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처음 올려보는데 어따 올려야할지 몰라서 일단 그냥씁니다.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저는 28살 내년 29살되는 여자입니다2살 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저번달까지 직장을 다니다 갑작스레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준비하며 지금 쉬는 중이구요. 동생은 검정고시 보고 고등학교 졸업장 따고군대까지 다녀왔습니다. 엄마 아빠가 저희 어릴때 이혼하셔서 지금은 아빠랑 셋이 살고 있구요. 아빠가 출장이 많은 직업이셔서동생이랑 둘만 집에 있던적이 많아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설명이 있어야 할거같아 간단히 썼습니다 바로 고민부터 말하자면 동생이 알콜중독인것 같아요우선 저도 일을 쉬고 있는 입장이라 집에있을때가 많은데정말 아침 낮 저녁 새벽 가리지않고 술을마셔요저 회사다닐때도 친구들 데리고 집에와서 술마시고 새벽내내 시끄럽게해서싸운적도 많습니다. 지금은 간단히 외출하는거말곤 당연히 저녁엔 집이고아침엔 자고있고 낮에 잠시 학원 등 볼일보는게 다인데정말 미칠거같아요. 방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엄청크게 전화를 합니다제 방까지 다 들릴정도로요. 그러고선 새벽까지 전화를 그러고 하다가또 술을 사다마시다가 새벽 3시 이런시간에 친구를 데리러 가선집에서 또 같이 술을 마셔요. 잠자다 시끄러워서 깬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술 마신 사람들이 좀 시끄럽나요. 얘기도 해보고 제발 친구좀 데려오지말라고우리집인데 내가 불편하다고 타일러도보고 싸워도 보고 정말 별일이 다 있었습니다말 안통해요. 친구오는게 왜 싫으냐고 안시끄럽게 했다고 그냥 막무가내입니다 그러고 새벽에 친구와서 또 술을 사다마시고 아침 낮까지그렇게 술을 마십니다. 언제 잠드는지 모르겠는데 저녁에 일어나서는또 술을 마셔요. 또 밤 내내 통화하다가 새벽에 나갔다가 또 친구가 옵니다정말 이틀에 한번씩은 이 패턴이 반복이에요. 돌아버릴거같아요 정말 물론 아빠도 동생이랑 대화도 해보고 했는데절대 말이 안통해요. 여기서 중요한건 술을 안마셨을땐 멀쩡해요술을 안마신 상태에서 뭐가 맘에 안들면 그걸 참았다가술을 마시고 그걸 표출합니다. 새벽시간 낮시간 술에 취해선 일하는 아빠한테다짜고짜 화내고 돈달라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아빠가 전화를 안받으면저한테 화를 냅니다. 제 전화는 받는데 자기전화는 받지않는다면서제 방문에 이것저것 다 던지고 발로차고 온갖 진짜 미친사람처럼 굴어요 아빠도 두손두발 다 든 상태에요.집에서 나가서 독립하고 싶은데 제발 저도 나가서 혼자살고 싶은데 일단 경제적으로 제가 부족한상태이구요현재 일도 쉬고있는중이고,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집에서 좀 맘편하게 있고싶은데 그것마저 매일 이런생활이 반복이니까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저번엔 갑자기 술먹고 저한테 화를 내더니아빠가 자기전화를 안받은게 제 탓이라고 저랑 짜고치는거라고 별소릴 다합니다.경찰이 온적도 있구요. 제가 도저히 이건 받아줄 수준이 아니라 신고한적도 있습니다.집에 있는 물건도 부서진게 많구요. 술만 마시면 제정신이 아닌거같은데 이걸 정말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빠도 동생때문에 집에 더 안들어오시는 날도 많습니다.아빠가 집에오면 술을 마시고 아빠한테 화내고 소리치고 혀는 다 꼬여서 자기말만 합니다.그러니 집에 오고 싶겠냐구요. 근데 본인은 정작 모르는거 같아요. 자기가 뭐가 문젠지 요즘 같은 심정으론 동생이 죽었으면 합니다.왜 이런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지금도 아직까지 친구랑 방에서 술마시면서 화냈다 소리지르다 별 난리를 치고있네요이건 어떻게 해야되죠 정말...하
