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 공생하는 미생물군 유전자 전체를 말하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그 종류는 매우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장내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맑고 깨끗한 피부에 큰 키, 날씬한 몸매를 갖춘 연예인 스타일 남.녀 들의 장내세균을 분석한 결과 장을 따뜻하게하는 유인균군 Microbiome 유인균 군체가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유인군균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군체를 다량 배양해 섭취시킨 결과 장이 따뜻해지고 손발이 차가운 것이 개선된다는 결과들이 밝혀졌다.
장이 따뜻해지면 체온이 1도 상승되고 대사량이 많아져 같은 음식을 섭취해도 에너지 대사가 많아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또한 유인군균 마이크로바이옴(장을 따뜻하게 하는 미생물군)을 지속적으로 투입한 결과 비만세균이 정상치로 바뀐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센터는 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GMA Gut Microbiome Analysis DNA 증폭 분석을 통하여 인체 및 장내 세균 분석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인간 유전자 분석 지놈 프로젝트를 통해서 인간 유전자 분석을 했지만 인체 공생 미생물 유전체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에 착수했다.
최근 인간 체세포 유전자 검사를 하듯, 내 장 속의 장내 미생물 전체의 유전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분석을 통해서 장내 미생물 환경을 분석하고, 이를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도 다양하게 적용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분석(마이크로바이옴) 서비스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 의료기관을 통하여 받을 수 있다.
1. 타이레놀 용량 조절
타이레놀은 간에 무리를 주게 되는데, 그 정도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타고난 유전자(간해독능력)의 차이뿐 아니라 장내 미생물의 차이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P-Cresol 물질이 만들어져 간에 가서 해독되어야 하는데, 결국 타이레놀의 해독과 상충되어 영향을 미친다.
유인균군 마이크로바이옴은 장간순환 건강에 도움을주어 간을 건강하게하고 타이레놀 해독 작용도 담당 한다.
2. 위막성 장염 원인균,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항생제를 먹으면 장내 유효성 인체 균까지도 장에서 소멸되고 그 빈 공간에 매우 위험한 독소를 만드는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Clostridium difficile)균이 자라날 수 있다.
누구나 이 균을 장에 갖고 있지만 항생제 남용 등 외부 요인이 있을 때 이 균은 증식되어 항생제 내성을 갖는 수퍼 박테리아로 진화 된다.
특히 병원 입원 환자에게서는 그 확률이 매우 커서, 위험도가 급상승 하는데 그 어떤 항생제로도 제거가 어렵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군을 뽑아서 장에 심어주면 해결이 되지만 식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재발되며 이러한 항생제 내성균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매년 70만명이나 된다.
항생제를 섭취하는 경우 반드시 장을 따뜻하게하는 유인군균 군체의 비율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들 균들은 항생제로 유인균 비율이 줄어든것 만큼 보충되어 크리스토리듐 디피실 균을 억제하여 준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의 온도를 상승하는 작용을하는 우수한 유인군균을 탐색하여 특허수탁 완료했으며 산업화를 위해 기업에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만한 사람의 경우에도 장내 미생물군 분포가 슬림한 사람과 다른데, 둘 사이에 장내 미생물을 빠꿔주는 작업을 했다.
슬림자의 장 미생물을 받은 비만자에게서, 처음엔 살이 빠지다가도 수개월 후 생활습관 특히 먹는 것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살이 쪘다. 그러나 식생활 개선을 병행하고 유인군균을 섭취한 결과 슬립한 체형을 유지했다.
장내 미생물이 우리 건강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먹는 음식에 따라서 이 음식을 분해할 수 있는 균들로 분포도가 바뀐다.
반면에 다른 균들은 그 숫자가 줄어든 채 숨죽이고 다음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외부에서 좋은균을 늘 주입하면 좋은 균 비율은 유지된다.
우리가 섭취하는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하지만 식이섬유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인체는 10여종 뿐이 만들지 못하지만 유인균은 수천종을 만든다.
즉 아무리 좋은 채소라도 유인균 특히 장온균 섭취가 병행되어야 좋다고 권장되고 있다.
산모의 모유 속에는 700종의 세부종 미생물이 분석된바 있다. 모유속 미생물은 장에서 이동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어떻게 이동되었는지 규명되지는 못했지만 모유속 미생물은 아기의 장에 전달되기 위한 것이다.
