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처자입니다 늘 하듯이 새해맞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요ㅠㅠ 이렇게 어디 올리지 않으면 또 작심삼일 될것같아 그냥 끄적여 봅니다!
제가 술을 너무 좋아해서 21살때까지 46~8kg이상 넘어가지 않는 마른몸이였는데요(중학생때까지는 심각한 비만이였으나 키가 크며 저절로 빠지더라구요)술을 좋아하게 되면서 한3년여 만에 십키로가 훅쪄버리더라구요...
평소에 육류를 즐겨먹지 않으나 술을 먹으면 단걸 그렇게 먹어댑니다ㅠㅠ......그리고 아침엔 잘먹지도 않던 라면으로 해장을 하니 살이 안찔래야 안찔수가 없죠...
술을 주에 5회 이상 먹던걸 심각성을 깨달은 후로 주에 2회정도로 줄이고 특히 혼술을 줄였지만 나이가 먹으니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빠지기는 커녕 더불어만 가네요........
연말이라고 가족모임이 있어 주구장창 먹다가 몸무게 재보니 머리가 띠용 하네요. 그제서야 거울 속 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이제 내일 모레면 서른인데 축늘어진 뱃살이며 턱살이며 이런식으로 평생 노처녀로 살아야되나 착잡하더라구요.새해부터 자존감 떨어지고ㅠㅠ엉엉
평소에 요가는 주3회 꾸준히 하고 있었고 걷는것도 좋아하고 일도 서서하는 일이라 나에 사랑 술을 주1회로 줄이고 식습관을 바꿔보려 합니다. 목표는 6개월!!삼개월 뒤에 꼭 성공해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다이어터들 모두 화이팅!!!
술살빼기ㅠㅠ
제가 술을 너무 좋아해서 21살때까지 46~8kg이상 넘어가지 않는 마른몸이였는데요(중학생때까지는 심각한 비만이였으나 키가 크며 저절로 빠지더라구요)술을 좋아하게 되면서 한3년여 만에 십키로가 훅쪄버리더라구요...
평소에 육류를 즐겨먹지 않으나 술을 먹으면 단걸 그렇게 먹어댑니다ㅠㅠ......그리고 아침엔 잘먹지도 않던 라면으로 해장을 하니 살이 안찔래야 안찔수가 없죠...
술을 주에 5회 이상 먹던걸 심각성을 깨달은 후로 주에 2회정도로 줄이고 특히 혼술을 줄였지만 나이가 먹으니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빠지기는 커녕 더불어만 가네요........
연말이라고 가족모임이 있어 주구장창 먹다가 몸무게 재보니 머리가 띠용 하네요. 그제서야 거울 속 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이제 내일 모레면 서른인데 축늘어진 뱃살이며 턱살이며 이런식으로 평생 노처녀로 살아야되나 착잡하더라구요.새해부터 자존감 떨어지고ㅠㅠ엉엉
평소에 요가는 주3회 꾸준히 하고 있었고 걷는것도 좋아하고 일도 서서하는 일이라 나에 사랑 술을 주1회로 줄이고 식습관을 바꿔보려 합니다. 목표는 6개월!!삼개월 뒤에 꼭 성공해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다이어터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