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 헤어짐과 재회 그리고 크리스마스 저녁 헤어졌네요성격이 무신경한거라 이해라고 넘어가고 이해 할려고 해도 소홀이 저를 대하는 듯한 느낌과 전화를 하거나 할때도 피곤에 찌들어서 그런건지 그냥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것처름 보였고 느껴졌어요앞번 헤어질때는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짐을 말했었구요 이게 네가 원하는게 아니냐고 네가 바라는게 아니냐고 내가 원하는대로 해주겠다면서 일방적으로 독설과 전화 차단 카톡 차단을 당했었어요그때마다 제가 메달렸구요..저는 제가 무엇때문에 화를 내는건지 알아달라고 이야기 한건데 그게 듣기 싫었었나보더라구요상처도 많이 받았고 다시 재회를 했지만 재회를 거듭할수록 저의 마음도 점점 이상하리만큼 굳어지는거 같더라구요이번 헤어지는것도 서로 만나자고 약속을 할때도 저의 집안 사정 정말 신경 안쓰고 저의 부모님이 수술 하시고 이런저런 이유로 장기 입원 중인거 뻔히 알면서도 자기 시간 편할때 만날려고 그러고..장거리 연애였어요가까운 거리라면 부모님 병원에 같이 있다가도 한두시간 잠깐씩 시간 빼서 볼수 있는거죠그런데 장거리라면 멀리서 온사람 한두시간 보고 보낼순 없잖아요저는 서로 여유있게 약속 정해서 느긋하게 보자는 타입이고 그사람은 즉흥적으로 그러더라구요그게 너무 힘들었어요약속 취소했다가 몇일뒤 다시 그날 만나자 그러고...남자쪽 부모님과 식구들은 얼굴을 한번 본 상태인데 저는 아직 저희쪽에 소개를 안한 상대였었어요서로 나이가 있는 연애라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났었지만... 싸울때마다 끝내자 그러는게 나중에 결혼을 하고나서는 저런말 듣게 될까봐 두려웠고 여타 성격이 좀 욱하는 면이 있어서 배우자로서 미래가 두려웠었어요사귀다보면 바뀌겠지 변하겠지 했는데 물론 처음보다 조금 동글동글 해지긴 했어도 원천적인 면은 바뀌지가 않더라구요이야기가 길었네요...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라구요그사람에게서 저는 어떤 존재일까 당연히 옆에 있는 사람? 연애를 하는데 그것도 장거리인데 무슨 몇십년이상 같이 살은 저희 부모님같은 그런 느낌?그냥 정으로 이어져 있는 막대해도 난 언제가 한결같이 옆에 있는 사람?? 요즘은 시대가 참 좋아졌더라구요 전화가 아니더라도 음성대화?? 같은것을 할수 있어서..일하고 병원 다녀왔다가 집안일좀 하고 한가해져서 저녁때 나 기다리겠지 싶어서 음성 채팅 들어가서 같이 시간을 보낼려고 하면...피곤해서 들어가야겠다 그러고 아니면 다른거 하고있고...심통이 나서 그럼 나 일찍 잘께 그럼 기다렸다라는 듯이 그래라 그러고...권태기였는지 뭐였는지... 여전히 날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러지만 늘 말말 말뿐인거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어요그게 쌓이고 쌓여서 크리스마스 저녁날 카톡으로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다라고 우리 그만하자 말을 전했어요이유도 묻지도 않고 네가 그걸 원하니 그렇게 해주겠다 그러더군요화가 났어요 내 존재가 그렇게 가볍고 쉽게 내쳐질수 있는 존재인지 그런건지... 거기에 다시 상처 받았어요늘 그랬어요 이별을 할때마다.. 내가 왜 그러는지 물어봐 주지 않았어요자기는 늘 직접적으로 이야기 해줘야 안다고... 아니 애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콕콕 찝어서 그때그때마다 이야길 해야 할까요?제가 잘못생각한걸까요?잡지도 않더라구요...행복해라 네가 잘 지내길 바란다 뭐 카톡방을 홧김에 나가버려서 뭐라 서로 카톡 대화 한건지 생각조차 가물거리네요어쩌면 내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건지...