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저랑 동갑이고, 안정적이고 괜찮은..모두가 원하는 그런 직장에 다니는예쁘고 마음씨도 착한 그런 여자친구가요.하지만 저에게도 고충이 있답니다.먼저 제 소개를 해드릴게요.저는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았구요.바람끼라곤 찾아볼 수 없고여자관계도 찾아보기 힘들 뿐만 아니라성격도 온순한 편입니다.그리고 백수에요. 지금 여자친구와는 상관없지만제가 생각하는 제대로 된 연애는20~22살 첫 연애였어요.2년동안 하도 집착을 많이 당해서노이로제가 생겼죠.그 집착의 정도가 어느정도였냐면큼직큼직한걸 말해드리면평상시 절대 먼저 잘 수 없었어요(본인이 안자는데 나 먼저 자는거 싫어해서)이성이 섞인 자리 포함 동성끼리도 만나는걸 싫어했어요.가족이 아프고 집에 심각한일이생겨도 연락못하는걸 싫어했어요.저러한 사소한 이유로 20번이나 넘게 헤어졌드랬죠 물론 다 홧김에 차였던거지만나만 웃긴가무튼 얼척없는 이유는 더 많지만저렇게 나없인 못살고 차라리 날 감금해서 사육하지 라는생각이 들정도로 이런저런일 겪으면서 참고 사귀었어도결국엔 나 몰래 나이트가서 부킹이나 하고 댕긴거 생각하면참고 사는건 참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여자친구한테 하고싶은거 만나고싶은사람 다 만나라합니다.저때문에 가만히 누워있기도 아까운 젊음 날려버리게 하기 싫어서요.대신 사랑이 변함이 없다면 허락하는거죠그말인 즉슨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믿는겁니다.방생하는게 아니고요. 그래서 본론 = 저는 집착이 싫어요지금 여자친구는 과거에 남자가 바람을 피워서 불신이 좀 강한가봐요.그래서 저를 항시 걱정하고 의심하는 편입니다.저는 현재 여자친구를 사귄 1년동안 어긋난 적이 없고다른 여자를 생각해본 적도 없습니다.따로 만난 적도 없어요. 연락도안해요. 다 끊어버렸어요.장거리 연애긴 하지만만날 수 있는 시간 놓치지 않고 만나고 있으며백수라서 가난하지만 여유있을 때 여자친구에게 씁니다.데이트비용? 들쑥날쑥한데 40/60, 60/40 퍼센트로 왔다갔다합니다.여자친구는 남자는 여자 조절을 못하고 믿을만하지 못하니까여자는 무조건 만나면 안되고늦게까지 돌아다니면 안되고동성이랑 만나도 헌팅하고 나이트같은데 갈까봐 불안하고(그런적없음)이런 말을 저에게 하네요.근데 여자친구는 자기는 조절이 가능하다 합니다.그리고 사귀는 동안 여자 지인들과 섞여서 한번도 만나지 않았던 저와 달리여자친구는 동네 불R 남동생들, 직장남자동료, 직장상사 권유로 타 직장 남자직원 소개팅 대학교 남자 선배들 등등성별이 섞인 모임과 남자만 있는 모임에도 많이 나갔었어요.저는 약속이 있는 날 2시간 연락이 되지 않으면여자친구가 무척 화내거든요근데 여자친구는 회식이든 모임이든 2시간 연락 안될 때 있어요.근데 쪼잔하게 화낼 수가 없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이나 지인들 SNS에 보면다 여자친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사람도 많이 만나고 모임도 가지고 그러던데왜 저는 그런거 하나도 못하고 살까요.여자친구는 그게 비정상이라고하네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그냥 일만하고 여자친구만나고지인들 끊고 사는게행복하고 정상적인 삶일까요.?정작 여자친구는 만날거 다 만나고 사는데 이제 일을 또 구해야하는데여자많은 직장 구하지말라네요주말에 쉬는 일을 구하라네요근데 저는 지금 그런걸 가릴 처지가 아니거든요.어떤직장이든 저와 맞는 직장을 구해야할 것이고출퇴근 여건 등등 저에게 맞춰 고려해야할 상황인데주말에 쉬고 야근안하고 연락잘되는 직장을 구하라니있기야 있겠지만 쉽지 않잖아요. 하 말이 또 산으로가는데저는 무튼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바라는것도 없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제게 바라는게 많을 수록저도 바라는게 생기네요. 서운한것도 생기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제가 비정상인가요?비정상이어도 좋으니 말씀좀해주셈
이런 연애가 정상인가요?
