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이제 22살되는 흔녀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좋지않은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제이야기가 아닌 저희 어머니 일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가 어렸을때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눈높이 선생님으로 일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셨고 성실이 일해 선생님에서 팀장으로 팀장에서 러닝센터 원장님으로 되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저희 어머니께서 항상 주말에도 러닝센터를 나가 일하시고 행사에 솔선수범하셔서 일하셨는데 이제 갓 러닝센터를 이직한지 2달이 되었고 지금의 러닝센터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막 학생들 상담도 많이하고 입소문이 나고있는고, 선생님들 모두와 힘을 모아 열심히 일하고 계신 저희 어머니를 다른곳으로 또 이직을 시킨다고 합니다.
저희어머니 누구보다 지금 러닝센터 사랑하시고 주말에도 센터에나가 밤에 들어오십니다.
이제 학생들이 다니고 주변 어머님들에게도 얼굴을 트고 학생들을 상담을 부탁하는데 이거는 단물만 먹고 버리는 거같아 마음이 너무 아파옵니다.
저희 어머니가 계약직이지만 갑작스럽게 다른곳으로 이직을 당하시고 이게 갑의 횡포도아니고 대교는 계약직 사람들을 이렇게 부려먹고 맘대로 버리는게 당연한 건가요?
지금 서창2지구에 있는 러닝센터를 위해 저희어머니 2달넘게 야근하시고 잘되길 빌며 고사도 지냈습니다.
저는 저희어머니에게 이제 꽃길 걷게될거라고 엄마가 노력한만큼 성과도 이룰거라고 말했고 어머니도 정마 많은 노력하셨습니다.
정말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계속 방에서 우시는 어머니를 보며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는 방법밖에없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단물만빼먹고 버리는 대교
제가 글솜씨가 좋지않은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제이야기가 아닌 저희 어머니 일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가 어렸을때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눈높이 선생님으로 일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셨고 성실이 일해 선생님에서 팀장으로 팀장에서 러닝센터 원장님으로 되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저희 어머니께서 항상 주말에도 러닝센터를 나가 일하시고 행사에 솔선수범하셔서 일하셨는데 이제 갓 러닝센터를 이직한지 2달이 되었고 지금의 러닝센터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막 학생들 상담도 많이하고 입소문이 나고있는고, 선생님들 모두와 힘을 모아 열심히 일하고 계신 저희 어머니를 다른곳으로 또 이직을 시킨다고 합니다.
저희어머니 누구보다 지금 러닝센터 사랑하시고 주말에도 센터에나가 밤에 들어오십니다.
이제 학생들이 다니고 주변 어머님들에게도 얼굴을 트고 학생들을 상담을 부탁하는데 이거는 단물만 먹고 버리는 거같아 마음이 너무 아파옵니다.
저희 어머니가 계약직이지만 갑작스럽게 다른곳으로 이직을 당하시고 이게 갑의 횡포도아니고 대교는 계약직 사람들을 이렇게 부려먹고 맘대로 버리는게 당연한 건가요?
지금 서창2지구에 있는 러닝센터를 위해 저희어머니 2달넘게 야근하시고 잘되길 빌며 고사도 지냈습니다.
저는 저희어머니에게 이제 꽃길 걷게될거라고 엄마가 노력한만큼 성과도 이룰거라고 말했고 어머니도 정마 많은 노력하셨습니다.
정말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계속 방에서 우시는 어머니를 보며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는 방법밖에없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