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잘맞았죠...그중a라는 친구랑은 좀 많이 붙어다닐정도로 친했는데 a라는 친구가 허영심이 있긴 했어요 ..대학생인데도 마이너스 통장이있었고 그럼에도 머리는 몇십만원주고하는? 뭐 근데 제가 보태줄거아니고 제돈이니 그냥 신경안썻죠.... 그러다가 저는 외국으로 유학을가게되었거 갔다오자마자 운이 좋았던거같아요 친구들보다 더빨리 직업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각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만날횟수가 줄어들고 그러다 어쩌다 2년만에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실 이번해 여름. 정말 힘든일이있었거든요 우연히한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을 판정받으며...간단할줄알았던수술이 전이가 되어 큰수술이되었고 그로인해 직장도 잃고 목소리도 잃고 정말 혼자 많이 울기도울고 이대로 내인생을 잃은가같아 너무너무 속상한 나날들을 보내다가 5개월만에 목소리를 차츰찾아 직장을 구하게 되었어요 . 뭔가 열심히 일을하며 제 밥벌이는 했던 저였는데 집에서 힘없이 쉬고있으니 뭔가 도태되는 기분과 내가 더이상 사회일원으로써 생활할수없는것이 우울했거든요 ㅜ 개소리같지만..
여튼. 힘든 시간보내며 어쩌다 대학친구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렸는데 모두 놀라고 기도해주겠다 했지만 a는 그거 암으로 취급도 안한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말을해서 빈정이 상하기는 했습니다 ... 그러고 있다가 오늘 만나게 된건데 밥잘먹고 있는데 대뜸 a가 넌 집도잘사는애가 쉬지 암 재발하고 싶어 일하냐고 그러는거에여 하....ㅋㅋㅋ이거 걱정하는건가요? 저는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거든요 그냥 걱정이 되는거면 몸은괜찮냐고 몸좀 괜찮으면 일하지도 아니고 남의집 경제까지 그렇게 챙기는줄 몰랏네요ㅋㅋㅋ a는 직업이없어요... 그래서 직장들어간게 부러워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방금도 단체카톡에 a가 대뜸 택시타고 집와서 따뜻한물에 샤워했다 이맛에 택시타는거 아니겠니? 이러는데 택시부심있나 싶고 구지 왜저런말을하는지 제가 예민한거겠죠...ㅠ 그냥 답답해서 푸념했어요 나이가 들다보니 맞다거 생각했던사람들이 점점 안맞아지고 지금현재 말통하는 사람이 최고네요
제가 예민한거겠죠....
대학교때 우르르몰려다니던8명이 있어요
그때는 잘맞았죠...그중a라는 친구랑은 좀 많이 붙어다닐정도로 친했는데 a라는 친구가 허영심이 있긴 했어요 ..대학생인데도 마이너스 통장이있었고 그럼에도 머리는 몇십만원주고하는? 뭐 근데 제가 보태줄거아니고 제돈이니 그냥 신경안썻죠.... 그러다가 저는 외국으로 유학을가게되었거 갔다오자마자 운이 좋았던거같아요 친구들보다 더빨리 직업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각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만날횟수가 줄어들고 그러다 어쩌다 2년만에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실 이번해 여름. 정말 힘든일이있었거든요 우연히한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을 판정받으며...간단할줄알았던수술이 전이가 되어 큰수술이되었고 그로인해 직장도 잃고 목소리도 잃고 정말 혼자 많이 울기도울고 이대로 내인생을 잃은가같아 너무너무 속상한 나날들을 보내다가 5개월만에 목소리를 차츰찾아 직장을 구하게 되었어요 . 뭔가 열심히 일을하며 제 밥벌이는 했던 저였는데 집에서 힘없이 쉬고있으니 뭔가 도태되는 기분과 내가 더이상 사회일원으로써 생활할수없는것이 우울했거든요 ㅜ 개소리같지만..
여튼. 힘든 시간보내며 어쩌다 대학친구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렸는데 모두 놀라고 기도해주겠다 했지만 a는 그거 암으로 취급도 안한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말을해서 빈정이 상하기는 했습니다 ... 그러고 있다가 오늘 만나게 된건데 밥잘먹고 있는데 대뜸 a가 넌 집도잘사는애가 쉬지 암 재발하고 싶어 일하냐고 그러는거에여 하....ㅋㅋㅋ이거 걱정하는건가요? 저는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거든요 그냥 걱정이 되는거면 몸은괜찮냐고 몸좀 괜찮으면 일하지도 아니고 남의집 경제까지 그렇게 챙기는줄 몰랏네요ㅋㅋㅋ a는 직업이없어요... 그래서 직장들어간게 부러워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방금도 단체카톡에 a가 대뜸 택시타고 집와서 따뜻한물에 샤워했다 이맛에 택시타는거 아니겠니? 이러는데 택시부심있나 싶고 구지 왜저런말을하는지 제가 예민한거겠죠...ㅠ 그냥 답답해서 푸념했어요 나이가 들다보니 맞다거 생각했던사람들이 점점 안맞아지고 지금현재 말통하는 사람이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