4월쯤에 유산하고..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새댁입니다 유산하고 나니 아기가 안생길까봐 노심초사하게 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배란을 돕는다는 한약 지어주셔서 석달째 먹고 있구요 배란테스트기 쓰면서 노력중입니다 테스트기 보니 오늘 배란일이더라구요 신랑한테 오늘 해야한다고 했더니 피곤해서 자야겠다면서 이불을 뒤집어 쓰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직구로 산 임신을 돕는다는 젤을 손에 쥐고 멍하니 쳐다봤습니다 자다일어나서 이따하면 되지않냐면서 짜증섞인 목소리를 내더라구요 자기가 잠자리 가지고 싶을때는 하면서 배란일에 사람 속터지게 하는 남편.. 어떻게하면 좋을까요..315
배란일에 피곤하다는 남편
유산하고 나니 아기가 안생길까봐 노심초사하게 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배란을 돕는다는 한약 지어주셔서 석달째 먹고 있구요 배란테스트기 쓰면서 노력중입니다
테스트기 보니 오늘 배란일이더라구요
신랑한테 오늘 해야한다고 했더니 피곤해서 자야겠다면서 이불을 뒤집어 쓰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직구로 산 임신을 돕는다는
젤을 손에 쥐고 멍하니 쳐다봤습니다
자다일어나서 이따하면 되지않냐면서 짜증섞인 목소리를 내더라구요
자기가 잠자리 가지고 싶을때는 하면서
배란일에 사람 속터지게 하는 남편..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