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결혼전인 ㅡ.ㅡ 시친결의 새내기입니다... 제가 아직은 백수라 공부를 좀 하고있슴돠..나이는 23^^*~저희남친은 30을 육박하구 있지요.. 저희는 결혼예정이에요..먼 훗날에..한 2년쯤 후에요.. 근데 남친의 동생이 잠깐 저아 오빠가 있는곳에 내려와서 생활을 하구 있거든요... 오빠두 아직 학생인 관계루 같이 어울려서 밥먹구.... 그렇게 된게 1개월이 좀 되가는데요... 무척이나 어렵습니다...그냥 맘으로는 잘해야지 싶은데....제가 공부하는 입장이고 요즘 오빠와 많이 툭탁되는 관계로 그렇지 못한것두 같구.., 오히려 제 친구와 친해졌어요...ㅡ.ㅡ;; 같이 멀 하는 관계로..물론 제가 소개... 제가 보기엔 얌전한편인데 엄청 말괄량이거든요...오빠식구들은 아직 모르는데 동생이 이미 알아버려서 제 이미지가 하루 아침에...^^;; 저는 걘 적으루 시댁이라두 저희집처럼 다들 화목하게 지내고 싶은 심정인데요.. 제가 좀 정을 부칠 사람이 없어서리... 근데 맘처럼 안돼네여..제가 먼저다가가기가 좀^^;;;; 근데 이리지내다가 시집가게되면 그때가서 관계회복이 힘들 듯하기두해서.. 솔직히 신경이 많이 쓰이네여... 남친의 동생과 많이들 친하신가여?? 제가 싹싹하게 해서 빨리 친숙해지는게 좋은지..아니면 지금은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면서 거리만 두는게 좋은지... 미리 결혼하신분들 조언주세요... 제가 되게 싹싹한 성격인데...제 일이 나름대로 안플리다보니 요즘 스트레스가 만땅이라 ㅡ.ㅡ맘대루 안되네요 초보자에게 리플 만땅 남겨주세요.. 참고로 전 진짜 시댁식구들을 친정식구라구 생각하구 살아야해요.. 저희 집안이 좀 시끄러운관계루요...저두 정말 그러구 싶습니다..마음은요^^*~ 또 하나의 불만은 도련님(?)이 제 친구한테 너무 싹싹하게 잘합니다..저한텐 안그러는데요...아주 별얘기까지 다하는것같아요...완존히...맛있는것두 마니 사주구
도련님~~과의 관계??
아직은 결혼전인 ㅡ.ㅡ 시친결의 새내기입니다...
제가 아직은 백수라 공부를 좀 하고있슴돠..나이는 23^^*~저희남친은 30을 육박하구 있지요..
저희는 결혼예정이에요..먼 훗날에..한 2년쯤 후에요..
근데 남친의 동생이 잠깐 저아 오빠가 있는곳에 내려와서 생활을 하구 있거든요...
오빠두 아직 학생인 관계루 같이 어울려서 밥먹구....
그렇게 된게 1개월이 좀 되가는데요...
무척이나 어렵습니다...그냥 맘으로는 잘해야지 싶은데....제가 공부하는 입장이고 요즘 오빠와 많이 툭탁되는 관계로 그렇지 못한것두 같구.., 오히려 제 친구와 친해졌어요...ㅡ.ㅡ;;
같이 멀 하는 관계로..물론 제가 소개...
제가 보기엔 얌전한편인데 엄청 말괄량이거든요...오빠식구들은 아직 모르는데 동생이 이미 알아버려서 제 이미지가 하루 아침에...^^;;
저는 걘 적으루 시댁이라두 저희집처럼 다들 화목하게 지내고 싶은 심정인데요..
제가 좀 정을 부칠 사람이 없어서리...
근데 맘처럼 안돼네여..제가 먼저다가가기가 좀^^;;;;
근데 이리지내다가 시집가게되면 그때가서 관계회복이 힘들 듯하기두해서..
솔직히 신경이 많이 쓰이네여...
남친의 동생과 많이들 친하신가여?? 제가 싹싹하게 해서 빨리 친숙해지는게 좋은지..아니면 지금은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면서 거리만 두는게 좋은지...
미리 결혼하신분들 조언주세요...
제가 되게 싹싹한 성격인데...제 일이 나름대로 안플리다보니 요즘 스트레스가 만땅이라 ㅡ.ㅡ맘대루 안되네요
초보자에게 리플 만땅 남겨주세요..
참고로 전 진짜 시댁식구들을 친정식구라구 생각하구 살아야해요..
저희 집안이 좀 시끄러운관계루요...저두 정말 그러구 싶습니다..마음은요^^*~
또 하나의 불만은 도련님(?)이 제 친구한테 너무 싹싹하게 잘합니다..저한텐 안그러는데요...아주 별얘기까지 다하는것같아요...완존히...
맛있는것두 마니 사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