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키다리아저씨2017.01.01
조회232

 

 

 

 

 

 

 

 

 

 

 

 

 

 

 

 

 

 

 

 

 

 

 

 

 

 

 

 

 

 

 

 

 

 

 

 

 

 

 

 

 

 

 

 

 

 

 

 

 

 

 

 

 

 

 

 

 

 

 

 

 

 

 

 

 

 

 

 

 

 

 

 

 

 

 

 

 

 

 

 

 

 

 

 

 

 

 

 

 

 

 

 

 

 

 

 


✪ 우유배달을 하던 신격호는
롯데그룹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김홍국은
닭고기 생산 판매 1위 업체인
(주)하림의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 동네 과외방 교사 강여중은
대교그룹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 경찰의 지명수배를 피해
전국을 떠돌던 김광석은
참존 화장품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 실직자였던 김양평은
세계 최대, 최고의 코팅기 제조회사
GMF의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 막노동꾼 김철호는
기아자동차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 수세미 영업사원 이장우는
한국3M 사장이 되었습니다. 
 
✪ 상업고등학교와 야간대학을 졸업한 조은호는
웅진식품 사장이 되었습니다. 
 
✪ 지방대 농과대학을 졸업한 허태학은
에버랜드 및 신라호텔 사장이 되었습니다. 
 
✪ 한강 둔치에서 3년 가까이 노숙자 생활을 했던 신충식은
칫솔 살균기 분야 세계 1위인 에인 시아를 세웠습니다. 
 
✪ 유서 한 장 품고 해결사에게 쫓기면서
전국을 떠돌던 김철윤은 가맹점만 560개가 넘는
해리 코리아 사장이 되었습니다. 
 
✪ 근무력증으로 5년 가까이
침대에 누워 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세웠습니다. 
 
이 밖에도,
세상에는 말도 안 되는 상황과 환경 속에서
기적 같은 일을 해낸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계신가요?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사람에게는
시시한 현실따위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여러분의 꿈을 위해 걸어가세요.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 
 
당신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님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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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