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 친척오빠가 저랑 한10분거리에 살고있어요. 제친구가 어느날 사촌오빠 이야기를 하면서 사촌오빠가 널 마음에 들어해.라고 하더라고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그래서 제가 날 어떻게 알고? 물었는데 제 친구가 제 카톡프사에 올라온 제 사진, 페북에 올라온 사진들을 다 캡처해서 자기 갤러리에 저장을 했고 그 친구의 폰을 본 사촌오빠가 제 사진을 보고 소개해달라고 한거더라고요...
솔직히 그런걸 왜 저장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그런 사진을 왜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는지 이해도 안갔지만 따지진않았어요.
그냥 저장하지말라고만 말했고요. 별로 궁금하지 않아서 아 그래. 하고 넘기려고 하는데 자꾸 사촌오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오빠가 사진보고 너 마음에 들어해서 내가 너 10분거리에 산다고 말했다고
그리고 사진하고 얼굴하고 다르다고도 말했어ㅋㅋ
이러길래 아 그래..이러고 말았는데
제가 뽀샵하는것도 아니고 걍 자기가 자기얼굴 어떻게 하면 더 잘나오는지 아니깐 그걸 이용해서 사진찍을걸 가지고 그친구는 맨날 제 사진보면서 사기치네ㅋ이래요...물론 남이 찍어주는 사진보다는 잘나오긴했는데 게시물에 댓글달때 누구? 이러질않나...
그 사촌오빠라는 분은 저보다 10살정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사촌오빤 너랑 만나면 결혼상대로 만나고 싶어한다.라고 하더라고요. 나이가 많은것도 사실 걸리긴 하는데 뭐 나이야 나이에 맞게 행동하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나쁘다고 생각안해요.
근데 본적도 없는데 자꾸 결혼이야기하고, 사촌오빠가 말하길 연애경험 별로없고 나이가 20대 초반이였으면 좋겠고, 자기 내조잘해줄 여자를 원한다. 근데 그게 바로 저라고 말하더라고요.
어이가 없긴했는데 뭐 개소리네ㅋ이러고 말았는데 그 다음말이 진짜 기가 차더라고요. 관계를 해본적이 있는지 뭐 이런걸 물어보더라고요. 사촌오빠가 속궁합을 중요시 여긴다고.
너무 많은 경험이 있어서도 안되고, 또 한번도 안해본여자는 너무 부담스럽고 싫다고 . 자기도 관계할때 같이 좋아야하는데 뭐 처음이면 능숙하지않아서 별로일것같다고. 참 어이가 없어서...그걸 친구를 통해 듣는데도 너무 불쾌하고 수치심까지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친척끼리 이야기하고 그런다는게 이해도 안가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서로 하니? 하니깐 편한사이라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전 뭐 관심도 없고 개소리라고 생각해서 걍 무시하거나 딴소리했는데.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뭐 그 친척오빠이름이 온수라고 하면 온수오빠가 밥사준대. 온수오빠가 드라이브가재. 온수오빠한테 니 집주소 알려줘도 돼?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빡쳐서 관심도 없고 알고싶지도 않고 밥얻어먹고싶은 생각은 전혀 없으니깐 굳이 만나고 놀고싶으면 너랑 그오빠랑 둘이 만나
다신 나한테 니 친척오빠 이야기하지마.라고 하니깐 뭐 정색까지 하냐고 싫으면 싫은거지.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부모님하고 비밀없이 대화하고 그러는 성격인데도 이런 일이 있었다는건 차마 말하지 못하겠더라고요ㅠ
또 다른 일화중 하나는 이 친구는 화장을 거의 안해요. 여드름이 많고 그래서 화장할때마다 더 심해지는 기분이 난다고. 그래서 전 아 그런가보다 하고 마는데 이 친구는 자꾸 제 화장에 대해서 이야길 합니다. 솔직히 남들하는 아이라인 그리고 립스틱바르고 그정도인데 너무 진하다고 뭐라하더라고요...근데 솔직히 화장은 개취이고 제가 뭐 남들한테 불편을 주는 화장을 하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저한테 화장을 진하게 하냐고 뭐라하고 립스틱색깔이 왜 빨강색이냐고 뭐라하고 그래서 만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두번째 일화는 이 친구가 저희집에 놀러온적이 있어요. 솔직히 제가 책을 많이 읽는편이라 책이 많은데 원룸이고 그래서 책장넣을공간이 마땅치 않아 그냥 책상위에 쌓아두고 그랬는데 왜이리 지저분하냐고 뭐라하더라고요.
