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너무나도 생각이 많이 나는 밤.

안녕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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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너무나도 많이 생각이 나는 밤이다.

내일이면 새해가 밝아와 이번 한해를 되돌아보니 너랑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 새록새록 기억이난다.

한해동안 너랑 했던 추억이 되게 많아
행복하구 슬펐던일 모든게 이번 한해에 다 이루어졌어

밤이면 저 하늘에 떠있는 별빛을보면서 너랑 했던 추억들 다시 생각하고 그리워해.

2월 26일부터 294일간 함께했던 순간들.
너무나도 그립다.너무나도 보고싶다.

너랑 만나 대화도 하고싶고 너의 그 이쁜손도 잡아주고
너랑 안고싶고 너의 이쁜 눈 보면서 사랑한다고 해주고싶고 너랑 다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다는거에 너무 괴롭다.

2017년에도 꼭 행복해야하구 너의 그 이쁜 미소로 웃고 슬픈일은 없는 그런 나날을 보냈으면 해.

나 꼭 너 기다리고 있을게
몇일 몇달 몇년이 되든 나 너하나만 바라보고 있을게

너 기다리는동안 너가 좋아하는옷 너가 좋아하는 행동 말투
너에게 딱 맞는 그런 남자가 되어있을게.

정말 사랑하구 보고싶다.

너가 생각이 많이나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