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직장남입니다.결혼을하면 나의 반쪽인 이성과 나를 닮은 애가 태어나 행복하게 사는거 겠죠..다들 빨리결혼해라 부모님들도 여자만 대리고 와라..그런데 나를 이해해줄 여자가 있을까? 모은돈도 천만원도 안되는데?어머닌 자궁쪽 수술로 무거운거 들때마다 허리를 굽어시고아버진 온몸에 피부병처름 놔서 목욕탕도 잘못가시는데?이제서야 월급제대로 받으며 적금넣고 빛갚아가는데?집도 부모님명의도 아닌데?그래서 참 못낫지만 결혼은 저에겐 의미없는것이라 생각이 듭니다..부모님 건강한것으로 만족해야 될것같습니다..ㅎㅎ그냥 끄젹여본거라 욕은 하지마세요^^;;;; 83
30대 중반...결혼???
30대 중반 직장남입니다.
결혼을하면 나의 반쪽인 이성과 나를 닮은 애가 태어나 행복하게 사는거 겠죠..
다들 빨리결혼해라 부모님들도 여자만 대리고 와라..
그런데 나를 이해해줄 여자가 있을까? 모은돈도 천만원도 안되는데?
어머닌 자궁쪽 수술로 무거운거 들때마다 허리를 굽어시고
아버진 온몸에 피부병처름 놔서 목욕탕도 잘못가시는데?
이제서야 월급제대로 받으며 적금넣고 빛갚아가는데?
집도 부모님명의도 아닌데?
그래서 참 못낫지만 결혼은 저에겐 의미없는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 건강한것으로 만족해야 될것같습니다..ㅎㅎ
그냥 끄젹여본거라 욕은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