그리고 전 원래 침대에서 자는데 그 친구가 그럼 자기보고 바닥에서 자는말이냐고 자기 허리안좋다고 뭐라하길래 그럼 니가 침대에서 자 라고 했어요.
자고 일어나더니 니네집에 먼지가 많은것같다고 내가 니네집 먼지로 인해서 비염이 심해졌다고 투덜거리더라고요....잘해주고도 욕먹는 더러운세상..#
그리고 제가 그친구집 놀러갔는데 지만 1인용 전기매트에 이불덮고 자고 전 맨바닥에 무릎도 다 안 덮이는 무릎담요에 두루마기 휴지심 베고 잤네요...ㅅㅂ 노숙하는줄 알았습니다.....
저한테하는말이 내가 덮을 이불이랑 1인용 전기매트뿐인데 어쩌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옷갈아입을때 전 엄마앞에서 잘 안벗어서 옷장으로 가리고 옷갈아입고있으니 너 볼것도 없는데 왜 유난이냐고 지랄하길래 아진짜 저세상끝까지 머리채잡고 달려가고 싶었네요.
그리고 제가 의식주 중에서 식! 먹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그 친구는 자기 옷이나 뭐 타로나 점보는거에는 5만원 최대 15만원까지 쓰는데 뭐 점심이나 먹을까 하고 음식점가면 나 돈없어ㅋ이럽니다.
그럼 뭐 어쩌자는건지 그래서 제가 주문하면 가만히 있어요 1인주문이 아니라 인원수대로 주문해야하는곳에서요. 그럼 눈치가 보여 제가 사겠다고 하면 지가 먹고싶었던거 가격생각안하고 그냥 시킵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원래 친구가 놀러오면 손님이니깐 니가 대접하는게 맞아ㅋㅋㅋㅋ이럽니다...
제가 이 친구한테 장문으로 글을 쓴적이 있어요. 원래 제가 둔하기도 하고 그래서 기분나쁘다는 감정을 잘모르는 살았는데 이 친구를 오래볼수록 분노란 인내심이란 무엇인가 잘알게 되었어요..:)
자꾸 친구들한테 제 뒷담도 까고 그래서 제가 주의 좀 해달라.
넌 니가 한말이 내 귓가에 안들어올줄 알고 씨부리고 다니는것같은데 다 들어온다. 하니깐 저한테 장문으로 내가 지금 얼마나 힘든상황인데 너한테 이런말까지 들으니 진짜 살고싶지않다. 이렇게 왔더라고요.
서운하다고요......그리고 나서 제가 전화로 말하려고 하니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전 진짜 내가 모르는 무슨일이 있나 진짜 잘못된 생각하고 있으면 어쩌지하고 연락계속하고 주변친구들한테 연락되냐 소식들었냐 하니깐 저랑 그친구랑 같이 아는 친구한명이 5분전에 전화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별일없대? 이러니깐 놀러간거같던데..?ㅋㅋ이러더라고요. 안도가 되기도 하면서 아 내카톡이랑 내전화만 씹고 차단한거구나. 하고 또 분노와 해탈을 번갈아가면 하고있는데 다른친구가 저한테 말했다는걸 알았는지 oo이한테 내 소식 물었니? 라고 말하길래 그랬다고 하니깐 사실 니가 나한테 서운하다고 말해서 나도 서운한마음에 니 연락만 씹은거 맞아. 라고 하길래 ㅇㅋ이러고 말았네요.
그리고 나서 너내집 놀러가도 돼? 이러길래
놉! 이렇게 보냈어묘....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이 저라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실건가요?
전 사실 멘붕이자 해탈상태네요..
이 친구랑 다 친구들이 연결되어져있는상태라 더 고민되네요
친구라고 생각한 친구의 만행들..!
