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이고요. 네이트에는 글을 처음 써봅니다. 제가 겪은일은 아니고요 어머니가 겪으신일인데 제가 SNS을 하는것도 아니고 고객센터에 올려봤자 제가 확인할 수 있는 피드백은 없을거 같아서 그나마 여러사람이 볼수 있는 곳이 네이트 판밖에 생각나지 않아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어머니가 지인분들을 만나고 집에 오셨는데 굉장히 화를 많이 나셨습니다. 그 이유를 여쭤보니 어머니께선 지인분들과 식사를 하시고 카페를 가셨는데 그곳이 선유도역에 있는 에펠탑빵집이였고 지인분들 10명과 함께 가셔서 커피 7잔을 시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여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11명이 와서 7잔을 시켰다고 그것에 대해 불평불만을 다 들리게 하였고 처음엔 살짝 기분 나쁠정도였는데 물 한잔만 달라는 요청에도 "원래 물도 파는것"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굉장히 불친절한 모습을 계속 보였고 9시반 정도 되자 영업시간이 종료 되었으니 나가달라는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어머니일행분들은 영업시간이 존재하니 그러려니 하고 나올려고 하였고 나오시는길에 한분이 가셔서 그 여사장님에게 한마디 하셨답니다. 동네에서 장사하면서 동네 그러면 되겠냐고 그러자 그 여사장님은 되려 짜증을 내셨다고 합니다. 어머니 일행분들은 화가 많이 나셨지만 본인들만 안나면 된다고 생각하고 발길을 돌리시는데 그 빵집에서 어떤 남자분이 나오셔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답니다. 어머니 일행분들은 직접 가서 물어보라고 하고 가시려는데 그 여사장 남편으로 보이는 남자가 뒤에 대고 "별것도 아닌것들이 지랄이냐" 라고 하셨답니다. 그에 대해 더 따질수도 있지만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될거 같아서 그냥 오셨답니다.
전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기분이 안좋았고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한테 알릴뿐만 아니라 본사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런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동네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잘 쓰지 못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선유도역 지점 검색해보니 영업시간이 11시까지던데 9시반에 손님들 나가라고 하셔서 어머니 일행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같이 나가셨답니다.
어머니가 겪으신일
네이트에는 글을 처음 써봅니다.
제가 겪은일은 아니고요
어머니가 겪으신일인데 제가 SNS을 하는것도 아니고
고객센터에 올려봤자 제가 확인할 수 있는 피드백은 없을거 같아서
그나마 여러사람이 볼수 있는 곳이 네이트 판밖에 생각나지 않아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어머니가 지인분들을 만나고 집에 오셨는데 굉장히 화를 많이 나셨습니다.
그 이유를 여쭤보니
어머니께선 지인분들과 식사를 하시고 카페를 가셨는데
그곳이 선유도역에 있는 에펠탑빵집이였고
지인분들 10명과 함께 가셔서 커피 7잔을 시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여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11명이 와서 7잔을 시켰다고 그것에 대해 불평불만을
다 들리게 하였고 처음엔 살짝 기분 나쁠정도였는데
물 한잔만 달라는 요청에도 "원래 물도 파는것"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굉장히 불친절한 모습을
계속 보였고 9시반 정도 되자 영업시간이 종료 되었으니 나가달라는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어머니일행분들은 영업시간이 존재하니 그러려니 하고 나올려고 하였고 나오시는길에
한분이 가셔서 그 여사장님에게 한마디 하셨답니다.
동네에서 장사하면서 동네 그러면 되겠냐고
그러자 그 여사장님은 되려 짜증을 내셨다고 합니다.
어머니 일행분들은 화가 많이 나셨지만 본인들만 안나면 된다고 생각하고
발길을 돌리시는데
그 빵집에서 어떤 남자분이 나오셔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답니다.
어머니 일행분들은 직접 가서 물어보라고 하고 가시려는데
그 여사장 남편으로 보이는 남자가 뒤에 대고 "별것도 아닌것들이 지랄이냐"
라고 하셨답니다.
그에 대해 더 따질수도 있지만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될거 같아서 그냥 오셨답니다.
전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기분이 안좋았고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한테 알릴뿐만 아니라 본사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런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동네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잘 쓰지 못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선유도역 지점 검색해보니 영업시간이 11시까지던데 9시반에 손님들 나가라고 하셔서 어머니 일행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같이 나가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