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산은 1인당 GNP가 4만5천불로 조사가되었고, 울산만큼은 세계최고의 선진국대열에 올라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모르겠지만, 울산은 경기 절대 타지 않습니다. 탄다탄다고들 하지만 현재 울산에 월급쟁이만 120만명중 70%인 77만명입니다. 나머지 30%인 사업주들만 경기를 타는거죠. 월급쟁이들이 돈 안쓰면 상인들만 어려운겁니다. 그만큼 울산은 엄청나게 돈많은 도시죠.
울산에는 대한민국 일류기업인 삼성,현대,LG,한화,SK 등등이 포진되어있으며, 수백개의 엄청난 연봉을 자랑하는 외국계회사들이 줄지어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의 1차밴드 상위임원들, 그리고 의사,약사, 검사, 판사 등등, 말이 중소기업이지 몇백,몇천억의 매출을 자랑하는 수백개의 기업들. 이들이 있는곳이 바로 울산입니다.
그리고 저런곳에 근무하면서 정말 작게잡아서 연봉 6,000만원 이상이되는 울산시민이 25만명정도됩니다. 한가정이 4인가족이라고 칠때 연봉 6,000만원 이상씩 벌어들이는 25만명덕분에 75만명이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겁니다. 연봉 6,000만원의 가장을 둔 와이프가 뭐가 아쉬워서 맞벌이를 하겠습니까? 이말인 즉슨 25만+75만 = 100만명은 배부르게 편안히 먹고 살수있다라는 겁니다.
울산인구 120만중 100만을 빼면 20만이 남죠. 이 20만의 인구로 작은 식당, 영세한 중소기업등등은 꾸려가야되지만 말도 안됩니다. 그래서 울산은 이런말이 있습니다.
전 중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주이구요. 이번에 중국인에게 고발당했습니다. 검찰에 소환되어 심문을 받고 벌금형이 확정적입니다.
지금 현재도 중국인을 고용하고 있구요. 지금 고용하고 있는 중국인은 참 좋은분입니다.
회사를 흔들정도의 분위기저해,기물파손,하극상으로 중국인 노동자 1명을 해고 하였지만, 사직서를 받지않아서, 해고예고등을 하지 않아 저는 그 돈을 줘야합니다. 분위기저해,기물파손,하극상등을 대한민국 검찰에서는 전혀 인정해주질 않습니다. 이것이 법이랍니다.
같이 고용했던 남편은 딱 1년하고 퇴직금챙겨서 나가버렸구요. 남편과 중국인 부인 두사람은 1년되는날 그만두려고 준비를 참 많이 했었더랬습니다. 회사의 자신의 집기등등...벌써 치웠더랬습니다.
1년이 다가올수록 사장인 저의 말 무시, 자신의 상사들에게 하극상,기물파손. 도저히 안되서 1년 앞둔 2주전 모든걸 설명하고 권고사직을 요구하였고, 분명히 그 중국인은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저희회사 직원들은 노동청과 검찰청에 중국인여자의 악질적인 행동들에 대한 진술서등을 모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검사님이 그러시네요. 죄질이 너무 악하다. 퇴직금 주기싫어서 해고한것으로 보인다네요. 하지만 검사님이 이러시긴 하시네요.
" 수업료 냈다쳐라. 앞으로 모든걸 서면화해라, 직원 관리가 중요하다. 저여자의 근태 알겠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안된다. 엿같지만 이게 법이다. 벌금 맞아라."
저희회사 작년매출 12억올렸습니다. 작년 세금 7,000만원 내며 사업하였고, 이번 사건은 200만원정도때문입니다. 정말 막말로 접대하면 하루 술값입니다.
지금 저의 회사에 총직원이 8명에서~10명이구요. 2년넘은사람은 3명. 1명에게는 중간퇴직금 정산해줬구요. 1년넘은사람은 8명입니다. 저번달에 나간 직원들 3명.1년넘어서 당연히 퇴직금 줬구요. 이번에 1명이퇴직금중간요청을해서 이번달에 중간정산나갑니다.
