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따뜻하다...♡ 근데 난 엄마없어서 모르겠음 다들 저러냐?!
엄마들 특징 이거 진짜야?ㅋㅋㅋㅋㅋㅋ
뭔가 따뜻하다...♡ 근데 난 엄마없어서 모르겠음 다들 저러냐?!
댓글 198
Best비슷해 그리고 강아지 안좋아하는척하면서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못생겻네 이러면서 어느순간보면 개가 엄마다리배고 자고 엄만 쓰담쓰담해줌
Best난 엄마있는데도 모르겠다 ㅋㅋㅋㅋ엄마라고 하기도 애매한사이라서 ㅋㅋㅋㅋㅋㅋ
Best저거 밥 다 됐나고 나오라하면 식탁에 아무것도 없다고 저리 누워있으면 안됌. 숟가락 젓가락 놔야 됌. 전화받을때 목소리바뀌는건 완전 ㄹㅇ이고ㅋㅋㅋㅋ텔레파시 저거 은근 통함. 겁내 신기함. 누구보다 늦게 자진 않지만 누구보다 일찍일어나긴 함.
ㅊㄱㅍ
우리 엄마 완전 기분파에 가슴에 박히는 말만 골라서 툭툭 던지고 내가 나중에 이런말 들었을때 기분 나빴다고 하면 언제 그랬냐고 따지고 뭐.... 나한테 밥을 덮으라고 해서 덮었더니 그 밥을 내 얼굴에 뭉개버리고 진짜...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그냥 소통 안하는게 가장 편한거 같아... 이 방법이 옳진 않다는 건 아는데 힘들다ㅎ 다들 행복해 보여서 내가 너무 좋네:)
진짜우리엄마다
우리엄만 저사진에나오는 아줌마랑 1도 안닮았어...가끔 엄마가 바뀐건 아닐까 싶어
다들 훈훈한데 분위기 망치는거 같지만..우리엄만 맨날 사람 인신공격하고 혼자웃고 알몸으로 내쫓고 때리고 사람 말 무시하고 진짜 말 심하게 하고.. 본인 기분파.. 그리고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런관념이 박힌 사람이라서 힘들다.. 그래도 댓글 읽는데 웬만하면 다들 훈훈한거같아서 기분좋다
나 방금 엄마랑 싸웠는데 이 글 보고 우리 엄마랑 똑같아서 움 ㅜㅜ
맨날 밥먹으라고 오라고하면 밥상위에 차려진건 김치뿐.... 밥도 안품
눈물난다 엄마 맨날 짜증내서 미안해 사랑해
우리집은 내가 젤 늦게 자고 젤 먼저 일어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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