그 친구 친척오빠가 저랑 한10분거리에 살고있어요. 제친구가 어느날 사촌오빠 이야기를 하면서 사촌오빠가 널 마음에 들어해.라고 하더라고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그래서 제가 날 어떻게 알고? 물었는데 제 친구가 제 카톡프사에 올라온 제 사진, 페북에 올라온 사진들을 다 캡처해서 자기 갤러리에 저장을 했고 그 친구의 폰을 본 사촌오빠가 제 사진을 보고 소개해달라고 한거더라고요...
솔직히 그런걸 왜 저장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그런 사진을 왜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는지 이해도 안갔지만 따지진않았어요.
그냥 저장하지말라고만 말했고요. 별로 궁금하지 않아서 아 그래. 하고 넘기려고 하는데 자꾸 사촌오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오빠가 사진보고 너 마음에 들어해서 내가 너 10분거리에 산다고 말했다고
그리고 사진하고 얼굴하고 다르다고도 말했어ㅋㅋ
이러길래 아 그래..이러고 말았는데
제가 뽀샵하는것도 아니고 걍 자기가 자기얼굴 어떻게 하면 더 잘나오는지 아니깐 그걸 이용해서 사진찍을걸 가지고 그친구는 맨날 제 사진보면서 사기치네ㅋ이래요...물론 남이 찍어주는 사진보다는 잘나오긴했는데 게시물에 댓글달때 누구? 이러질않나...
그 사촌오빠라는 분은 저보다 10살정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사촌오빤 너랑 만나면 결혼상대로 만나고 싶어한다.라고 하더라고요. 나이가 많은것도 사실 걸리긴 하는데 뭐 나이야 나이에 맞게 행동하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나쁘다고 생각안해요.
근데 본적도 없는데 자꾸 결혼이야기하고, 사촌오빠가 말하길 연애경험 별로없고 나이가 20대 초반이였으면 좋겠고, 자기 내조잘해줄 여자를 원한다. 근데 그게 바로 저라고 말하더라고요.
어이가 없긴했는데 뭐 개소리네ㅋ이러고 말았는데 그 다음말이 진짜 기가 차더라고요. 관계를 해본적이 있는지 뭐 이런걸 물어보더라고요. 사촌오빠가 속궁합을 중요시 여긴다고.
너무 많은 경험이 있어서도 안되고, 또 한번도 안해본여자는 너무 부담스럽고 싫다고 . 자기도 관계할때 같이 좋아야하는데 뭐 처음이면 능숙하지않아서 별로일것같다고. 참 어이가 없어서...그걸 친구를 통해 듣는데도 너무 불쾌하고 수치심까지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친척끼리 이야기하고 그런다는게 이해도 안가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서로 하니? 하니깐 편한사이라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전 뭐 관심도 없고 개소리라고 생각해서 걍 무시하거나 딴소리했는데.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뭐 그 친척오빠이름이 온수라고 하면 온수오빠가 밥사준대. 온수오빠가 드라이브가재. 온수오빠한테 니 집주소 알려줘도 돼?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빡쳐서 관심도 없고 알고싶지도 않고 밥얻어먹고싶은 생각은 전혀 없으니깐 굳이 만나고 놀고싶으면 너랑 그오빠랑 둘이 만나
다신 나한테 니 친척오빠 이야기하지마.라고 하니깐 뭐 정색까지 하냐고 싫으면 싫은거지.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부모님하고 비밀없이 대화하고 그러는 성격인데도 이런 일이 있었다는건 차마 말하지 못하겠더라고요ㅠ
또 다른 일화중 하나는 이 친구는 화장을 거의 안해요. 여드름이 많고 그래서 화장할때마다 더 심해지는 기분이 난다고. 그래서 전 아 그런가보다 하고 마는데 이 친구는 자꾸 제 화장에 대해서 이야길 합니다. 솔직히 남들하는 아이라인 그리고 립스틱바르고 그정도인데 너무 진하다고 뭐라하더라고요...근데 솔직히 화장은 개취이고 제가 뭐 남들한테 불편을 주는 화장을 하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저한테 화장을 진하게 하냐고 뭐라하고 립스틱색깔이 왜 빨강색이냐고 뭐라하고 그래서 만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두번째 일화는 이 친구가 저희집에 놀러온적이 있어요. 솔직히 제가 책을 많이 읽는편이라 책이 많은데 원룸이고 그래서 책장넣을공간이 마땅치 않아 그냥 책상위에 쌓아두고 그랬는데 왜이리 지저분하냐고 뭐라하더라고요.
