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첫 사건은 발단은 동기인 같은 과 오빠랑 술을 먹었습니
다 둘이서
기분이 좋아서 먹은 술이 많이 먹었나봐요 제가 취한 거죠 그래서 더 놀자고 제가 해서 오빠가 자취방에 지갑 가져온다고해서 같이 갔죠...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죠
그 오빠와 한건 아닌데 그오빠가 제 가슴을 만지고 자기 거길 만져달라고 뭐라하는겁니다. 전 당연히 싫다했죠 우리 이런사이아니라고 그런데 어쪄다보니 제가 하고 있더군요... 그오빤 관계도 요구했지만 전 우리 그런 사이아니지 않냐고 하고 제가 계속 거부하고 전 바닥에서 자고 그오빤 침대에서 잤습니다
이렇게 아침이 되고 전 너무 민망해서 오고 이제 그 오빠를 어떻게 보나 너무제자신한테 화도 나고 그랬습니다.
같은 과라 어쩔수없지 얼굴을 봐야했기에 봤죠...
그러다 그 오빠가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전 받아줬구요.. 제 잘못도 있기에
그러다 이 오빠랑 친오빠 친동생처럼 사이가 가까워지고 전 이오빠에게 마음이 가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종강날 제가 말을 했죠
저-오빠에대한마음이 있는거 같아 앞으로 친오빠친동생으로 못지낼거같아...
오빠-널 잃긴 싫어 그럼 사귀자 잘 해줄게
이렇게 저흰 사귀게됐죠 다음날 영화를 보기로 해서 오빠한테 갔습니다 가기전에도 전화도하고 연애책읽고 토론?도하고
오빠랑 재밌게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오빠가
오빠-사실 너가 오빠 동생 관계로 못지낼거같다는 말을 해서 널 잃기싫어서 사귀자고 한거야 아직은 너가 여자보다는 친동생같아 이렇게 사귀다보면 널 좋아할것 같다는 확신이 생겨서 사귄거야
전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지금와서 이런 얘기를 하고 그럼 다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는건지...
결국 전 울고 싸우고 집에 왔죠 여기서부터 쌩까야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입장이다보니까 오빠랑 화해하고 다시 오빠동생으로 지냈죠 이렇게 지내다보면 오빠가 절 좋아할 수도 있을까싶어서 (오빠가 졸업후에 만나자고 얘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학교에 갈일이 있어서 가고 오빠랑 라라랜드를 보고 오빠 옷 골라주려고 4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다 놀고 옷가게에갔는데 오빠가 나 여기 직원이랑 썸탎뻔했다~ 라고 말하고 아 연애하고싶다 그러고
그래서 제가 하면되지 라고하니까 할 사람이 없잖아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제앞에서 그런 말을 하는오빠가 정말 밉고 ㅇㅏ 이사람은 날 여자로 눈꼽만큼 생각안하는구나 날좋아할수도 있겠다는 기대 내가 괜히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제가 화나있으니까 자긴 cc 를 해봐서 더이상하기싫다고
근데 이오빠가 10월에 14학번 같은 과 후배한테 고백했거든요ㅋㅋㅋㅋ 미친새끼 말과 행동이 다른 미친놈ㅋㅋ
저 호구맞죠...조언좀...
첫 사건은 발단은 동기인 같은 과 오빠랑 술을 먹었습니
다 둘이서
기분이 좋아서 먹은 술이 많이 먹었나봐요 제가 취한 거죠 그래서 더 놀자고 제가 해서 오빠가 자취방에 지갑 가져온다고해서 같이 갔죠...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죠
그 오빠와 한건 아닌데 그오빠가 제 가슴을 만지고 자기 거길 만져달라고 뭐라하는겁니다. 전 당연히 싫다했죠 우리 이런사이아니라고 그런데 어쪄다보니 제가 하고 있더군요... 그오빤 관계도 요구했지만 전 우리 그런 사이아니지 않냐고 하고 제가 계속 거부하고 전 바닥에서 자고 그오빤 침대에서 잤습니다
이렇게 아침이 되고 전 너무 민망해서 오고 이제 그 오빠를 어떻게 보나 너무제자신한테 화도 나고 그랬습니다.
같은 과라 어쩔수없지 얼굴을 봐야했기에 봤죠...
그러다 그 오빠가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전 받아줬구요.. 제 잘못도 있기에
그러다 이 오빠랑 친오빠 친동생처럼 사이가 가까워지고 전 이오빠에게 마음이 가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종강날 제가 말을 했죠
저-오빠에대한마음이 있는거 같아 앞으로 친오빠친동생으로 못지낼거같아...
오빠-널 잃긴 싫어 그럼 사귀자 잘 해줄게
이렇게 저흰 사귀게됐죠 다음날 영화를 보기로 해서 오빠한테 갔습니다 가기전에도 전화도하고 연애책읽고 토론?도하고
오빠랑 재밌게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오빠가
오빠-사실 너가 오빠 동생 관계로 못지낼거같다는 말을 해서 널 잃기싫어서 사귀자고 한거야 아직은 너가 여자보다는 친동생같아 이렇게 사귀다보면 널 좋아할것 같다는 확신이 생겨서 사귄거야
전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지금와서 이런 얘기를 하고 그럼 다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는건지...
결국 전 울고 싸우고 집에 왔죠 여기서부터 쌩까야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입장이다보니까 오빠랑 화해하고 다시 오빠동생으로 지냈죠 이렇게 지내다보면 오빠가 절 좋아할 수도 있을까싶어서 (오빠가 졸업후에 만나자고 얘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학교에 갈일이 있어서 가고 오빠랑 라라랜드를 보고 오빠 옷 골라주려고 4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다 놀고 옷가게에갔는데 오빠가 나 여기 직원이랑 썸탎뻔했다~ 라고 말하고 아 연애하고싶다 그러고
그래서 제가 하면되지 라고하니까 할 사람이 없잖아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제앞에서 그런 말을 하는오빠가 정말 밉고 ㅇㅏ 이사람은 날 여자로 눈꼽만큼 생각안하는구나 날좋아할수도 있겠다는 기대 내가 괜히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제가 화나있으니까 자긴 cc 를 해봐서 더이상하기싫다고
근데 이오빠가 10월에 14학번 같은 과 후배한테 고백했거든요ㅋㅋㅋㅋ 미친새끼 말과 행동이 다른 미친놈ㅋㅋ
그동안 제가 너무 호구였던거 같아요
이제 전 어떻게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