지금 여자친구와는 상관없지만제가 생각하는 제대로 된 연애는20~22살 첫 연애였어요.2년동안 하도 집착을 많이 당해서노이로제가 생겼죠.그 집착의 정도가 어느정도였냐면큼직큼직한걸 말해드리면평상시 절대 먼저 잘 수 없었어요(본인이 안자는데 나 먼저 자는거 싫어해서)이성이 섞인 자리 포함 동성끼리도 만나는걸 싫어했어요.가족이 아프고 집에 심각한일이생겨도 연락못하는걸 싫어했어요.저러한 사소한 이유로 20번이나 넘게 헤어졌드랬죠 물론 다 홧김에 차였던거지만나만 웃긴가무튼 얼척없는 이유는 더 많지만저렇게 나없인 못살고 차라리 날 감금해서 사육하지 라는생각이 들정도로 이런저런일 겪으면서 참고 사귀었어도결국엔 나 몰래 나이트가서 부킹이나 하고 댕긴거 생각하면참고 사는건 참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여자친구한테 하고싶은거 만나고싶은사람 다 만나라합니다.저때문에 가만히 누워있기도 아까운 젊음 날려버리게 하기 싫어서요.대신 사랑이 변함이 없다면 허락하는거죠그말인 즉슨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믿는겁니다.방생하는게 아니고요.
그래서 본론 = 저는 집착이 싫어요지금 여자친구는 과거에 남자가 바람을 피워서 불신이 좀 강한가봐요.그래서 저를 항시 걱정하고 의심하는 편입니다.저는 현재 여자친구를 사귄 1년동안 어긋난 적이 없고다른 여자를 생각해본 적도 없습니다.따로 만난 적도 없어요. 연락도안해요. 다 끊어버렸어요.장거리 연애긴 하지만만날 수 있는 시간 놓치지 않고 만나고 있으며백수라서 가난하지만 여유있을 때 여자친구에게 씁니다.데이트비용? 들쑥날쑥한데 40/60, 60/40 퍼센트로 왔다갔다합니다.여자친구는 남자는 여자 조절을 못하고 믿을만하지 못하니까여자는 무조건 만나면 안되고늦게까지 돌아다니면 안되고동성이랑 만나도 헌팅하고 나이트같은데 갈까봐 불안하고(그런적없음)이런 말을 저에게 하네요.근데 여자친구는 자기는 조절이 가능하다 합니다.그리고 사귀는 동안 여자 지인들과 섞여서 한번도 만나지 않았던 저와 달리여자친구는 동네 불R 남동생들, 직장남자동료, 직장상사 권유로 타 직장 남자직원 소개팅 대학교 남자 선배들 등등성별이 섞인 모임과 남자만 있는 모임에도 많이 나갔었어요.저는 약속이 있는 날 2시간 연락이 되지 않으면여자친구가 무척 화내거든요근데 여자친구는 회식이든 모임이든 2시간 연락 안될 때 있어요.근데 쪼잔하게 화낼 수가 없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이나 지인들 SNS에 보면다 여자친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사람도 많이 만나고 모임도 가지고 그러던데왜 저는 그런거 하나도 못하고 살까요.여자친구는 그게 비정상이라고하네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그냥 일만하고 여자친구만나고지인들 끊고 사는게행복하고 정상적인 삶일까요.?정작 여자친구는 만날거 다 만나고 사는데
이제 일을 또 구해야하는데여자많은 직장 구하지말라네요주말에 쉬는 일을 구하라네요근데 저는 지금 그런걸 가릴 처지가 아니거든요.어떤직장이든 저와 맞는 직장을 구해야할 것이고출퇴근 여건 등등 저에게 맞춰 고려해야할 상황인데주말에 쉬고 야근안하고 연락잘되는 직장을 구하라니있기야 있겠지만 쉽지 않잖아요.
하 말이 또 산으로가는데저는 무튼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바라는것도 없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제게 바라는게 많을 수록저도 바라는게 생기네요. 서운한것도 생기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제가 비정상인가요?비정상이어도 좋으니 말씀좀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