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활동 중인 종이예술가 Calvin Nicholls는 'Wildlife'라는 주제로 종이를 잘라 다양한 동물들을 입체적으로 표현합니다.책을 좋아하던 작가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그러다가 책을 만들고 남은 종이를 접했고 우연히 동물을 만든 것이 페이퍼 아트를 시작한 계기라고 합니다.작품에 나오는 주인공은 동물입니다. 동물애호가이자 환경주의자인 작가는 작품을 통해 동물과 자연을 친근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합니다.마치 액자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페이퍼 아트입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아서 움직일 것만 같은 페이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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