그다음날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 정말 기뻤어요 바보처름 심장이 뛰고 눈물 나고 물론 제가 먼저 우리사이 그만두자 이야길 하였지만 다시온 연락에 심장이 뛰었어요곧 허무해졌지만....무언가 부탁을 하면서 연락을 했더라구요제가 안쓰는거 그거 자기 주면 안되냐고...가져가라 그랬어요 어짜피 서로 추억이 깃든 거라 저역시 헤어지면서 버리고 뭍어둘라고 했던거라...그래 내가 가지고 있게 되면 나는 또다시 (너를)찾게 될거 같으니 다 가져가라고 그랬어요제가 눈치가 없던걸까요?나를 잡기 위해서 핑계되면서 연락을 했던걸까요?빠르게 제가 알아차리지 못할걸까요?그러면서 더이상 붙잡지 않을께 라는 카톡...가지마 다시 나에게 돌아와줘 이말 한마디 저 못들었어요그런데 더이상 붙잡지 않을께 라니??돌려서 말한거 제가 눈치못챈건가? 그러면서 부모님 간병 잘하고 좋은 사람 얼렁 만나라 는 카톡을 보냈더라구요힘들어서 제가 그만두자 이런사이 이제 그만두자 했지만 눈떠있으면 눈이 빠질거 처름 아파요 눈물을 꾹 참고 있어서...길가다가도 눈물이 줄줄.. 괴롭고 힘들어서 잠을 잘수가 없어서... 새벽늦게까지 몸을 지치게 만들어서 기절하듯이 잠들고...연락할거 같아서... 내가 나도 모르게 연락 할거 같아서...혹시라도 울리는 전화벨소리가 그사람일까봐....전화기를 들었다가 놓았다가...그와 나눴던 카톡의 대화창을 몇번이고 읽으면서 아파하고 아파하고...전화하면 되지 왜 참냐구요?예전에 헤어졌을때 처름 그사람이 나를 전화 차단 했을까봐... 카톡 차단했을까봐...만일 차단햇으면 마음이 또다시 무너질까봐..그리고 다시 재회한다고 한들 마음이 예전같아지지 않을꺼 같아서...두려워서... 내가 두렵고 그사람이 두려워서....깨어진 마음을 다시 재회하면서 맞물리고 붙여보았지만 매 같은 결과로 헤어지고 함을 반복하는게 이젠 힘이 들어서....아주 좋아하고 지금도 그사람을 생각하면 바보같이 마음이 아려 오지만...이게 서로의 추억이 아쉽고 생각이 나서 그런건지....뭔지...어제 카톡을 봤어요..프사를 바꿨더군요 셀카로..그사진을 보는데 와락 눈물이 났어요왜 그런 사진을....왜 그런 표정으로 있는 사진을...늘 봤던 그런 표정이 아닌 금방이라도 울것 같은 힘없고 기운없어보이는 침울한 표정의 사진을...왜 올려도 그런 사진을 올렸을까요..자기는 "꾹 참는 중"이라는 글과....한참을 울었네요...저역시 참아야겠죠?아.. 헤어짐 뒤에 늘 제가 먼저 연락하고 차단 풀릴때까지 계속 연락하고..그러다 그사람이 마음이 풀려서 차단을 풀게되어 전화를 받게 되면..그사람이 전화줘서 고맙다고.. 전화 안할줄 알았다고...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그러면서 서로 잘해보자 하고 다시 재회를 했어요다시 약해지고 흔들려서 연락하게되면 같은 결과가 나오겠죠? 벌써 앞에 3번이나 이별과 재회가 그랬듯이....성숙된 이별을 하면서 아픈 마음을 달래고 달래고 달래면서 무뎌지길 바래야 겠죠?미칠거 같아요 저 자신을 못믿겟어요왜 단한마디 변명을 하지 않았을까요 그사람도 지쳤던거겠죠?보고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연락 하고싶어요 미칠거 같아요 제가 바보같아서... 예전에 한번 네이트판에 글을 올린적이 있었어요그때는 그사람과의 연애중에 답답한 마음을 적은 글이였지만...얼굴 안보이고 그리고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막말하고 험하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 상처받게 되요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자신과의 생각이 다르다고 바보는 아니랍니다감정앞에 한없이 약해지고 둔해지는게 사람이라서... 그게 자신의 일이 되면 다른 사람의 눈엔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그일을 겪고있는 당사자는 사리분별이 잘 안되요자신과의 생각이 틀리다고 해서 돌을 던지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과연 잘한건지.. 연락하고싶은 마음 드는게 바보같은거겠죠?
