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작성하여 띄어쓰기나 오타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6년 마지막날 백화점에 쇼핑을 하러갔어요. 평소에도 이것저것 많이 들고다니는 편이라 전부터 찜해둔가방이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여러 종류로 큰건 결혼 후 아기귀저기가방으로 쓰시는 분들도 많은 다자인이였습니다. 크기보고 바로 구매하려고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갔는데 직원이 태도가 어차피 안살꺼 같은데 대충 설명하자라는 무시하는 말투에 그냥 진짜 다른 직원 부르고 싶었지만 별신경안쓰고 아버지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손잡이가 생각보다 얇다,등 제품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아버지께 난 짐이 많아 무겁게 들고 다니니 큰사이즈가 좋을 꺼같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그 말을 들은 직원이 기분 나쁘게 누가 핸드백을 무겁게들고 다니냐 이러게 딱 말하는겁니다 ㅎㅎ 제가 사려는건 큰 숄더백이였는데.. 딱 그냥 무시하는 거구나 생 각에 더 둘러보는 척하다 근처 다른 백화점 그 브랜드에서 바로 샀네요. 다른 곳에서는 남자직원분이신데도 사이즈 어느 것이 더 어울리 는지 추천에 사이즈 다 보여주시고 사이즈 고민하니 자신의 마누 라도 큰사이즈 사용하다 귀저기가방으로도 잘 쓰고 했다고 이야기까지 다해주시고 하시던데.... 처음 간 곳에서혹시라도 아버지가 그냥 거기서 사자고하셨으면 직원체인지 부탁하려고했는데 아버지도 직원태도가 기분나빠 먼 저 다른곳 가자고 하셨네요. 아님 제가 이런 비싼 가방을 산적이 처음이라 이런 명품가방은 무 겁게 들고다니면 안되나요??
명품백은 무겁게들고 다니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6년 마지막날 백화점에 쇼핑을 하러갔어요.
평소에도 이것저것 많이 들고다니는 편이라 전부터 찜해둔가방이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여러 종류로 큰건 결혼 후 아기귀저기가방으로 쓰시는 분들도 많은 다자인이였습니다.
크기보고 바로 구매하려고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갔는데 직원이 태도가 어차피 안살꺼
같은데 대충 설명하자라는 무시하는 말투에 그냥 진짜 다른 직원
부르고 싶었지만 별신경안쓰고 아버지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손잡이가 생각보다 얇다,등 제품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아버지께 난 짐이 많아 무겁게 들고 다니니 큰사이즈가 좋을
꺼같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그 말을 들은 직원이 기분 나쁘게
누가 핸드백을 무겁게들고 다니냐 이러게 딱 말하는겁니다 ㅎㅎ
제가 사려는건 큰 숄더백이였는데.. 딱 그냥 무시하는 거구나 생
각에 더 둘러보는 척하다 근처 다른 백화점 그 브랜드에서 바로
샀네요.
다른 곳에서는 남자직원분이신데도 사이즈 어느 것이 더 어울리
는지 추천에 사이즈 다 보여주시고 사이즈 고민하니 자신의 마누
라도 큰사이즈 사용하다 귀저기가방으로도 잘 쓰고 했다고
이야기까지 다해주시고 하시던데....
처음 간 곳에서혹시라도 아버지가 그냥 거기서 사자고하셨으면
직원체인지 부탁하려고했는데 아버지도 직원태도가 기분나빠 먼
저 다른곳 가자고 하셨네요.
아님 제가 이런 비싼 가방을 산적이 처음이라 이런 명품가방은 무
겁게 들고다니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