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환학생으로 필리핀 가기 3-4일 전에 고백을 하고 받아주는 식이였기 했지만 갔다와서 다시 말하기로 했었습니다 근데 거기 있으면서 트러블이 많았어갔고 지금은 아예 그냥 남남으로 지내게 됐습니다... 만약에 정말 그때로 돌아가서 고백을 하지 않고 다시 와서 고백을 했다면 받아줬을진 모르는거지만 지금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겠죠?
고백하지 말았어야 할까요.....
만약에 정말 그때로 돌아가서 고백을 하지 않고 다시 와서 고백을 했다면 받아줬을진 모르는거지만 지금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