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4년간 만난여자가 있었습니다
22살부터 26살까지... 서로 처음에는 정말 안맞아서 마니싸우기도하고 서로 상처많이 받고 그랫습니다..
제가 연애초반에 가족들이랑 스키장을 갔을때 넘어저 어깨수술을 하게됫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연락을하고 비교를하고 그러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는 지금 내옆에 못오잖아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좋아했기때문에 제 진심을 얘기했죠 그러면서 자기도 미안하다며 둘의사이는 돈독해졌죠
그러면서 시간이흘러 제가 24살에 간부로 군에입대하게됬습니다
군에 입대하면서 우리둘은 서로가 바뀜없이 서로 사랑하며 지내고 제가 군생활중에 여자친구가 호주 워킹홀리데이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서로 미래를 그리며 사랑을 키워가며 저는 26에 전역을 하게되었고 여자친구는 일을하고있었습니다. 서로 호주에 같이가서 우리 열심히해 꼭 영주권을따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는 너무기쁘게 전역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피부미용을 하는 친구였고 저는 용접을 배워 서로 열심히하기로 했는데 여자친구가 마사지일이 힘들어 자기는 다른곳에서도 일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의했고 우리빨리 돈벌어서 호주갈것만 생각하자 이렇게 저의잘못된 선택이 둘의 사이를 갈라버렸습니다 그 회사에서 어떤 계장이 여자친구한테 찝적대기 시작한겁니다
평소에 외로움이 많던 여자친구는 평소에 말도 별로 없고 멀리떨어져 장거리 연애를 하는 저보다 갑자기 느낀 설렘이 좋았나봅니다 저는 그것도모르고 사랑한다 그렇게 저 모르게 한 2달을 만난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를 2달만에 만나러 가기전날 너무 기대대고 설레는데 12시가지나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너무 반가운마음에 여보오오이랫는데 어떤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자기들이 2달을만낫고 서로 연인사이다 너 뭐하는새끼냐 이러면서 전화가 온겁니다 여자친구는 하지말라고 소리지르고있고....그렇게 제마음은 한순간에 와장창 깨져버렸습니다.. 아니 그기분은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습니다... 나는 그래도 여자친구를 믿는다 정말 믿는다 이생각으로 다음날 아침에 그 남자새끼한테 카톡이 온겁니다.. 서로 주고받았던 카톡내용 편지내용 선물 등... 그리고 저한테 여자친구가 입스킬이 좋다라는 말까지하면서 그딴년 만나지말라고합니다.. 그래도 저는 너무나 믿었기에 여자친구를 만나러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오히려 덤덤했습니다 왜왔냐고 다알면서 왜그러냐고 나만나지말라고
저는 이 여자가 제 미래고 저의 모든것인데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 우리 다시 잘할수있다 내가 티를 안낼께 옆에있어줘 이러면서 얘기했는데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면서 자신한테 시간을 달라 그러더군요...
알겟다 그러면 2주시간을 주겟다 마음잘 정리하고 그사람 잘 정리하고 돌아와 이랫는데 2주뒤에 그 사람카톡에 여자친구가 떡 하니있는겁니다... 충격을 받았죠.. 찌질하게 그새끼 카톡이나 보고앉아있었죠... 여자친구한테 얘 뭐냐 왜 너랑 같은 프로필로 바뀌었냐!? 이러니까 자기는 모른다고 얘가 지맘대로 바꾼거다 자기는 모르는일이다 이러면서 걱정하지말라며 얘기를 했었죠..
