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요즘 톡선보니까 성형 싫다vs상관없다 랑 거짓말하지마라vs남이사 뭔상관 이렇게 사람들 의견이 갈리는거같더라고.
난 성형 괜찮다 생각하는 사람이고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외모에 투자한다는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사람임. 그냥 성형에 대한 내 의견을 써볼거 ㅇㅇ
덧글에 성형충이 성형 옹호한다는말 나올거같은데 난 성형안한사람이고 앞으로도 안할예정임을 미리 밝힌다 ㅇㅇ
1. 성형 사실을 숨기는건 자유?
애초에 '숨긴다' 라고만 하니까 사람들끼리 의견 안맞아서 싸우는거임. 숨기는것도 어떻게 숨기느냐가 더 중요한거. 이해하기 쉽게 상황설정해줌
쌍수를 한 A와 B가 있음. 둘 다 대학생인데 A는 주변 대학동기들이 쌍수했냐고 물어보는 상황. 이때 A는 자기가 솔직하게 말하면 소문이 일파만파 퍼질거란 생각이 들지만 거짓말 하기는 좀 그런 상황. 어쩌다보니 성형한거 아니란식으로 말하게됨.
반면 B는 자기가 평소에 엄청 예쁘다고 과시하는듯한 말투와 자기는 원래부터 예뻤단식.
둘 다 거짓말했다는건 똑같지만 '어떻게 거짓말했냐' 가 다름.
나는 A같은 경우는 이해함. 일부 여자들이 자기보다 더 예쁜여자는 질투하는경우가 있으니까 ㅇㅇ.
B는 너희들도 똑같이 생각하겠지만 밉상이지?ㅋㅋ
2. '쌍수는 이제는 그냥 시술이지~'
이거에 대해 솔직해지자면 저렇게 말하는사람 10에 9은 본인이 쌍수한사람.
아까도 말했지만 난 성형에 찬성하는 사람이지만 쌍수=시술 이렇게 생각 안함. 엄연히 성형수술이고 대부분 사람들 얼굴은 눈이 반은 먹고들어감. 그래서 쌍수도 수술에 들어간다고 생각함.
요즘 아무리 쌍수가 흔해졌다해도 인정할건 인정해야함. 수술 맞음. 뭐랄까 쌍수를 했는데 그걸 시술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성형을 했다는 사실 그 자체에 '열등감' 이 있더라고. 내가 이렇게 말하면 꼽주는것같겠지만 현실이 그럼.
3. 성형한 사람들때문에 자연인 사람들이 피해본다?
이건 참 애매한 문제임. 개인의 가치관도 들어가는 문제라서 건들기 좀 힘들어 ㅋㅋ 이문제는 보통 두가지 의견으로 나뉨.
첫째는 성형한애들때문에 이목구비 진하게 예쁜애들이 성형했냔 오해를 받는다는거.
둘째는 반대로생각하면 못생긴애들은 지들이 그렇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예쁜애들도 그냥 운좋게 예쁘게 태어난것뿐인데 못생긴애들은 평생 못생기게 살아야하냐는거.
둘 다 일리가 있는말이라서 나는 뭐라 말 못하겠음ㅇㅇ
이문제의 특징을 발견한게 있다면 성형안한 평범or못생긴 사람들은 첫번째처럼 생각하는경우가 더 많았다는점임. 또 성형해서 예뻐진애들이 두번째처럼 생각하는경우도 많음. (비하의도 전혀없음. 그냥 팩트임)
내주변 자연미인/자연미남들은 저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 안하는편이더라고. 어릴때부터 예쁘다잘생기다 소리 들어서 그런지 남외모에 신경 안쓰는거같았다.ㅇㅇ
좀 글이 횡설수설하긴한데 어쨌든 성형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데 사람들끼리 논점이 갈려서 서로 이해를 못하는거같아서 주저리 써봄ㅋㅋ
성형 의견 나뉘는거 한방에 정리해보자
난 성형 괜찮다 생각하는 사람이고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외모에 투자한다는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사람임. 그냥 성형에 대한 내 의견을 써볼거 ㅇㅇ
덧글에 성형충이 성형 옹호한다는말 나올거같은데 난 성형안한사람이고 앞으로도 안할예정임을 미리 밝힌다 ㅇㅇ
1. 성형 사실을 숨기는건 자유?
애초에 '숨긴다' 라고만 하니까 사람들끼리 의견 안맞아서 싸우는거임. 숨기는것도 어떻게 숨기느냐가 더 중요한거. 이해하기 쉽게 상황설정해줌
쌍수를 한 A와 B가 있음. 둘 다 대학생인데 A는 주변 대학동기들이 쌍수했냐고 물어보는 상황. 이때 A는 자기가 솔직하게 말하면 소문이 일파만파 퍼질거란 생각이 들지만 거짓말 하기는 좀 그런 상황. 어쩌다보니 성형한거 아니란식으로 말하게됨.
반면 B는 자기가 평소에 엄청 예쁘다고 과시하는듯한 말투와 자기는 원래부터 예뻤단식.
둘 다 거짓말했다는건 똑같지만 '어떻게 거짓말했냐' 가 다름.
나는 A같은 경우는 이해함. 일부 여자들이 자기보다 더 예쁜여자는 질투하는경우가 있으니까 ㅇㅇ.
B는 너희들도 똑같이 생각하겠지만 밉상이지?ㅋㅋ
2. '쌍수는 이제는 그냥 시술이지~'
이거에 대해 솔직해지자면 저렇게 말하는사람 10에 9은 본인이 쌍수한사람.
아까도 말했지만 난 성형에 찬성하는 사람이지만 쌍수=시술 이렇게 생각 안함. 엄연히 성형수술이고 대부분 사람들 얼굴은 눈이 반은 먹고들어감. 그래서 쌍수도 수술에 들어간다고 생각함.
요즘 아무리 쌍수가 흔해졌다해도 인정할건 인정해야함. 수술 맞음. 뭐랄까 쌍수를 했는데 그걸 시술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성형을 했다는 사실 그 자체에 '열등감' 이 있더라고. 내가 이렇게 말하면 꼽주는것같겠지만 현실이 그럼.
3. 성형한 사람들때문에 자연인 사람들이 피해본다?
이건 참 애매한 문제임. 개인의 가치관도 들어가는 문제라서 건들기 좀 힘들어 ㅋㅋ 이문제는 보통 두가지 의견으로 나뉨.
첫째는 성형한애들때문에 이목구비 진하게 예쁜애들이 성형했냔 오해를 받는다는거.
둘째는 반대로생각하면 못생긴애들은 지들이 그렇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예쁜애들도 그냥 운좋게 예쁘게 태어난것뿐인데 못생긴애들은 평생 못생기게 살아야하냐는거.
둘 다 일리가 있는말이라서 나는 뭐라 말 못하겠음ㅇㅇ
이문제의 특징을 발견한게 있다면 성형안한 평범or못생긴 사람들은 첫번째처럼 생각하는경우가 더 많았다는점임. 또 성형해서 예뻐진애들이 두번째처럼 생각하는경우도 많음. (비하의도 전혀없음. 그냥 팩트임)
내주변 자연미인/자연미남들은 저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 안하는편이더라고. 어릴때부터 예쁘다잘생기다 소리 들어서 그런지 남외모에 신경 안쓰는거같았다.ㅇㅇ
좀 글이 횡설수설하긴한데 어쨌든 성형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데 사람들끼리 논점이 갈려서 서로 이해를 못하는거같아서 주저리 써봄ㅋㅋ
마지막은 귀여운 제이크로 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