장내 유인군균체의 비율이 높으면 장의 온도가 정상으로 회복되고 모유속 균체에도 중대한 영향이 미친다.
또한 폐의 페포 세균숲과 여성 질내 유효성 인체 균 비율이 정상적으로 바뀐다.
지문, 유전자처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정보만 알면 그 사람의 식생활 패턴과 체질 항산화능 항암능 스트레스억제능 행복감정능 등을 분석할 수 있다.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하는 행복호르몬은 장온균들이 트립토판 단백질을 분해하여 장내세균에 의하여 95%가 만들어져 뇌로 보내진다.
3. TMAO
카르니틴이나 레시친을 먹게되면 트리메틸아민(TMAO)이 만들어져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카르니틴은 엘칸이나 니세틸과 같은 의약품의 성분일 정도로 우리 몸에 중요한 성분이다.
동물성 유래 물질인 카르니틴이나 레시친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이 TMAO로 전환되는데, 채식주의자들은 이 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즉, 채식주의자들의 장내미생물은 유인균 비율이 높아 카르니틴을 만나도 이런 유해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채식주의자들도 수개월간 동물성 음식을 먹으면 서서히 이 TMAO를 만드는 균주로 교체가 된다.
채식을하면 장내 유인균의 비율이 높아지고 TMAO 합성균을 억제하여 인체 대사작용이 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며 체내 독소를 제거해주는 디톡스 작용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세균분석(마이크로바이옴) 장내세균검사(Microbiota) 분석 센터를 운용해 의료계에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채식을 할 수 없다면 장내 유인균 비율을 높이는 미생물을 꾸준히 섭취하는것이 다이어트 및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최근들어 장내세균분석을 통해서 '장내세균복원 치료'를 통해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공생 관계의 미생물, 그들은 인체가 없으면 못살듯, 인간도 그들이 없으면 생명을 유지하기 어렵다.
기사출처
http://sbscnbc.sbs.co.kr/new_mobile/interface_mobile_end.jsp?article_id=10000809085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다이어트 작용 유인군균 발견 한국의과학연구원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맑고 깨끗한 피부에 큰 키, 날씬한 몸매를 갖춘 연예인 스타일 남.녀 들의 장내세균을 분석한 결과 장을 따뜻하게하는 유인균군 Microbiome 유인균 군체가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유인군균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군체를 다량 배양해 섭취시킨 결과 장이 따뜻해지고 손발이 차가운 것이 개선된다는 결과들이 밝혀졌다.
장이 따뜻해지면 체온이 1도 상승되고 대사량이 많아져 같은 음식을 섭취해도 에너지 대사가 많아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또한 유인군균 마이크로바이옴(장을 따뜻하게 하는 미생물군)을 지속적으로 투입한 결과 비만세균이 정상치로 바뀐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센터는 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GMA Gut Microbiome Analysis DNA 증폭 분석을 통하여 인체 및 장내 세균 분석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인간 유전자 분석 지놈 프로젝트를 통해서 인간 유전자 분석을 했지만 인체 공생 미생물 유전체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에 착수했다.
최근 인간 체세포 유전자 검사를 하듯, 내 장 속의 장내 미생물 전체의 유전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분석을 통해서 장내 미생물 환경을 분석하고, 이를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도 다양하게 적용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분석(마이크로바이옴) 서비스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 의료기관을 통하여 받을 수 있다.
1. 타이레놀 용량 조절
타이레놀은 간에 무리를 주게 되는데, 그 정도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타고난 유전자(간해독능력)의 차이뿐 아니라 장내 미생물의 차이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P-Cresol 물질이 만들어져 간에 가서 해독되어야 하는데, 결국 타이레놀의 해독과 상충되어 영향을 미친다.
유인균군 마이크로바이옴은 장간순환 건강에 도움을주어 간을 건강하게하고 타이레놀 해독 작용도 담당 한다.
2. 위막성 장염 원인균,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항생제를 먹으면 장내 유효성 인체 균까지도 장에서 소멸되고 그 빈 공간에 매우 위험한 독소를 만드는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Clostridium difficile)균이 자라날 수 있다.
