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친한친구와 둘이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어요
일박이일로 간단하게 다녀오기로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친구랑 같이 아는 언니가 있는데
(둘이 같은 회사 다녀요)
그 언니가 자기도 같이 가고 싶다고 친구에게 얘기했고
친구가 저에게 그 언니가 같이 가고싶어하고
남편하고 아이도 같이 간다고 저한테 전달을 하는거에요
그전에 저 언니가 먼저 저한테 양해를 구하거나 물어봤어야 했는거 아닌가요?
"ㅇㅇ언니도 같이 가쟤, 남편이랑 애기도 같이 가"
이런식으로 통보하고는 둘이 회사에서 얘기하고서
고기를 먹네, 회비를 얼마를 걷네 다 자기들끼리 정하고
얘기하고 저한테는 "너도 같이 가기로 했으니까 물어는
봐야할 거 같아서" 라면서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이미 둘이 다 얘기해놓고 그제서야 물어보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거든요.
먼저 저한테 그 언니가 자기 가족도 데려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양해를 구했어야 했던게 아닌가 싶거든요.
그걸 왜 친구한테 말해서 대신 전달하고
저한테 미리 물어본것도 아니고 둘이 다 얘기하고서
전달하는데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언니한테 다음부턴 이럴때 친구통해
간다고 전달하지 말고 직접 말해줬음 좋겠다고 얘기했더니
그게 기분이 나빴나봐요.
사실 친구랑 둘이 약속을 잡았는데 그 언니가 낀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요.
여행을 나랑 가기로 약속 했던 건데 멋대로 다른사람까지
끼워서 정말 어이없는데 제가 기분나빠하는게 마음에 안드나봐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저는 이런경우 저한테 직접 우리가족도 같이 가도 되냐고
양해를 구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친구랑 저 언니는 저한테 기분나빠하네요
친구와 둘이 가기로 했던 여행, 다른사람의 아이와 남편까지 데려온다네요
연말에 친한친구와 둘이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어요
일박이일로 간단하게 다녀오기로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친구랑 같이 아는 언니가 있는데
(둘이 같은 회사 다녀요)
그 언니가 자기도 같이 가고 싶다고 친구에게 얘기했고
친구가 저에게 그 언니가 같이 가고싶어하고
남편하고 아이도 같이 간다고 저한테 전달을 하는거에요
그전에 저 언니가 먼저 저한테 양해를 구하거나 물어봤어야 했는거 아닌가요?
"ㅇㅇ언니도 같이 가쟤, 남편이랑 애기도 같이 가"
이런식으로 통보하고는 둘이 회사에서 얘기하고서
고기를 먹네, 회비를 얼마를 걷네 다 자기들끼리 정하고
얘기하고 저한테는 "너도 같이 가기로 했으니까 물어는
봐야할 거 같아서" 라면서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이미 둘이 다 얘기해놓고 그제서야 물어보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거든요.
먼저 저한테 그 언니가 자기 가족도 데려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양해를 구했어야 했던게 아닌가 싶거든요.
그걸 왜 친구한테 말해서 대신 전달하고
저한테 미리 물어본것도 아니고 둘이 다 얘기하고서
전달하는데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언니한테 다음부턴 이럴때 친구통해
간다고 전달하지 말고 직접 말해줬음 좋겠다고 얘기했더니
그게 기분이 나빴나봐요.
사실 친구랑 둘이 약속을 잡았는데 그 언니가 낀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요.
여행을 나랑 가기로 약속 했던 건데 멋대로 다른사람까지
끼워서 정말 어이없는데 제가 기분나빠하는게 마음에 안드나봐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저는 이런경우 저한테 직접 우리가족도 같이 가도 되냐고
양해를 구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친구랑 저 언니는 저한테 기분나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