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결혼을 할때 100만원대 해외브랜드 청소기를 선물로 줬으면 좋겠다고 했었어요.본인이 직접 직구하면 더 싸다고 이야기 해주기도 했고요. 알아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사는것보다 직구 가격이 싸긴 싸더라고요. 그런데 그만큼 고가의 물건을 직구하기도 겁나고. 고민하다가 네이버 중고거래 카페에서 해외직구 미개봉품을 판매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걸 사기로 했네요. 해외에서 사셨다는 금액에 약간의 사례까지 지불했는데도 한국에서 사는것보다 많이 싸더라고요. 제품박스는 물론이고 택배박스도 안뜯은 미개봉품인거 확인하고 차로 가지고왔고 결혼하는 친구한테도 금액대는 솔직하게 말하고, 인터넷에서 다른사람이 직구해서 파는거 산거라고 따로 as안될거라고 말도 해줬었어요. 이번에 그 친구가 전자제품 팔게 있다고 네이버 아이디를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준적이 있는데 친구가 본인이 쓴글에 달린 댓글을 확인하다가 그당시 거래할 때 쓴 댓글을 봤나봐요. 친구는 그때 선물받은게 중고거래인지모르고, 블로그 구매대행 같은건줄 알았다면서 어떻게 신혼집에 중고 선물을 줄수있냐고 화를내는데. 어차피 미개봉품인거는 똑같은데 블로그 구매대행한 상품이랑 중고거래 카페에서 구매한 제품이랑 그렇게 마음으로 느끼기에 차이가 클까요? 저는 비슷한거 같은데. 친구가 너무 화를내니 제가 잘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난감하네요ㅠㅠ
미개봉 중고상품 신혼선물로 받았다면 기분이 많이 나쁠까요?
알아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사는것보다 직구 가격이 싸긴 싸더라고요.
그런데 그만큼 고가의 물건을 직구하기도 겁나고. 고민하다가 네이버 중고거래 카페에서 해외직구 미개봉품을 판매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걸 사기로 했네요.
해외에서 사셨다는 금액에 약간의 사례까지 지불했는데도 한국에서 사는것보다 많이 싸더라고요.
제품박스는 물론이고 택배박스도 안뜯은 미개봉품인거 확인하고 차로 가지고왔고
결혼하는 친구한테도 금액대는 솔직하게 말하고, 인터넷에서 다른사람이 직구해서 파는거 산거라고 따로 as안될거라고 말도 해줬었어요.
이번에 그 친구가 전자제품 팔게 있다고 네이버 아이디를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준적이 있는데
친구가 본인이 쓴글에 달린 댓글을 확인하다가 그당시 거래할 때 쓴 댓글을 봤나봐요.
친구는 그때 선물받은게 중고거래인지모르고, 블로그 구매대행 같은건줄 알았다면서
어떻게 신혼집에 중고 선물을 줄수있냐고 화를내는데.
어차피 미개봉품인거는 똑같은데 블로그 구매대행한 상품이랑 중고거래 카페에서 구매한 제품이랑 그렇게 마음으로 느끼기에 차이가 클까요?
저는 비슷한거 같은데. 친구가 너무 화를내니 제가 잘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난감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