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간 새벽 4시 너무답답해서 글을 남김니다.
답답해서 맘은 급하고 핸드폰으로 글을 올리는거라 오타나 문맥이 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ㅠ
동생이랑 이야기를 하면 대화자체가 안통하는 느낌이예요ㅠ 제가예민하면 예민하다고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ㅠ
제입장에서 볼때 동생은 진짜 이기적이예요
지금이 4신데 동생이 방금들어왔어요
저희집은 안방 제방 동생방이 있어요
가족4명이 함께사는집인데 이시간에 들어왔으면 조용히 자기방에서 자야 정상아닌가요???
그런데 제방에 와서 큰소리로 10분을 넘게 남자친구와 통화를 합니다 저는 자고있었고 그소리로 깼어요
그래서 통화하고있는중간에 남자다들리게 큰소리로 머라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도 한참을 통화하고 끊었어요
그래서 제가 "너 진짜 심한거 같다"라고하니깐
"언니가 더심하다 나는 최소한 전화중간에 상대방다들리게 큰소리로 머라고는 안한다"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가 너 방에서 통화하면 나도 이렇게 화안낸다"라고 했죠 그러니깐 (엄마가 안방이 아닌 동생방에서 자고있었어요 그전에도 같이잠)"엄마가 내방에서 잔다아니가 그래 그럼 내가 엄마를 내쫓을께 그럼되겠네" 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우와 진짜 니는 말이 안통한다 됐으니깐 빨리 넘어가라"라고 하니깐"그래 내가 내방가자마자 엄마 내쫓을께 그럼되겠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갑갑해서 이불둘러쓰고 동생나갈때까지 기다리는데 나갔다가 또 들어오는거예요
그리고 제방에 옷도 다 벗어두고 가발 렌즈 다빼고 갔네요 그래서 또 제가 이거보고 "봐라 이거 내방에 벗어놓는게 정상이가"라고하니까"그래서 이거 언니가 치우나"이러는거죠ㅠ 엄마가 지저분한게보이면 동생이랑 저보다더 먼저ㅠ 치워주시거든요ㅠ
근데 제가 말하고싶은건 제방이고 제가 소유권을 주장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새벽네시에 자고있는사람을 깨게 했으면 사과가 먼저아닌가요?? 제가 동생남자친구생각해서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통화를 기다려야했나요??근데 저런식으로 얘기를 해서 말이안통하고 또 자기방이 버젓이 있는데 옷을 제방에 벗어놓고 가방도 벗어두고ㅠ 어디나갔다와도 당연한듯 제방에 먼저 들어와서 짐다 놔두고 자기방으로가요ㅠ 참다참다 글을쓰네요ㅠ
이기적이라고 생각한게 한두개가 아니예요ㅠ 화장실을 써도 저희집은 화장실이 한개라서 가족4명이 함께써요ㅠ 자기가 쓰고나오면 정리하고나오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샤워하고나면 샤워타올도 아무데나 던져놓고 슬리퍼에 물들어가도벗어놓은 그대로 있고 의자에 물다있고 ㅠ 그다음 사람이 쓰기가 짜증이나요ㅠ 아버지어머니제가 티를 안낸것도 아니고 머라고 해도 그래요ㅠ
부엌을 써도 음식만들때 사용한 식기류와 재료를 난장판 그대로 놔두고 자기 약속시간 되면 먹은 상을 그대로 부엌에 내놓고 몸만씻고 나갑니다ㅠ
그럼 이런것도 안치워 줬으면좋겠는데 엄마는 또 그걸 다치워주고요 ㅠ
저도 안치웁니다ㅠ 근데 저는 제방에 제옷들을 정리안해서 옷장과 옷놔두는곳이 엉망이예요ㅠ
그래도 제방이고 저옷이 저렇게있다고가족들이 피해를 보지않는데 동생은 가족이 다같이 쓰는곳을 저래요ㅠ
그리고 제가 말하면 언니 옷들이나치우라고하고요
지옷도 지가 제방에벗어두고 갑니다ㅠ
이해하려고 해도 동생도 저도 2살터울에 20대후반 자매에요ㅠ 제가 이상하고 예민한가요??