3번의 헤어짐과 재회 그리고 크리스마스 저녁 헤어졌네요
성격이 무신경한거라 이해라고 넘어가고 이해 할려고 해도 소홀이 저를 대하는 듯한 느낌과 전화를 하거나 할때도 피곤에 찌들어서 그런건지 그냥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것처름 보였고 느껴졌어요
앞번 헤어질때는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짐을 말했었구요
이게 네가 원하는게 아니냐고 네가 바라는게 아니냐고 내가 원하는대로 해주겠다면서 일방적으로 독설과 전화 차단 카톡 차단을 당했었어요
그때마다 제가 메달렸구요..
저는 제가 무엇때문에 화를 내는건지 알아달라고 이야기 한건데 그게 듣기 싫었었나보더라구요
상처도 많이 받았고 다시 재회를 했지만 재회를 거듭할수록 저의 마음도 점점 이상하리만큼 굳어지는거 같더라구요
이번 헤어지는것도 서로 만나자고 약속을 할때도 저의 집안 사정 정말 신경 안쓰고
저의 부모님이 수술 하시고 이런저런 이유로 장기 입원 중인거 뻔히 알면서도 자기 시간 편할때 만날려고 그러고..
장거리 연애였어요
가까운 거리라면 부모님 병원에 같이 있다가도 한두시간 잠깐씩 시간 빼서 볼수 있는거죠
그런데 장거리라면 멀리서 온사람 한두시간 보고 보낼순 없잖아요
저는 서로 여유있게 약속 정해서 느긋하게 보자는 타입이고 그사람은 즉흥적으로 그러더라구요
그게 너무 힘들었어요
약속 취소했다가 몇일뒤 다시 그날 만나자 그러고...
남자쪽 부모님과 식구들은 얼굴을 한번 본 상태인데 저는 아직 저희쪽에 소개를 안한 상대였었어요
서로 나이가 있는 연애라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났었지만...
싸울때마다 끝내자 그러는게 나중에 결혼을 하고나서는 저런말 듣게 될까봐 두려웠고 여타 성격이 좀 욱하는 면이 있어서 배우자로서 미래가 두려웠었어요
사귀다보면 바뀌겠지 변하겠지 했는데 물론 처음보다 조금 동글동글 해지긴 했어도 원천적인 면은 바뀌지가 않더라구요
이야기가 길었네요...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라구요
그사람에게서 저는 어떤 존재일까 당연히 옆에 있는 사람?
연애를 하는데 그것도 장거리인데 무슨 몇십년이상 같이 살은 저희 부모님같은 그런 느낌?
그냥 정으로 이어져 있는 막대해도 난 언제가 한결같이 옆에 있는 사람??
요즘은 시대가 참 좋아졌더라구요
전화가 아니더라도 음성대화?? 같은것을 할수 있어서..
일하고 병원 다녀왔다가 집안일좀 하고 한가해져서 저녁때 나 기다리겠지 싶어서 음성 채팅 들어가서 같이 시간을 보낼려고 하면...
피곤해서 들어가야겠다 그러고 아니면 다른거 하고있고...
심통이 나서 그럼 나 일찍 잘께 그럼 기다렸다라는 듯이 그래라 그러고...
권태기였는지 뭐였는지... 여전히 날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러지만 늘 말말 말뿐인거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어요
그게 쌓이고 쌓여서 크리스마스 저녁날 카톡으로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다라고 우리 그만하자 말을 전했어요
이유도 묻지도 않고 네가 그걸 원하니 그렇게 해주겠다 그러더군요
화가 났어요 내 존재가 그렇게 가볍고 쉽게 내쳐질수 있는 존재인지 그런건지... 거기에 다시 상처 받았어요
늘 그랬어요 이별을 할때마다.. 내가 왜 그러는지 물어봐 주지 않았어요
자기는 늘 직접적으로 이야기 해줘야 안다고...
아니 애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콕콕 찝어서 그때그때마다 이야길 해야 할까요?
제가 잘못생각한걸까요?
잡지도 않더라구요...
행복해라 네가 잘 지내길 바란다 뭐 카톡방을 홧김에 나가버려서 뭐라 서로 카톡 대화 한건지 생각조차 가물거리네요
어쩌면 내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건지...
그다음날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 정말 기뻤어요 바보처름 심장이 뛰고 눈물 나고 물론 제가 먼저 우리사이 그만두자 이야길 하였지만 다시온 연락에 심장이 뛰었어요
곧 허무해졌지만....
