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잊혀지는게 2년전인가 버스타고가는데 버스안에 사람많아서 좀 북적북적했거든 난 창가쪽에 앉아있었어 근데 내가 버스탈때 노래들으면서 창문보는거 좋아해서 가끔 스트레스 풀려고 목적지없으면서 버스타고 그랬거든 그날은 친구들이랑 놀다가 창문보면서 노래듣고 있었는데 노래가 소녀시대에 Talk Talk 이라고 있더라고 난 소녀시대한테 관심없어서 잘 모르는데 이노래하나는 좋아서 거의듣거든 근데 버스가 버스정류장에서 섰는데 어떤 남자가 무슨 난잘모르겠는데 골프담는 케이스같은거 있잖아 그런거 매고 캡모자 쓰고있었거든 근데 그사람 보자마자 갑자기 진짜 글로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드는거야 무슨 반가운데 슬프고 뭔가 뭉클하다 해야되나 솔직히 난 처음보는사람이거든 근데 순간 손흔들뻔했어 근데 되게 뭔가 슬픈거야 갑자기 그때는 아 노래가 아련해서 그런가 하고 생각하다가 다음버스탈때도 이노래 들으면서 일부로 아무사람이나 봤는데 아무도 안그래 ...노래문제는 아닌데 그사람 누굴까 .. 지금버스안인데 지금도 그노래듣고있어
참고로 나여자임 ..
전생이랑 관련된건가
아직도 안잊혀지는게 2년전인가 버스타고가는데 버스안에 사람많아서 좀 북적북적했거든 난 창가쪽에 앉아있었어 근데 내가 버스탈때 노래들으면서 창문보는거 좋아해서 가끔 스트레스 풀려고 목적지없으면서 버스타고 그랬거든 그날은 친구들이랑 놀다가 창문보면서 노래듣고 있었는데 노래가 소녀시대에 Talk Talk 이라고 있더라고 난 소녀시대한테 관심없어서 잘 모르는데 이노래하나는 좋아서 거의듣거든 근데 버스가 버스정류장에서 섰는데 어떤 남자가 무슨 난잘모르겠는데 골프담는 케이스같은거 있잖아 그런거 매고 캡모자 쓰고있었거든 근데 그사람 보자마자 갑자기 진짜 글로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드는거야 무슨 반가운데 슬프고 뭔가 뭉클하다 해야되나 솔직히 난 처음보는사람이거든 근데 순간 손흔들뻔했어 근데 되게 뭔가 슬픈거야 갑자기 그때는 아 노래가 아련해서 그런가 하고 생각하다가 다음버스탈때도 이노래 들으면서 일부로 아무사람이나 봤는데 아무도 안그래 ...노래문제는 아닌데 그사람 누굴까 .. 지금버스안인데 지금도 그노래듣고있어
참고로 나여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