답답해서 3자의 의견을 듣고싶어요ㅠ
이기적인 동생 다들이런가요??제가예민한건가요???
답답해서 맘은 급하고 핸드폰으로 글을 올리는거라 오타나 문맥이 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ㅠ
동생이랑 이야기를 하면 대화자체가 안통하는 느낌이예요ㅠ 제가예민하면 예민하다고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ㅠ
제입장에서 볼때 동생은 진짜 이기적이예요
지금이 4신데 동생이 방금들어왔어요
저희집은 안방 제방 동생방이 있어요
가족4명이 함께사는집인데 이시간에 들어왔으면 조용히 자기방에서 자야 정상아닌가요???
그런데 제방에 와서 큰소리로 10분을 넘게 남자친구와 통화를 합니다 저는 자고있었고 그소리로 깼어요
그래서 통화하고있는중간에 남자다들리게 큰소리로 머라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도 한참을 통화하고 끊었어요
그래서 제가 "너 진짜 심한거 같다"라고하니깐
"언니가 더심하다 나는 최소한 전화중간에 상대방다들리게 큰소리로 머라고는 안한다"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가 너 방에서 통화하면 나도 이렇게 화안낸다"라고 했죠 그러니깐 (엄마가 안방이 아닌 동생방에서 자고있었어요 그전에도 같이잠)"엄마가 내방에서 잔다아니가 그래 그럼 내가 엄마를 내쫓을께 그럼되겠네" 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우와 진짜 니는 말이 안통한다 됐으니깐 빨리 넘어가라"라고 하니깐"그래 내가 내방가자마자 엄마 내쫓을께 그럼되겠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갑갑해서 이불둘러쓰고 동생나갈때까지 기다리는데 나갔다가 또 들어오는거예요
그리고 제방에 옷도 다 벗어두고 가발 렌즈 다빼고 갔네요 그래서 또 제가 이거보고 "봐라 이거 내방에 벗어놓는게 정상이가"라고하니까"그래서 이거 언니가 치우나"이러는거죠ㅠ 엄마가 지저분한게보이면 동생이랑 저보다더 먼저ㅠ 치워주시거든요ㅠ
근데 제가 말하고싶은건 제방이고 제가 소유권을 주장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새벽네시에 자고있는사람을 깨게 했으면 사과가 먼저아닌가요?? 제가 동생남자친구생각해서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통화를 기다려야했나요??근데 저런식으로 얘기를 해서 말이안통하고 또 자기방이 버젓이 있는데 옷을 제방에 벗어놓고 가방도 벗어두고ㅠ 어디나갔다와도 당연한듯 제방에 먼저 들어와서 짐다 놔두고 자기방으로가요ㅠ 참다참다 글을쓰네요ㅠ
이기적이라고 생각한게 한두개가 아니예요ㅠ 화장실을 써도 저희집은 화장실이 한개라서 가족4명이 함께써요ㅠ 자기가 쓰고나오면 정리하고나오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샤워하고나면 샤워타올도 아무데나 던져놓고 슬리퍼에 물들어가도벗어놓은 그대로 있고 의자에 물다있고 ㅠ 그다음 사람이 쓰기가 짜증이나요ㅠ 아버지어머니제가 티를 안낸것도 아니고 머라고 해도 그래요ㅠ
부엌을 써도 음식만들때 사용한 식기류와 재료를 난장판 그대로 놔두고 자기 약속시간 되면 먹은 상을 그대로 부엌에 내놓고 몸만씻고 나갑니다ㅠ
그럼 이런것도 안치워 줬으면좋겠는데 엄마는 또 그걸 다치워주고요 ㅠ
저도 안치웁니다ㅠ 근데 저는 제방에 제옷들을 정리안해서 옷장과 옷놔두는곳이 엉망이예요ㅠ
그래도 제방이고 저옷이 저렇게있다고가족들이 피해를 보지않는데 동생은 가족이 다같이 쓰는곳을 저래요ㅠ
그리고 제가 말하면 언니 옷들이나치우라고하고요
지옷도 지가 제방에벗어두고 갑니다ㅠ
이해하려고 해도 동생도 저도 2살터울에 20대후반 자매에요ㅠ 제가 이상하고 예민한가요??
답답해서 3자의 의견을 듣고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