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 받고 두 달을 붙잡았습니다. 서로 큰 잘못을 해서 헤어진 건 아니고, 사귀면서 시간이 지나며 그녀의 마음이 식어버렸습니다. 미친 듯이 매달린 건 아니고, 당일에 한 번, 다음 날에 한 번, 한 달 후에 한 번, 두 달 후에 한 번 잡았습니다. 한 번 서로의 감정에 대해 얘기나누고 싶다고,그녀는 매정한 말로 다 뿌리쳤구요. 결국에는 올차단하더군요. 가끔씩 차단 풀고 들여다보는게 목격되기는 합니다만...
그 마지막 차단 이후로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저도 이제 그녀 프로필 사진, 페북 보는 것도 너무나 힘이 들어서 차단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차단했는데 그걸 보고 그녀가 상처받을까 걱정되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그녀를 차단한 것 보면 어떤 생각, 느낌 들까요?
차인 사람이 상대방 차단하면 어떤 느낌 드나요?
그 마지막 차단 이후로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저도 이제 그녀 프로필 사진, 페북 보는 것도 너무나 힘이 들어서 차단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차단했는데 그걸 보고 그녀가 상처받을까 걱정되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그녀를 차단한 것 보면 어떤 생각, 느낌 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