방탈죄송) 동생이 알콜중독 같아요
이런글 처음 올려보는데 어따 올려야할지 몰라서 일단 그냥씁니다.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저는 28살 내년 29살되는 여자입니다2살 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저번달까지 직장을 다니다 갑작스레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준비하며 지금 쉬는 중이구요. 동생은 검정고시 보고 고등학교 졸업장 따고군대까지 다녀왔습니다. 엄마 아빠가 저희 어릴때 이혼하셔서 지금은 아빠랑 셋이 살고 있구요. 아빠가 출장이 많은 직업이셔서동생이랑 둘만 집에 있던적이 많아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설명이 있어야 할거같아 간단히 썼습니다
바로 고민부터 말하자면 동생이 알콜중독인것 같아요우선 저도 일을 쉬고 있는 입장이라 집에있을때가 많은데정말 아침 낮 저녁 새벽 가리지않고 술을마셔요저 회사다닐때도 친구들 데리고 집에와서 술마시고 새벽내내 시끄럽게해서싸운적도 많습니다. 지금은 간단히 외출하는거말곤 당연히 저녁엔 집이고아침엔 자고있고 낮에 잠시 학원 등 볼일보는게 다인데정말 미칠거같아요. 방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엄청크게 전화를 합니다제 방까지 다 들릴정도로요. 그러고선 새벽까지 전화를 그러고 하다가또 술을 사다마시다가 새벽 3시 이런시간에 친구를 데리러 가선집에서 또 같이 술을 마셔요. 잠자다 시끄러워서 깬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술 마신 사람들이 좀 시끄럽나요. 얘기도 해보고 제발 친구좀 데려오지말라고우리집인데 내가 불편하다고 타일러도보고 싸워도 보고 정말 별일이 다 있었습니다말 안통해요. 친구오는게 왜 싫으냐고 안시끄럽게 했다고 그냥 막무가내입니다
그러고 새벽에 친구와서 또 술을 사다마시고 아침 낮까지그렇게 술을 마십니다. 언제 잠드는지 모르겠는데 저녁에 일어나서는또 술을 마셔요. 또 밤 내내 통화하다가 새벽에 나갔다가 또 친구가 옵니다정말 이틀에 한번씩은 이 패턴이 반복이에요. 돌아버릴거같아요 정말
물론 아빠도 동생이랑 대화도 해보고 했는데절대 말이 안통해요. 여기서 중요한건 술을 안마셨을땐 멀쩡해요술을 안마신 상태에서 뭐가 맘에 안들면 그걸 참았다가술을 마시고 그걸 표출합니다. 새벽시간 낮시간 술에 취해선 일하는 아빠한테다짜고짜 화내고 돈달라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아빠가 전화를 안받으면저한테 화를 냅니다. 제 전화는 받는데 자기전화는 받지않는다면서제 방문에 이것저것 다 던지고 발로차고 온갖 진짜 미친사람처럼 굴어요
아빠도 두손두발 다 든 상태에요.집에서 나가서 독립하고 싶은데 제발 저도 나가서 혼자살고 싶은데 일단 경제적으로 제가 부족한상태이구요현재 일도 쉬고있는중이고,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집에서 좀 맘편하게 있고싶은데 그것마저 매일 이런생활이 반복이니까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저번엔 갑자기 술먹고 저한테 화를 내더니아빠가 자기전화를 안받은게 제 탓이라고 저랑 짜고치는거라고 별소릴 다합니다.경찰이 온적도 있구요. 제가 도저히 이건 받아줄 수준이 아니라 신고한적도 있습니다.집에 있는 물건도 부서진게 많구요. 술만 마시면 제정신이 아닌거같은데 이걸 정말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빠도 동생때문에 집에 더 안들어오시는 날도 많습니다.아빠가 집에오면 술을 마시고 아빠한테 화내고 소리치고 혀는 다 꼬여서 자기말만 합니다.그러니 집에 오고 싶겠냐구요. 근데 본인은 정작 모르는거 같아요. 자기가 뭐가 문젠지
요즘 같은 심정으론 동생이 죽었으면 합니다.왜 이런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지금도 아직까지 친구랑 방에서 술마시면서 화냈다 소리지르다 별 난리를 치고있네요이건 어떻게 해야되죠 정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