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휴가..전역...

응히2008.10.23
조회2,148

안녕하세여...올해 23살 남자 입니다.//

 

올해 1월에..전역하고서 대학 복학 하고나서..1학기만 다니고서..

 

일 해보고 싶어서 지금은 SO 대리점에서 일 을 하고 있습니다...

 

뭐 다름이 아니라.~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이런 저런...사는 이야기 재밋는 이야기들

 

올리시면서 많은 사람들이 웃어도 주고 격려도 해주고..그 외에는..욕 도 들어가지만.^^:;

 

그냥 글 읽다가... 예전 생각나서 한 번 글 이렇게 처음 써볼려고 합니다.

 

군대 다녀오신분이나.. 주변 지인들..아니면 지금 군 복무중 이신분들...

 

공감하실 내용 입니다...[글 주변이 없어서 양해 부탁드려여..^^;;]

 

군대에서는..아닙니다.// 예 그렇습니다!  일명 다.나.까 라고들 하져..??

 

이 수식어가 붙다 보니깐... 일상 생활이 되다보니..

 

집에다가 전화 할 수 있게 되어서 전화해서..부모님께 아닙니다.!!알겠습니다.!! 라고

 

붙인적... 뭐 좀 내용이 재미없져..ㅋㅋ;;

 

군 복무하다가...일 병 달때쯤..우측 손목.. 삼각연골판이 파열되서..

 

군병원을 갔는데... 군의관이..자기는 이거 수술 못하겠다고... 휴가 내줄테니..

 

사회나가서 수술 하라고 하네여...;;; 뭐 저야...마루타 되는것 보다는 훨씬 낳은거져.ㅎㅎ;;

 

그렇게 휴가를 받고서 모 대학병원을 가서...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이야기 하는데... 다.나.까...붙이는데...간호사들이 얼마나 웃던지..;;;

 

대략 난감이던구여..;;; 그냥 일반..사회에서 쓰던말들이..얼마나 어색하던지...

 

사투리는 쓰던 사람이...표준어 쓰다가 삑날때...그 창피함 같은거..^^하핫;;;

 

전역하고서도 몇 달 간은...저게 몸에.?입에 베여서 그런지...자꾸 자꾸 나오더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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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성해여 ㅡ_ㅡ 이번에 처음으로 글 써봤는데..너무 허접하게...써버려서.......

 

다음에는 웃긴 이야기..재밋는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한 번..조리있게 써볼게여..^^

 

어제 오늘 비 오고 나서부터는...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여....

 

요즘에 계절중...봄은..잠깐 있고..가을이 없어져서 좀 섭섭하네여...^^:;

 

감기 조심하시구엽...끄적된 글 잃어주시냐고 감사했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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