그리고 전 원래 침대에서 자는데 그 친구가 그럼 자기보고 바닥에서 자는말이냐고 자기 허리안좋다고 뭐라하길래 그럼 니가 침대에서 자 라고 했어요.
자고 일어나더니 니네집에 먼지가 많은것같다고 내가 니네집 먼지로 인해서 비염이 심해졌다고 투덜거리더라고요....잘해주고도 욕먹는 더러운세상..#
그리고 제가 그친구집 놀러갔는데 지만 1인용 전기매트에 이불덮고 자고 전 맨바닥에 무릎도 다 안 덮이는 무릎담요에 두루마기 휴지심 베고 잤네요...ㅅㅂ 노숙하는줄 알았습니다.....
저한테하는말이 내가 덮을 이불이랑 1인용 전기매트뿐인데 어쩌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옷갈아입을때 전 엄마앞에서 잘 안벗어서 옷장으로 가리고 옷갈아입고있으니 너 볼것도 없는데 왜 유난이냐고 지랄하길래 아진짜 저세상끝까지 머리채잡고 달려가고 싶었네요.
그리고 제가 의식주 중에서 식! 먹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그 친구는 자기 옷이나 뭐 타로나 점보는거에는 5만원 최대 15만원까지 쓰는데 뭐 점심이나 먹을까 하고 음식점가면 나 돈없어ㅋ이럽니다.
그럼 뭐 어쩌자는건지 그래서 제가 주문하면 가만히 있어요 1인주문이 아니라 인원수대로 주문해야하는곳에서요. 그럼 눈치가 보여 제가 사겠다고 하면 지가 먹고싶었던거 가격생각안하고 그냥 시킵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원래 친구가 놀러오면 손님이니깐 니가 대접하는게 맞아ㅋㅋㅋㅋ이럽니다...
제가 이 친구한테 장문으로 글을 쓴적이 있어요. 원래 제가 둔하기도 하고 그래서 기분나쁘다는 감정을 잘모르는 살았는데 이 친구를 오래볼수록 분노란 인내심이란 무엇인가 잘알게 되었어요..:)
자꾸 친구들한테 제 뒷담도 까고 그래서 제가 주의 좀 해달라.
넌 니가 한말이 내 귓가에 안들어올줄 알고 씨부리고 다니는것같은데 다 들어온다. 하니깐 저한테 장문으로 내가 지금 얼마나 힘든상황인데 너한테 이런말까지 들으니 진짜 살고싶지않다. 이렇게 왔더라고요.
서운하다고요......그리고 나서 제가 전화로 말하려고 하니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전 진짜 내가 모르는 무슨일이 있나 진짜 잘못된 생각하고 있으면 어쩌지하고 연락계속하고 주변친구들한테 연락되냐 소식들었냐 하니깐 저랑 그친구랑 같이 아는 친구한명이 5분전에 전화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별일없대? 이러니깐 놀러간거같던데..?ㅋㅋ이러더라고요. 안도가 되기도 하면서 아 내카톡이랑 내전화만 씹고 차단한거구나. 하고 또 분노와 해탈을 번갈아가면 하고있는데 다른친구가 저한테 말했다는걸 알았는지 oo이한테 내 소식 물었니? 라고 말하길래 그랬다고 하니깐 사실 니가 나한테 서운하다고 말해서 나도 서운한마음에 니 연락만 씹은거 맞아. 라고 하길래 ㅇㅋ이러고 말았네요.
그리고 나서 너내집 놀러가도 돼? 이러길래
놉! 이렇게 보냈어묘....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이 저라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실건가요?
전 사실 멘붕이자 해탈상태네요..
이 친구랑 다 친구들이 연결되어져있는상태라 더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