근데 알고보니까 프로필 바뀐날 둘이 1박2일동안 같이있으면서 더욱더 사랑이 돈독해졌다 뭐래냐 이런얘기가 여자친구 메일로 와있는거에요... 평소에 서로 다 공개하고 있어서 우연히 본거에요 그러면서 둘이 100일여행을 제주도로 간다네요...? 다시한번 충격을 먹었죠 참... 근데 저는 이여자아니면 안되기때문에 다 이해했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자기가 나만 알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대요... 자기는 이사람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사람이 다 결제를 해버려서 가야한대요... 그래서 보내줬죠... 그리고 서로 1400일이되던날 제거 헤어지자 라고말하며 14송이에 꽃을 전해줬어요 엄청 울더라고요... 마음이 찢어졌죠... 그러면서 다시 여자친구가 변함없이 오빠는 옆에있어줬구나 이러면서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자기가 그남자를 정리한다고 1달을 달라고했어요.. 그래서 오케이했죠 다시한번 마지막으러 이여자를 믿어보자라고하면서 그 후에 여자친구는 산업단지에서 경리로일하고있고 저는 용접을배웠기때문에 산업단지까지 내려와 같이 지내며 일을하자는겁니다 원룸을 회사에서 지원해준다고... 3월까지일하고 빨리 호주가기로하고... 근데 제가 산업단지까지왔을때에는 아직 정리가 안되있었습니다... 제가 일하고있고 여자친구는 퇴근해서 집에있는데 갑자기 그사람이 불쑥 들어왔다는겁니다.. 그사람이 그 집을 어떻게 알았을까요...그리고 원룸에 다른직원이살아야한다면서 저는 회사기숙사로 여자친구는 자기회사기숙사로 들어갔습니다.... 자기가 너무 지친다고하네요 자기 혼자있고싶다하네요... 그러면서 빼빼로데이에 그새끼한테 빼빼로해다 바치고... 정말 미쳐버리겟는거에요... 하.... 연락하지말자했죠 욕도하고... 1달동안 계속 그새끼카톡프로필 여자친구 프로필을 보면서 혼자 마음을 끙끙앓았죠... 그래서 제발 내인생에거 꺼져달라고 핸드폰번호도 바꾸고 카톡도 탈퇴해라 이러고 1월1일까지 안하면 알아서해라 이렇게했는데 대꾸도없이 이제는 없어졌네요...
기쁠줄알았는데 뒤숭숭하네요...
이제 저도 노력해볼라고요 제핸드폰에있는 3000개되는 사진을 삭제하고 잊어가야죠..
이걸본다면 조카 찌질이같지만 평생 후회하면서 살아라 자기 __로만드는 남자옆에서
위로해줘요
제가 4년간 만난여자가 있었습니다
22살부터 26살까지... 서로 처음에는 정말 안맞아서 마니싸우기도하고 서로 상처많이 받고 그랫습니다..
제가 연애초반에 가족들이랑 스키장을 갔을때 넘어저 어깨수술을 하게됫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연락을하고 비교를하고 그러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는 지금 내옆에 못오잖아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좋아했기때문에 제 진심을 얘기했죠 그러면서 자기도 미안하다며 둘의사이는 돈독해졌죠
그러면서 시간이흘러 제가 24살에 간부로 군에입대하게됬습니다
군에 입대하면서 우리둘은 서로가 바뀜없이 서로 사랑하며 지내고 제가 군생활중에 여자친구가 호주 워킹홀리데이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서로 미래를 그리며 사랑을 키워가며 저는 26에 전역을 하게되었고 여자친구는 일을하고있었습니다. 서로 호주에 같이가서 우리 열심히해 꼭 영주권을따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는 너무기쁘게 전역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피부미용을 하는 친구였고 저는 용접을 배워 서로 열심히하기로 했는데 여자친구가 마사지일이 힘들어 자기는 다른곳에서도 일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의했고 우리빨리 돈벌어서 호주갈것만 생각하자 이렇게 저의잘못된 선택이 둘의 사이를 갈라버렸습니다 그 회사에서 어떤 계장이 여자친구한테 찝적대기 시작한겁니다
평소에 외로움이 많던 여자친구는 평소에 말도 별로 없고 멀리떨어져 장거리 연애를 하는 저보다 갑자기 느낀 설렘이 좋았나봅니다 저는 그것도모르고 사랑한다 그렇게 저 모르게 한 2달을 만난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를 2달만에 만나러 가기전날 너무 기대대고 설레는데 12시가지나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너무 반가운마음에 여보오오이랫는데 어떤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자기들이 2달을만낫고 서로 연인사이다 너 뭐하는새끼냐 이러면서 전화가 온겁니다 여자친구는 하지말라고 소리지르고있고....그렇게 제마음은 한순간에 와장창 깨져버렸습니다.. 아니 그기분은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습니다... 나는 그래도 여자친구를 믿는다 정말 믿는다 이생각으로 다음날 아침에 그 남자새끼한테 카톡이 온겁니다.. 서로 주고받았던 카톡내용 편지내용 선물 등... 그리고 저한테 여자친구가 입스킬이 좋다라는 말까지하면서 그딴년 만나지말라고합니다.. 그래도 저는 너무나 믿었기에 여자친구를 만나러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오히려 덤덤했습니다 왜왔냐고 다알면서 왜그러냐고 나만나지말라고
저는 이 여자가 제 미래고 저의 모든것인데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 우리 다시 잘할수있다 내가 티를 안낼께 옆에있어줘 이러면서 얘기했는데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면서 자신한테 시간을 달라 그러더군요...
