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머님하고는 불편한거 없이 잘지내요..
오늘은 시아버지가 벌써 문자가 20개넘게왔네요..
제가 찾아뵙지못해 전화했더니 일부러 안받으시더라구요(어머님한테 전화했더니 그냥 문자남겨놓으라고 하셔서 알게됨)
문자하나보내니 그때부터 계속 문자로 모라고하시네요..그럼 전화로 말씀하시지..아프시다하고 연락왜이렇게 안하냐하고..등등 많지만 ..간략하게
그런데 신랑이 전화해도 안받으세요. 신랑한테는 문자도 못보내세요 . 매번 저한테 얘기를..스트레스쌓이네요.
신랑이랑 원래도 사이안좋으신대 , 괜히 결혼하고부터 그래요.. 전 그냥 죄송하다하고 마는데..며느리가 들어왔는데도 집이 이러냐면서ㅎㅎ 제가들어오면 갑자기 화목해지실줄 알았나보내요..자신이 여태 잘못한건 생각도 안하시고..
신랑은 무시하라는데..도대체 제가 몰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