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31살 여자입니다. 지금 제 남자친구는 고졸에 월급이 저의 반이구요.. 가정형편도 좋지는 못합니다. 남자친구가 책임져야할 상황은 아니구 시골에서 농장하시다가 다치셔서 아버님이 누워있습니다. 이것만 제외하면 남자친구 너무 사랑스러운사람입니다. 따뜻하고 책임감있고 너무 잘해주고 제가 큰일이 있었을때도 나만 믿으라고 항상 웃으면서 위로하고 사랑만으로 살수있다고 생각햇는데 제가 만난 전 남자친구들이 미국탑20대학을 나오고 부모님이 사업하셔서 외제차에 항상 좋은것만 먹고 그러거나 금융권탑에서 일해서 취미가 여행가서 좋은호텔서 묵거나 이랬거든요 저희집이 많이부유하지는 않아도 부모님의 직업이 돈잘버는 전문직업입니다. 그런데 사정상 집이 부유하진않습니다 가난하지도 않궁ㅎ 저도 오빠도 서울중상위권4년제 졸업이구요 오빠 직장도 번듯하구요 사실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에서 사는건 포기했었는데 괜찮다생각햇는데 성격안좋은 친구들이 시집을 부유한곳에 갈때마다 하루종일 너무 우울합니다 이런거보면 질투도 있는것같고 제월급으로 간혹가다 사는 명품에 제 남친이 놀랄때마다 작은 거라서 20만원짜리라도.. 내가 결혼하면 남친이 생활하는 환경에 맞춰살겟구나라는 생각에 걱정이 탁.. 남자친구는 돈만빼면 내가어디가서 이렇게 착한남자친구만나나할정도입니다 돈없는 차태현느낌 ㅠㅠ 이런순간 제외하면 아무것도 안해도 작은김밥천국에서 밥먹을때도 너무행복할때도 있고... 글적어놓니 저라면 말리겠지만.. 그사람의 순수한얼굴을 보면 사랑만 믿자도 생각되고.. 이사람과 결혼안하면 후회할것같기도하고 너무착하고가정적이라서 당장아니지만나이가있다보니 매일고민이되네요
결혼은 뭘 보고 해야하나요?
지금 제 남자친구는
고졸에 월급이 저의 반이구요..
가정형편도 좋지는 못합니다.
남자친구가 책임져야할 상황은 아니구
시골에서 농장하시다가
다치셔서 아버님이 누워있습니다.
이것만 제외하면
남자친구 너무 사랑스러운사람입니다.
따뜻하고 책임감있고
너무 잘해주고
제가 큰일이 있었을때도
나만 믿으라고
항상 웃으면서 위로하고
사랑만으로 살수있다고 생각햇는데
제가 만난 전 남자친구들이
미국탑20대학을 나오고
부모님이 사업하셔서 외제차에
항상 좋은것만 먹고 그러거나
금융권탑에서 일해서 취미가 여행가서 좋은호텔서 묵거나
이랬거든요
저희집이 많이부유하지는 않아도
부모님의 직업이 돈잘버는 전문직업입니다.
그런데 사정상 집이 부유하진않습니다
가난하지도 않궁ㅎ
저도 오빠도
서울중상위권4년제 졸업이구요
오빠 직장도 번듯하구요
사실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에서 사는건
포기했었는데
괜찮다생각햇는데
성격안좋은 친구들이
시집을 부유한곳에 갈때마다
하루종일 너무 우울합니다
이런거보면 질투도 있는것같고
제월급으로 간혹가다 사는
명품에
제 남친이 놀랄때마다
작은 거라서 20만원짜리라도..
내가 결혼하면 남친이 생활하는 환경에 맞춰살겟구나라는 생각에 걱정이 탁..
남자친구는 돈만빼면
내가어디가서
이렇게 착한남자친구만나나할정도입니다
돈없는 차태현느낌 ㅠㅠ
이런순간 제외하면
아무것도 안해도 작은김밥천국에서 밥먹을때도
너무행복할때도 있고...
글적어놓니 저라면 말리겠지만..
그사람의 순수한얼굴을 보면
사랑만 믿자도 생각되고..
이사람과 결혼안하면
후회할것같기도하고 너무착하고가정적이라서
당장아니지만나이가있다보니
매일고민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