퇴직금 주기 싫었다면 우리회사에서는 1년 이상 있을수 있는 직원이 없겠죠. 해고시킨 중국인이 얼마나 악하게 했다면 1년앞둔 2주시점에서 해고를 하였겠습니까? 직원들은 해고시킨 중국여자만 생각하면 치를 떱니다. 해고시킨 중국여자만큼이나 악하게 했지만 밖으로 티를 내지 않은 자신의 남편은 왜 제가 1년 넘게까지 데리고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왜 퇴직금을 주었겠습니까? 딱 1년되는날 대들면서 그만뒀지만 말입니다.
참....정말 검사님 말대로 엿같습니다.
하지만요.....네...수업료 냈다고 칠께요...정말 하지만요....검찰청에서 심문받을때요...그 중국인여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정말!!!!!! 거짓으로 일관했습니다.
노동청에서 발금해준 임금체불확인서....대단하네요. 정말 대단하네요.
앞으로 절대 무지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20대 중반에 현재 하고 있는 이사업시작해서 아무것도 앞뒤않보고 달려와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괜찮은 수업료 낸거같습니다.
하지만요....너무나 울분이 터집니다. 중국인에게 대한민국 법이 조롱을 당한기분이 들어서 말입니다....
검사실의 수사관님앞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증언을 하는데.......정말로....제가 울고싶을만큼 억울했습니다. 수사관님앞에서 거짓증언을 한 거기에대한 벌이라도 받는다면.....그래도....대한민국에 대한 실망이....조금이라도 사그러질텐데 말입니다............
회사가 너무나 크게 흔들릴만큼의 분위기저해, 기물파손, 하극상을 하는 직원을 마음대로 해고도 못시키는게....얼마나 억울합니까.....
중국인을 보호하는 대한민국 근로법.
전 이제 4년정도 제조업회사를 경영하고있는 정말 젊은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현재 울산에서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울산은 1인당 GNP가 4만5천불로 조사가되었고, 울산만큼은 세계최고의 선진국대열에 올라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모르겠지만, 울산은 경기 절대 타지 않습니다. 탄다탄다고들 하지만 현재 울산에 월급쟁이만 120만명중 70%인 77만명입니다. 나머지 30%인 사업주들만 경기를 타는거죠. 월급쟁이들이 돈 안쓰면 상인들만 어려운겁니다. 그만큼 울산은 엄청나게 돈많은 도시죠.
울산에는 대한민국 일류기업인 삼성,현대,LG,한화,SK 등등이 포진되어있으며, 수백개의 엄청난 연봉을 자랑하는 외국계회사들이 줄지어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의 1차밴드 상위임원들, 그리고 의사,약사, 검사, 판사 등등, 말이 중소기업이지 몇백,몇천억의 매출을 자랑하는 수백개의 기업들. 이들이 있는곳이 바로 울산입니다.
그리고 저런곳에 근무하면서 정말 작게잡아서 연봉 6,000만원 이상이되는 울산시민이 25만명정도됩니다. 한가정이 4인가족이라고 칠때 연봉 6,000만원 이상씩 벌어들이는 25만명덕분에 75만명이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겁니다. 연봉 6,000만원의 가장을 둔 와이프가 뭐가 아쉬워서 맞벌이를 하겠습니까? 이말인 즉슨 25만+75만 = 100만명은 배부르게 편안히 먹고 살수있다라는 겁니다.
울산인구 120만중 100만을 빼면 20만이 남죠. 이 20만의 인구로 작은 식당, 영세한 중소기업등등은 꾸려가야되지만 말도 안됩니다. 그래서 울산은 이런말이 있습니다.
"외국인 없으면 울산의 중소기업 망한다." 울산은 외국인천국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울산의 이지역은 중국인만 3,000명이 넘는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전 중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주이구요. 이번에 중국인에게 고발당했습니다. 검찰에 소환되어 심문을 받고 벌금형이 확정적입니다.
