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2년정도 만나다가 작년 가을부터 인턴을 하기 시작하더니
뭔가 하루종일 연락이 안될때가 많고 낌새가 이상한게 인턴 남자 사원과 바람을 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할때 떠나간거라 그렇게 힘들 수도 없었을거에요 거기다가 크리스마스와 전 여자친구 생일 같은 기념일까지 겹쳐있어서 진짜 죽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한달 정도 있다가 본인이 헤어졌다며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때 저는 너무 힘들어 피폐해진 상태였기 때문에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연애 초기 처럼요!
왠진 모르지만 더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녀는 중간에 공무원도 되어서 직장이 안정적이게 되었죠
저는 아직 돈을 벌지는 못하고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일년째 되는날 또 연락이 잘 안되기 시작하더니 갑작스럽게 전화로 마음이 그저 식었다면서 헤어짐을 암시하는 말을 했습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말이죠 저는 여전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어떻게서든지 잡고싶습니다
그녀는 아직 다른 남자가 생긴것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 저랑 헤어지는 이유가 자기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식었고, 다른 남자를 보면 설렐때가 있고 저랑 미래가 그려지지 않고 자신이 없다고 우리 사이가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지고 싶다는 겁니다. 저의 미래가 불분명한건 맞지만 저만큼 그녀를 좋아해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녀를 잡을 방법은 없을까요..
저희 추억이 그녀한테는 아무 의미가 없는건가요... ㅠㅠ
재회한지 일년째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이제는 전 여자친구인 사람 연락을 기다리다 기다리다가 지쳐서 이렇게 고민을 적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저희는 재회커플입니다
여자친구와 2년정도 만나다가 작년 가을부터 인턴을 하기 시작하더니
뭔가 하루종일 연락이 안될때가 많고 낌새가 이상한게 인턴 남자 사원과 바람을 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할때 떠나간거라 그렇게 힘들 수도 없었을거에요 거기다가 크리스마스와 전 여자친구 생일 같은 기념일까지 겹쳐있어서 진짜 죽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한달 정도 있다가 본인이 헤어졌다며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때 저는 너무 힘들어 피폐해진 상태였기 때문에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연애 초기 처럼요!
왠진 모르지만 더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녀는 중간에 공무원도 되어서 직장이 안정적이게 되었죠
저는 아직 돈을 벌지는 못하고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일년째 되는날 또 연락이 잘 안되기 시작하더니 갑작스럽게 전화로 마음이 그저 식었다면서 헤어짐을 암시하는 말을 했습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말이죠 저는 여전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어떻게서든지 잡고싶습니다
그녀는 아직 다른 남자가 생긴것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 저랑 헤어지는 이유가 자기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식었고, 다른 남자를 보면 설렐때가 있고 저랑 미래가 그려지지 않고 자신이 없다고 우리 사이가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지고 싶다는 겁니다. 저의 미래가 불분명한건 맞지만 저만큼 그녀를 좋아해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녀를 잡을 방법은 없을까요..
저희 추억이 그녀한테는 아무 의미가 없는건가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