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레이저 시술을 받아려고 처음 상담을 할때
피부가 예민하고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고
젤을 발라서 제모하는 시술로 들어가기로 해서 총6회정도를 끊었는데
3회를 받을때까진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4회 시술을 받으러 갔을때
시술대에 들어가서야 기존에 쓰던 기계가 문제가 있어서 아포지라는 레이지 기계로 들어가시는게 어떻겠냐고 간호사가 물어봤고
근데 제가 피부가 약하고 예민해서 기존에 했던걸로 선택했던거다 라고 했더니 간호사가 아 이기계도 괜찮고 강도조절을 할수 있다고 해서
레이저로 하였다
근데 5일이 지난후
양쪽 종아리와 허벅지에 하얗게 반점들이 오돌토돌 다 올라왔고 너무 놀라 하루지켜봤는데 그대로여서 아침에 전화를 하고 미클리닉청담점을
찾아갔는데 전화는 콜센터라서 증상을 말해도 자기들한테 전달이 안된다며
다시 설명을 하라하였고 다리를 보여주고 핸드폰으로 내가 집에서 찍어놨던 다리사진을 "잠시만요" 하고 나가더니 10분이 지나도 아무도 오지 않아서 문열고 빨리해달라했더니
또 다른간호사가 들어와서 다시 처음부터 내 증상을 묻기 시작했으며
간호사언니들하고 말해도 상황이 진전이 되는게 없으니 원장님 연결해달라고 하자
또 몇분이 지나고 나서야 시술해준 원장이 없어 다른 원장이 들어와서는
제모는 종아리랑 무릎만 하셨는데 허벅지는 왜 올라왓냐고 자기네 책임회피"
일반적으로 레이저할때 그러면 눈을
왜 가리는지. 종아리에서 허벅지로 퍼졋을수도 있는것을 ..
"저는 다리에 시술 아예 안하고 제모 한게 다라고 내가 2-3주 전부터 예약을 했는데
당일날 그 기계가 안되고 시술대에 준비 다 마친 상태에서야 기계문제를 말한거와 증상을 두명 세명한테 다시 되풀이해서 말하고 아무런 대처가 없다" 말하자
그 원장은 "피부과 가셔서 진단 받으시고 제모 탓이면 진단서를 떼오라고 함"
제가 "여기서 시술해주고 여기서는 모르나요?" 하자
그 원장은 "저희는 미용...;;"이라는 말만 되풀이함..
너무 어이가 없고 말이 통하지 않아 담당자 연락 달라고 하고 나왔고
몇시간후 ""이니셜 H 상담실장"""" 이라는 사람이 와서 한다는 말이
"내가 그 기계를 동의를 구하고 하지 않앗냐며
지금 화상입으셧냐며 그래서 지금 원하는게 머냐고 말하시는 상담실장
내 돈 지불하고 그 병원에서 시술받고 그것도 1차적으론 기계문제는 병원 잘못 아닌가?
시술받고 그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병원잘못인것을. 제대로 된 대처도 안될뿐더러
난 처음부터 환불을 바란것도 아니고 이런
트러블을 어떻게 해결할건지를 바랬던건데
간호사 의사로서 환자에게 문제가 생겼을때 너무 무책임하고 의사는 간호사 책임으로 묻고
간호사는 우왕자왕 하는 청담 미클리닉""
다시는 가고 싶지 않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야겠네요
자기들이 봣을땐 일시적이라해도 시술받은 사람 입장에서 갑자기 피부에 이런게 생기면 불안하지 않나요??제대로된 대응방법이 안되고 기본이 안된
청담 미클리닉
어떻게 청담이라는 직원으로 일하는지
의문이네요
청담 미클리닉
제모 레이저 시술을 받아려고 처음 상담을 할때
피부가 예민하고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고
젤을 발라서 제모하는 시술로 들어가기로 해서 총6회정도를 끊었는데
3회를 받을때까진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4회 시술을 받으러 갔을때
시술대에 들어가서야 기존에 쓰던 기계가 문제가 있어서 아포지라는 레이지 기계로 들어가시는게 어떻겠냐고 간호사가 물어봤고
근데 제가 피부가 약하고 예민해서 기존에 했던걸로 선택했던거다 라고 했더니 간호사가 아 이기계도 괜찮고 강도조절을 할수 있다고 해서
레이저로 하였다
근데 5일이 지난후
양쪽 종아리와 허벅지에 하얗게 반점들이 오돌토돌 다 올라왔고 너무 놀라 하루지켜봤는데 그대로여서 아침에 전화를 하고 미클리닉청담점을
찾아갔는데 전화는 콜센터라서 증상을 말해도 자기들한테 전달이 안된다며
다시 설명을 하라하였고 다리를 보여주고 핸드폰으로 내가 집에서 찍어놨던 다리사진을 "잠시만요" 하고 나가더니 10분이 지나도 아무도 오지 않아서 문열고 빨리해달라했더니
또 다른간호사가 들어와서 다시 처음부터 내 증상을 묻기 시작했으며
간호사언니들하고 말해도 상황이 진전이 되는게 없으니 원장님 연결해달라고 하자
또 몇분이 지나고 나서야 시술해준 원장이 없어 다른 원장이 들어와서는
제모는 종아리랑 무릎만 하셨는데 허벅지는 왜 올라왓냐고 자기네 책임회피"
일반적으로 레이저할때 그러면 눈을
왜 가리는지. 종아리에서 허벅지로 퍼졋을수도 있는것을 ..
"저는 다리에 시술 아예 안하고 제모 한게 다라고 내가 2-3주 전부터 예약을 했는데
당일날 그 기계가 안되고 시술대에 준비 다 마친 상태에서야 기계문제를 말한거와 증상을 두명 세명한테 다시 되풀이해서 말하고 아무런 대처가 없다" 말하자
그 원장은 "피부과 가셔서 진단 받으시고 제모 탓이면 진단서를 떼오라고 함"
제가 "여기서 시술해주고 여기서는 모르나요?" 하자
그 원장은 "저희는 미용...;;"이라는 말만 되풀이함..
너무 어이가 없고 말이 통하지 않아 담당자 연락 달라고 하고 나왔고
몇시간후 ""이니셜 H 상담실장"""" 이라는 사람이 와서 한다는 말이
"내가 그 기계를 동의를 구하고 하지 않앗냐며
지금 화상입으셧냐며 그래서 지금 원하는게 머냐고 말하시는 상담실장
내 돈 지불하고 그 병원에서 시술받고 그것도 1차적으론 기계문제는 병원 잘못 아닌가?
시술받고 그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병원잘못인것을. 제대로 된 대처도 안될뿐더러
난 처음부터 환불을 바란것도 아니고 이런
트러블을 어떻게 해결할건지를 바랬던건데
간호사 의사로서 환자에게 문제가 생겼을때 너무 무책임하고 의사는 간호사 책임으로 묻고
간호사는 우왕자왕 하는 청담 미클리닉""
다시는 가고 싶지 않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야겠네요
자기들이 봣을땐 일시적이라해도 시술받은 사람 입장에서 갑자기 피부에 이런게 생기면 불안하지 않나요??제대로된 대응방법이 안되고 기본이 안된
청담 미클리닉
어떻게 청담이라는 직원으로 일하는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