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에 100일기념으로 데이트를 하기로 했는데
남자친구가 집안사정으로 못나오겠다고함
어쩔수없이 그냥 100일을 넘기는구나 했는데 4시쯤 갑자기 이별통보가 옴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하던 차에 남자친구는 제멋대로 내가 동의한 것으로 해석해서 나는 말할 기회도 없이 갑작스런 이별을 맞게 됨
15분동안 울기만 하다 친한 친구에게 톡을 보냄...
라고하는거임 애들이 단체로 왜이러나 싶어요
너무 힘들고 벌써 남자친구가 보고 싶어요
진짜 기댈 곳이 사라진 것 같아요...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너무 야속한 친구
필자는 오늘 남자친구랑 딱 100일이 된 22살 여대생입니다
편하게 쓰겠습니다
오늘 12시에 100일기념으로 데이트를 하기로 했는데
남자친구가 집안사정으로 못나오겠다고함
어쩔수없이 그냥 100일을 넘기는구나 했는데 4시쯤 갑자기 이별통보가 옴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하던 차에 남자친구는 제멋대로 내가 동의한 것으로 해석해서 나는 말할 기회도 없이 갑작스런 이별을 맞게 됨
15분동안 울기만 하다 친한 친구에게 톡을 보냄...
라고하는거임 애들이 단체로 왜이러나 싶어요
너무 힘들고 벌써 남자친구가 보고 싶어요
진짜 기댈 곳이 사라진 것 같아요...
좀 있으면 생일인데
너무 힘들어요
위로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친구한테 너무 실망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