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제 전문대를 다니고 있고 작년 12월 초에 조기 취업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고 2월에 졸업예정입니다!
회사를 다닌 지 아직 한 달도 채 안 됐지만 실수를 할 때마다 저 자신을 많이 자책하는 편입니다...
물론 큰 실수는 없었지만 같은 실수의 반복이라든지 아는 것도 잘 못할 때마다 혼자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집니다..
저때문에 괜히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본다 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요..ㅠㅠㅠ
이런 고민을 제 주변 사람이나 부모님께 얘기하면 처음이니까 그렇다는 등 위로를 많이 해주고
회사 분들도 앞으로 줄여나가면 된다든지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다 등등 같은 위로를 해주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도 그래 아직은 처음이니까! 하며 힘을 내지만 그것도 지금이니까 넘어가는 거지
앞으로도 실수하고 잘 못 하면 어쩌나 라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할 때도 실수할까 전전긍긍하고... 꼼꼼하지 못한 제가 밉고 잘하지 못하는 제가 싫고... ㅠㅠㅠㅠ 갈수록 스트레스만 쌓이고 가끔은 밤에 잠자기도 싫고 그래요..내일아침에 출근해야 하니까요 ㅠㅠㅠㅠㅠ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는 걸 알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습니다..ㅠㅠ 나름 집에서 복습하고 정리한 노트를 읽어보고 매뉴얼도 훑어보고 그러는데.. 저는 언제쯤 이런 고민 없이 일을 척척 잘 해낼까요ㅜ.. 실수는 언제쯤 줄어들까요
취업하신 분들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는 이제 22살 된 여자입니다!
글솜씨가 없으므로 읽을 때 부족함이 느껴지더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저는 2년제 전문대를 다니고 있고 작년 12월 초에 조기 취업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고 2월에 졸업예정입니다!
회사를 다닌 지 아직 한 달도 채 안 됐지만 실수를 할 때마다 저 자신을 많이 자책하는 편입니다...
물론 큰 실수는 없었지만 같은 실수의 반복이라든지 아는 것도 잘 못할 때마다 혼자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집니다..
저때문에 괜히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본다 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요..ㅠㅠㅠ
이런 고민을 제 주변 사람이나 부모님께 얘기하면 처음이니까 그렇다는 등 위로를 많이 해주고
회사 분들도 앞으로 줄여나가면 된다든지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다 등등 같은 위로를 해주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도 그래 아직은 처음이니까! 하며 힘을 내지만 그것도 지금이니까 넘어가는 거지
앞으로도 실수하고 잘 못 하면 어쩌나 라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할 때도 실수할까 전전긍긍하고... 꼼꼼하지 못한 제가 밉고 잘하지 못하는 제가 싫고... ㅠㅠㅠㅠ 갈수록 스트레스만 쌓이고 가끔은 밤에 잠자기도 싫고 그래요..내일아침에 출근해야 하니까요 ㅠㅠㅠㅠㅠ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는 걸 알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습니다..ㅠㅠ 나름 집에서 복습하고 정리한 노트를 읽어보고 매뉴얼도 훑어보고 그러는데.. 저는 언제쯤 이런 고민 없이 일을 척척 잘 해낼까요ㅜ.. 실수는 언제쯤 줄어들까요
사회초년생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