누구나 이 균을 장에 갖고 있지만 항생제 남용 등 외부 요인이 있을 때 이 균은 증식되어 항생제 내성을 갖는 수퍼 박테리아로 진화 된다.
특히 병원 입원 환자에게서는 그 확률이 매우 커서, 위험도가 급상승 하는데 그 어떤 항생제로도 제거가 어렵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군을 뽑아서 장에 심어주면 해결이 되지만 식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재발되며 이러한 항생제 내성균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매년 70만명이나 된다.
항생제를 섭취하는 경우 반드시 장을 따뜻하게하는 유인군균 군체의 비율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들 균들은 항생제로 유인균 비율이 줄어든것 만큼 보충되어 크리스토리듐 디피실 균을 억제하여 준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의 온도를 상승하는 작용을하는 우수한 유인군균을 탐색하여 특허수탁 완료했으며 산업화를 위해 기업에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만한 사람의 경우에도 장내 미생물군 분포가 슬림한 사람과 다른데, 둘 사이에 장내 미생물을 빠꿔주는 작업을 했다.
슬림자의 장 미생물을 받은 비만자에게서, 처음엔 살이 빠지다가도 수개월 후 생활습관 특히 먹는 것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살이 쪘다. 그러나 식생활 개선을 병행하고 유인군균을 섭취한 결과 슬립한 체형을 유지했다.
장내 미생물이 우리 건강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먹는 음식에 따라서 이 음식을 분해할 수 있는 균들로 분포도가 바뀐다.
반면에 다른 균들은 그 숫자가 줄어든 채 숨죽이고 다음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외부에서 좋은균을 늘 주입하면 좋은 균 비율은 유지된다.
우리가 섭취하는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하지만 식이섬유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인체는 10여종 뿐이 만들지 못하지만 유인균은 수천종을 만든다.
즉 아무리 좋은 채소라도 유인균 특히 장온균 섭취가 병행되어야 좋다고 권장되고 있다.
산모의 모유 속에는 700종의 세부종 미생물이 분석된바 있다. 모유속 미생물은 장에서 이동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어떻게 이동되었는지 규명되지는 못했지만 모유속 미생물은 아기의 장에 전달되기 위한 것이다.
장내 유인군균체의 비율이 높으면 장의 온도가 정상으로 회복되고 모유속 균체에도 중대한 영향이 미친다.
또한 폐의 페포 세균숲과 여성 질내 유효성 인체 균 비율이 정상적으로 바뀐다.
지문, 유전자처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정보만 알면 그 사람의 식생활 패턴과 체질 항산화능 항암능 스트레스억제능 행복감정능 등을 분석할 수 있다.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하는 행복호르몬은 장온균들이 트립토판 단백질을 분해하여 장내세균에 의하여 95%가 만들어져 뇌로 보내진다.
3. TMAO
카르니틴이나 레시친을 먹게되면 트리메틸아민(TMAO)이 만들어져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카르니틴은 엘칸이나 니세틸과 같은 의약품의 성분일 정도로 우리 몸에 중요한 성분이다.
동물성 유래 물질인 카르니틴이나 레시친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이 TMAO로 전환되는데, 채식주의자들은 이 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즉, 채식주의자들의 장내미생물은 유인균 비율이 높아 카르니틴을 만나도 이런 유해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채식주의자들도 수개월간 동물성 음식을 먹으면 서서히 이 TMAO를 만드는 균주로 교체가 된다.
채식을하면 장내 유인균의 비율이 높아지고 TMAO 합성균을 억제하여 인체 대사작용이 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며 체내 독소를 제거해주는 디톡스 작용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세균분석(마이크로바이옴) 장내세균검사(Microbiota) 분석 센터를 운용해 의료계에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채식을 할 수 없다면 장내 유인균 비율을 높이는 미생물을 꾸준히 섭취하는것이 다이어트 및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최근들어 장내세균분석을 통해서 '장내세균복원 치료'를 통해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공생 관계의 미생물, 그들은 인체가 없으면 못살듯, 인간도 그들이 없으면 생명을 유지하기 어렵다.
기사출처
http://sbscnbc.sbs.co.kr/new_mobile/interface_mobile_end.jsp?article_id=10000809085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