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연애4개월 동거9개월만에 헤어졌어요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진짜 못볼꼴 다보면서. 싸우면서로 욕하고 물건던지면서 싸우고 서로부모님 다보고.. 그랬는데.. 오빠가 다혈질이예요.. 싸우면 아무것도안보여요 막말을쏟아내요 그러고나서 화해하고..전 좋으니깐 사과하면 넘어갔고요.. 저희는 가게를 운영했습니다 같이... 동거하는 사이에도 부부사이처럼 돈관계는 확실하게 했어야되는데 월급겸 생활비 주기로했던 돈이 180만원이예요.. 근데 두달동안 가게가 힘들어서 받지못해서 가게도 시작한지3개월 됐어요 한달째는 받았습니다 그걸로 3개월을 살았어요 핸드폰요금 보험료 각종 필요한거 옷필요하다면 사주고 강아지 용품등 참 아끼고아껴서 살았어요.. 가게힘들면 돈 다안줘도 되고 나 매달들어가는것만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마지막 달엔 당연히 안줘도 되는것처럼 말을하더라구요 그돈받을려고했냐면서.. 오전11시부터 저녁9시까지 홀보고 계산하고 전화받고 집와서 설것이 빨래 강아지 똥오줌치우고 ..오빤 하나도 도와주질않아요.. 그래서 서운하단씩으로 말했어요.. 그래도 두달은 너무하다.. 아예 내돈은 줄생각안하고 직원들만 챙겨줄려고 한거아니냐 ..아니래요 근데 갑자기 자기힘들다고 직장다니래요.. 제가 나지금까지 같이일해준건 뭔데 직장다니라는거냐 내가벌어서 각자쓰라는거냐 했더니 지금까지 동거하면서 밥값하고 방세 내고 가게세내고 생활비 내가 다냈다 니가 돈벌어서 방값 반반씩내자 이래서.. 나지금껏 가게시작하고 돈한달뿐이 못받았다..그래도 화도안냈다 가게에서 같이일하는데 나 돈못줬으면 당연히 오빠가 해야하는거 아니냐 말했습니다. 언성이 높아졌고.. 제가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습니다. 엄마가 돈을받으라고 했다 우리 어떻게될지 모르는데 돈은줘야지 이랬습니다.그말을듣고 욕을하며 어의없네 이러길래 울엄마무시하냐 받아쳤습니다 근데 막 뭐라하길래 엄마한테전화를했고 앞에서 통화하면서 오빠욕을했습니다. 오빠가이랬다.. 오빠가 화가나서 욕을했고.. 전 오빠한테 맞은적도있어서 엄마가 한번만 더 욕하고 싸우면 저보고 집에들어오라고 했구요.. 엄마가 너가힘들어서 안되겠다 짐싸서 집에와라 그랬고 전 그길에 짐을싸서 택시타고 집에와버렸습니다. 근데 집와서 생각해보니..이건아니다싶었어요..내잘못이다싶어서..전화했는데 받질않습니다.. 다신연락하지말래요 끝내자하더라구요.. 계속매달렸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도 가게를위해 노력했고 맞고욕먹고 침맞은적도있고 갖은 말로 많이 힘들고 참고 이해했습니다. 여자문제도 이해했고 제 합리화일지모르지만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계속 그랬는데 끝내 힘들다하더라구요 마지막 문자가 미안하다고 오빠가미안하다고 잘살라고 내성격을 여보가 받아주기엔 여보가 너무착하다 잘자라 이러고왔습니다. 맘이너무찢어질꺼같아요 아파서... 그래서 계속 잡고있어요.. 초라해보일지모르지만 너무사랑해서 끝까지 뭐라고 해보고싶어요 집한번 가보려구요... 저어쩌면 좋을까요2
헤어졌어요
저 ..연애4개월 동거9개월만에 헤어졌어요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진짜 못볼꼴 다보면서.
싸우면서로 욕하고 물건던지면서 싸우고
서로부모님 다보고.. 그랬는데..
오빠가 다혈질이예요.. 싸우면 아무것도안보여요
막말을쏟아내요 그러고나서 화해하고..전 좋으니깐 사과하면 넘어갔고요..
저희는 가게를 운영했습니다 같이...
동거하는 사이에도 부부사이처럼 돈관계는 확실하게 했어야되는데 월급겸 생활비 주기로했던 돈이 180만원이예요.. 근데 두달동안 가게가 힘들어서 받지못해서 가게도 시작한지3개월 됐어요
한달째는 받았습니다 그걸로 3개월을 살았어요 핸드폰요금 보험료 각종 필요한거 옷필요하다면 사주고 강아지 용품등 참 아끼고아껴서 살았어요..
가게힘들면 돈 다안줘도 되고 나 매달들어가는것만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마지막 달엔 당연히 안줘도 되는것처럼 말을하더라구요 그돈받을려고했냐면서..
오전11시부터 저녁9시까지 홀보고 계산하고 전화받고 집와서 설것이 빨래 강아지 똥오줌치우고 ..오빤 하나도 도와주질않아요.. 그래서 서운하단씩으로 말했어요..
그래도 두달은 너무하다.. 아예 내돈은 줄생각안하고 직원들만 챙겨줄려고 한거아니냐 ..아니래요
근데 갑자기 자기힘들다고 직장다니래요..
제가 나지금까지 같이일해준건 뭔데 직장다니라는거냐 내가벌어서 각자쓰라는거냐 했더니 지금까지 동거하면서 밥값하고 방세 내고 가게세내고 생활비 내가 다냈다
니가 돈벌어서 방값 반반씩내자 이래서.. 나지금껏 가게시작하고 돈한달뿐이 못받았다..그래도 화도안냈다
가게에서 같이일하는데 나 돈못줬으면 당연히 오빠가 해야하는거 아니냐 말했습니다. 언성이 높아졌고..
제가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습니다.
엄마가 돈을받으라고 했다 우리 어떻게될지 모르는데 돈은줘야지 이랬습니다.그말을듣고 욕을하며 어의없네 이러길래 울엄마무시하냐 받아쳤습니다 근데 막 뭐라하길래 엄마한테전화를했고 앞에서 통화하면서 오빠욕을했습니다. 오빠가이랬다..
오빠가 화가나서 욕을했고.. 전 오빠한테 맞은적도있어서 엄마가 한번만 더 욕하고 싸우면 저보고 집에들어오라고 했구요.. 엄마가 너가힘들어서 안되겠다 짐싸서 집에와라 그랬고 전 그길에 짐을싸서 택시타고 집에와버렸습니다.
근데 집와서 생각해보니..이건아니다싶었어요..내잘못이다싶어서..전화했는데 받질않습니다.. 다신연락하지말래요 끝내자하더라구요.. 계속매달렸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도 가게를위해 노력했고 맞고욕먹고 침맞은적도있고 갖은 말로 많이 힘들고 참고 이해했습니다.
여자문제도 이해했고 제 합리화일지모르지만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계속 그랬는데 끝내 힘들다하더라구요 마지막 문자가 미안하다고 오빠가미안하다고 잘살라고 내성격을 여보가 받아주기엔 여보가 너무착하다 잘자라 이러고왔습니다.
맘이너무찢어질꺼같아요 아파서...
그래서 계속 잡고있어요.. 초라해보일지모르지만 너무사랑해서 끝까지 뭐라고 해보고싶어요
집한번 가보려구요... 저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