지금 현재도 중국인을 고용하고 있구요. 지금 고용하고 있는 중국인은 참 좋은분입니다.
회사를 흔들정도의 분위기저해,기물파손,하극상으로 중국인 노동자 1명을 해고 하였지만, 사직서를 받지않아서, 해고예고등을 하지 않아 저는 그 돈을 줘야합니다. 분위기저해,기물파손,하극상등을 대한민국 검찰에서는 전혀 인정해주질 않습니다. 이것이 법이랍니다.
같이 고용했던 남편은 딱 1년하고 퇴직금챙겨서 나가버렸구요. 남편과 중국인 부인 두사람은 1년되는날 그만두려고 준비를 참 많이 했었더랬습니다. 회사의 자신의 집기등등...벌써 치웠더랬습니다.
1년이 다가올수록 사장인 저의 말 무시, 자신의 상사들에게 하극상,기물파손. 도저히 안되서 1년 앞둔 2주전 모든걸 설명하고 권고사직을 요구하였고, 분명히 그 중국인은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저희회사 직원들은 노동청과 검찰청에 중국인여자의 악질적인 행동들에 대한 진술서등을 모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검사님이 그러시네요. 죄질이 너무 악하다. 퇴직금 주기싫어서 해고한것으로 보인다네요. 하지만 검사님이 이러시긴 하시네요.
" 수업료 냈다쳐라. 앞으로 모든걸 서면화해라, 직원 관리가 중요하다. 저여자의 근태 알겠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안된다. 엿같지만 이게 법이다. 벌금 맞아라."
저희회사 작년매출 12억올렸습니다. 작년 세금 7,000만원 내며 사업하였고, 이번 사건은 200만원정도때문입니다. 정말 막말로 접대하면 하루 술값입니다.
지금 저의 회사에 총직원이 8명에서~10명이구요. 2년넘은사람은 3명. 1명에게는 중간퇴직금 정산해줬구요. 1년넘은사람은 8명입니다. 저번달에 나간 직원들 3명.1년넘어서 당연히 퇴직금 줬구요. 이번에 1명이퇴직금중간요청을해서 이번달에 중간정산나갑니다.
퇴직금 주기 싫었다면 우리회사에서는 1년 이상 있을수 있는 직원이 없겠죠. 해고시킨 중국인이 얼마나 악하게 했다면 1년앞둔 2주시점에서 해고를 하였겠습니까? 직원들은 해고시킨 중국여자만 생각하면 치를 떱니다. 해고시킨 중국여자만큼이나 악하게 했지만 밖으로 티를 내지 않은 자신의 남편은 왜 제가 1년 넘게까지 데리고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왜 퇴직금을 주었겠습니까? 딱 1년되는날 대들면서 그만뒀지만 말입니다.
참....정말 검사님 말대로 엿같습니다.
하지만요.....네...수업료 냈다고 칠께요...정말 하지만요....검찰청에서 심문받을때요...그 중국인여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정말!!!!!! 거짓으로 일관했습니다.
노동청에서 발금해준 임금체불확인서....대단하네요. 정말 대단하네요.
앞으로 절대 무지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20대 중반에 현재 하고 있는 이사업시작해서 아무것도 앞뒤않보고 달려와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괜찮은 수업료 낸거같습니다.
하지만요....너무나 울분이 터집니다. 중국인에게 대한민국 법이 조롱을 당한기분이 들어서 말입니다....
검사실의 수사관님앞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증언을 하는데.......정말로....제가 울고싶을만큼 억울했습니다. 수사관님앞에서 거짓증언을 한 거기에대한 벌이라도 받는다면.....그래도....대한민국에 대한 실망이....조금이라도 사그러질텐데 말입니다............
회사가 너무나 크게 흔들릴만큼의 분위기저해, 기물파손, 하극상을 하는 직원을 마음대로 해고도 못시키는게....얼마나 억울합니까.....
정말 부탁드립니다. 노동청을 견제하는 사업청도 만들어주십시오..
너무나....너무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