무언가 부탁을 하면서 연락을 했더라구요
제가 안쓰는거 그거 자기 주면 안되냐고...
가져가라 그랬어요 어짜피 서로 추억이 깃든 거라 저역시 헤어지면서 버리고 뭍어둘라고 했던거라...
그래 내가 가지고 있게 되면 나는 또다시 (너를)찾게 될거 같으니 다 가져가라고 그랬어요
제가 눈치가 없던걸까요?
나를 잡기 위해서 핑계되면서 연락을 했던걸까요?
빠르게 제가 알아차리지 못할걸까요?
그러면서 더이상 붙잡지 않을께 라는 카톡...
가지마 다시 나에게 돌아와줘 이말 한마디 저 못들었어요
그런데 더이상 붙잡지 않을께 라니??
돌려서 말한거 제가 눈치못챈건가?
그러면서 부모님 간병 잘하고 좋은 사람 얼렁 만나라 는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힘들어서 제가 그만두자 이런사이 이제 그만두자 했지만 눈떠있으면 눈이 빠질거 처름 아파요 눈물을 꾹 참고 있어서...
길가다가도 눈물이 줄줄.. 괴롭고 힘들어서 잠을 잘수가 없어서... 새벽늦게까지 몸을 지치게 만들어서 기절하듯이 잠들고...
연락할거 같아서... 내가 나도 모르게 연락 할거 같아서...
혹시라도 울리는 전화벨소리가 그사람일까봐....
전화기를 들었다가 놓았다가...
그와 나눴던 카톡의 대화창을 몇번이고 읽으면서 아파하고 아파하고...
전화하면 되지 왜 참냐구요?
예전에 헤어졌을때 처름 그사람이 나를 전화 차단 했을까봐... 카톡 차단했을까봐...
만일 차단햇으면 마음이 또다시 무너질까봐..
그리고 다시 재회한다고 한들 마음이 예전같아지지 않을꺼 같아서...
두려워서... 내가 두렵고 그사람이 두려워서....
깨어진 마음을 다시 재회하면서 맞물리고 붙여보았지만 매 같은 결과로 헤어지고 함을 반복하는게 이젠 힘이 들어서....
아주 좋아하고 지금도 그사람을 생각하면 바보같이 마음이 아려 오지만...
이게 서로의 추억이 아쉽고 생각이 나서 그런건지....뭔지...
어제 카톡을 봤어요..
프사를 바꿨더군요 셀카로..
그사진을 보는데 와락 눈물이 났어요
왜 그런 사진을....
왜 그런 표정으로 있는 사진을...
늘 봤던 그런 표정이 아닌 금방이라도 울것 같은 힘없고 기운없어보이는 침울한 표정의 사진을...
왜 올려도 그런 사진을 올렸을까요..
자기는 "꾹 참는 중"이라는 글과....
한참을 울었네요...
저역시 참아야겠죠?
아.. 헤어짐 뒤에 늘 제가 먼저 연락하고 차단 풀릴때까지 계속 연락하고..
그러다 그사람이 마음이 풀려서 차단을 풀게되어 전화를 받게 되면..
그사람이 전화줘서 고맙다고.. 전화 안할줄 알았다고...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그러면서 서로 잘해보자 하고 다시 재회를 했어요
다시 약해지고 흔들려서 연락하게되면 같은 결과가 나오겠죠? 벌써 앞에 3번이나 이별과 재회가 그랬듯이....
성숙된 이별을 하면서 아픈 마음을 달래고 달래고 달래면서 무뎌지길 바래야 겠죠?
미칠거 같아요 저 자신을 못믿겟어요
왜 단한마디 변명을 하지 않았을까요 그사람도 지쳤던거겠죠?
보고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연락 하고싶어요 미칠거 같아요
제가 바보같아서...
예전에 한번 네이트판에 글을 올린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그사람과의 연애중에 답답한 마음을 적은 글이였지만...
얼굴 안보이고 그리고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막말하고 험하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 상처받게 되요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자신과의 생각이 다르다고 바보는 아니랍니다
감정앞에 한없이 약해지고 둔해지는게 사람이라서...
그게 자신의 일이 되면 다른 사람의 눈엔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그일을 겪고있는 당사자는 사리분별이 잘 안되요
자신과의 생각이 틀리다고 해서 돌을 던지진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