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끼던 여직원하고 남편이 바람피었네요 우리는 남편과 한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거든요 둘이 그런사이 인거 알고 난리가 났었답니다 전 초등 아이만 셋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큰맘먹고 용서 해줬답니다 그런데 두달만에 또 걸렸습니다 두 사람이 관계가 정리된게 아니더군요 저에게 남편각서도 써주더군요 두번다시 만나거나 연락 안한다고 이거 믿어도 될련지요 그 여직원은 남편가도 제가 잘아는 사이입니다 고향 오빠이기에 잘압니다 같이 부부끼리 식사와 술자리도 했기에 친하게 지냈고요 그래서 위자료 청구소송 하려다 그 오빠얼굴봐서 참으려 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내연녀 친 동생이상으로 생각했는데 저를 병신으로 만만히 본거 같습니다 그집은 아이들이 다 컷답니다 위자료 청구 소송 들어가면 이혼 하겠지요 그집은? 그 상간녀 누구인지 소문내고 싶네요 일산동구 중산마을 김@선 배신감에 치를떠네요 잠도 안오고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 상간녀 카스가서 댓글로 너가 뿌린만큼 거둘거다 피눈물나게 해줄게 해줬더니 비공개로 바꿨더군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