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반말로 쓰겠습니다.
나는 대전에 사는 20살임. 원룸촌에 살고 있는데 2년정도 한 건물에 살았음
최근에 옆방에 이사가 왔는데 방송 bj임
방송 bj들은 집에 방음벽 설치한다고 들었는데 이분은 그런거없음;
새벽 2시 3시까지 마이크에 대고 노래부르고 이야기하는 통에 우리집에선 계속 소리가 울리고
새벽엔 복도도 울림. 친구들도 와보고는 너무 심하다고 복도가 쩌렁쩌렁거린다고 함
집주인 아저씨한테 이야기하니 시정하겠다고 하시더니 나아지는 거 하나도없음
스트레스받고 잠도 못자고해도 귀마개끼고자고 참았더니 이제는 지하랑 우리앞집에서
개가 밤새도록 짖음 원룸촌 특성상 새벽에 집에 없는 사람들이 많으니 개가 주인기다리느라 문앞에서 목이 터져라 울음. 참다 안되서 집주인한테 전화하니 전화기 꺼놓고 잠. 문자보내니 다음날 되도 답장도 없음 옆방에선 마이크에 대고 말하는 소리 계속 들리고 밑이랑 옆에선 계속 개가 짖음
잠을 잘 수가 없음. 사람미치겠는데 이럴때는 어떻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