알겟다 그러면 2주시간을 주겟다 마음잘 정리하고 그사람 잘 정리하고 돌아와 이랫는데 2주뒤에 그 사람카톡에 여자친구가 떡 하니있는겁니다... 충격을 받았죠.. 찌질하게 그새끼 카톡이나 보고앉아있었죠... 여자친구한테 얘 뭐냐 왜 너랑 같은 프로필로 바뀌었냐!? 이러니까 자기는 모른다고 얘가 지맘대로 바꾼거다 자기는 모르는일이다 이러면서 걱정하지말라며 얘기를 했었죠..
근데 알고보니까 프로필 바뀐날 둘이 1박2일동안 같이있으면서 더욱더 사랑이 돈독해졌다 뭐래냐 이런얘기가 여자친구 메일로 와있는거에요... 평소에 서로 다 공개하고 있어서 우연히 본거에요 그러면서 둘이 100일여행을 제주도로 간다네요...? 다시한번 충격을 먹었죠 참... 근데 저는 이여자아니면 안되기때문에 다 이해했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자기가 나만 알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대요... 자기는 이사람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사람이 다 결제를 해버려서 가야한대요... 그래서 보내줬죠... 그리고 서로 1400일이되던날 제거 헤어지자 라고말하며 14송이에 꽃을 전해줬어요 엄청 울더라고요... 마음이 찢어졌죠... 그러면서 다시 여자친구가 변함없이 오빠는 옆에있어줬구나 이러면서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자기가 그남자를 정리한다고 1달을 달라고했어요.. 그래서 오케이했죠 다시한번 마지막으러 이여자를 믿어보자라고하면서 그 후에 여자친구는 산업단지에서 경리로일하고있고 저는 용접을배웠기때문에 산업단지까지 내려와 같이 지내며 일을하자는겁니다 원룸을 회사에서 지원해준다고... 3월까지일하고 빨리 호주가기로하고... 근데 제가 산업단지까지왔을때에는 아직 정리가 안되있었습니다... 제가 일하고있고 여자친구는 퇴근해서 집에있는데 갑자기 그사람이 불쑥 들어왔다는겁니다.. 그사람이 그 집을 어떻게 알았을까요...그리고 원룸에 다른직원이살아야한다면서 저는 회사기숙사로 여자친구는 자기회사기숙사로 들어갔습니다.... 자기가 너무 지친다고하네요 자기 혼자있고싶다하네요... 그러면서 빼빼로데이에 그새끼한테 빼빼로해다 바치고... 정말 미쳐버리겟는거에요... 하.... 연락하지말자했죠 욕도하고... 1달동안 계속 그새끼카톡프로필 여자친구 프로필을 보면서 혼자 마음을 끙끙앓았죠... 그래서 제발 내인생에거 꺼져달라고 핸드폰번호도 바꾸고 카톡도 탈퇴해라 이러고 1월1일까지 안하면 알아서해라 이렇게했는데 대꾸도없이 이제는 없어졌네요...
기쁠줄알았는데 뒤숭숭하네요...
이제 저도 노력해볼라고요 제핸드폰에있는 3000개되는 사진을 삭제하고 잊어가야죠..
이걸본다면 조카 찌질이같지만 평생 후회하면서 살아라 자기 __로만드는 남자옆에서
글도 못쓰는데 끄적여봤습니다 수고하세요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