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평소처럼 받지말까?하다가 그냥 받았는데군대 자대배치 받았을 때 저희분대 왕고였어요.한달? 그나마도 사적인 대화는 한적도 없어서 그냥 얼굴만 아는정도인데인사 간단히하고 아내가 아프댔나? 40만원만 빌려달라네요..별 의심없이 가능한 10만원정도 보내드리리로 했어요. 1일에 월급들어오면 바로 준다고근데 오늘 아침에 결혼하신 분 페북에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그림 색칠한 사진을 올리데요?병원비라고 빌려달라고 기억하고있는데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알콩달콩한 사진올리니까갑자기 의심이 들어서... 1일이면 3-4일밖에 안남았는데 굳이 빌려야 하나 의심만 커지고..생각하는데 문자와서 일단 대충 넘겼는데 마지막에 '알썽^^'하고 뜬금없이(저만 그런가요?)'그래야 형이 보내주지'하는게 더 이상해서...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랜만인데... 사기?
어제 저녁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평소처럼 받지말까?하다가 그냥 받았는데
군대 자대배치 받았을 때 저희분대 왕고였어요.
한달? 그나마도 사적인 대화는 한적도 없어서 그냥 얼굴만 아는정도인데
인사 간단히하고 아내가 아프댔나? 40만원만 빌려달라네요..
별 의심없이 가능한 10만원정도 보내드리리로 했어요. 1일에 월급들어오면 바로 준다고
근데 오늘 아침에 결혼하신 분 페북에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그림 색칠한 사진을 올리데요?
병원비라고 빌려달라고 기억하고있는데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알콩달콩한 사진올리니까
갑자기 의심이 들어서... 1일이면 3-4일밖에 안남았는데 굳이 빌려야 하나 의심만 커지고..
생각하는데 문자와서 일단 대충 넘겼는데 마지막에 '알썽^^'하고 뜬금없이(저만 그런가요?)
'그래야 형이 보내주지'하는게 더 이상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