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전 지금 18살이고요 제남자친구가 저랑 동갑이엇어요 지금은 헤어졋고요 5개월 정도 만낫어요 이제부터 제가 이걸 쓰게된 일을 말씀 드릴게요 제가 처음에는 남자친구한테 호감으로 만나게 됫어요 먼저연락이 와서 연락하다가 만나게됫는데 남자친구를 만난지 15일?정도 됫을때 허락을 받고 남자친구와도 친구고 저와도 친구인 남사친이랑 남사친 친구 남자애랑 여사친이랑 저랑 네명이서 마셧어요 마시다가 담배피러 나갓는데남자친구의 친구이기도한 남사친이랑 같이 피러갓죠 옆쪽에 지하로 통하는데가 잇는데 거기서 같이 폇어요 그러다 어쩌다가 키스를 하게 됫는데 십질을 하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막앗는데 나중엔 저도 받아줫어요 그일이잇고나서 그후에 아무일도 없이 시간이 훅훅 지나갓죠 중간중간에 남사친이 가끔 그러긴햇는데 거절햇어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졋기때문에 다른사람이 눈에 안들어왓거든요 근데 헤어진날이엇어요 제가 계속 숨기기 미안해서 말을 꺼냇어요....십질햇다고 말은 못하고 키스햇다고 까지만 말햇어요 제말을 듣더니 커플링을 던지고 가더라고요 저는 울면서 쫓아가서 잡아서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무릎꿇고도 빌고 햇어요 근데 제가 계속 잡으니까 나중엔 뛰어가더라고요 뒤도 안돌아보고 택시타고 갓어요 그리고 전 집에 들어와서 애들연락을 받아보니 친구들이랑 잇더라고요 그 남사친을 불러내서 얘기를 듣고 십질한거 까지듣고 한대때렷다하더라고요 그러고 술마시고 엄청 울엇다고도 들엇어요 그러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내가 만난여자중에 니가 제일 좋앗는데 니가 제일 쓰레기라 하고 끈엇어요 그게 마지막 전화엿어요 저 다시 만날수 없을까요 너무 힘들고 보고싶고 못잊을거 같은데...ㅠ 짧은 말이라도 해주세요ㅠㅠ
봐주기만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ㅠ짧은말 하나라도 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 지금 18살이고요 제남자친구가 저랑 동갑이엇어요 지금은 헤어졋고요 5개월 정도 만낫어요 이제부터 제가 이걸 쓰게된 일을 말씀 드릴게요 제가 처음에는 남자친구한테 호감으로 만나게 됫어요 먼저연락이 와서 연락하다가 만나게됫는데 남자친구를 만난지 15일?정도 됫을때 허락을 받고 남자친구와도 친구고 저와도 친구인 남사친이랑 남사친 친구 남자애랑 여사친이랑 저랑 네명이서 마셧어요 마시다가 담배피러 나갓는데남자친구의 친구이기도한 남사친이랑 같이 피러갓죠 옆쪽에 지하로 통하는데가 잇는데 거기서 같이 폇어요 그러다 어쩌다가 키스를 하게 됫는데 십질을 하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막앗는데 나중엔 저도 받아줫어요 그일이잇고나서 그후에 아무일도 없이 시간이 훅훅 지나갓죠 중간중간에 남사친이 가끔 그러긴햇는데 거절햇어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졋기때문에 다른사람이 눈에 안들어왓거든요 근데 헤어진날이엇어요 제가 계속 숨기기 미안해서 말을 꺼냇어요....십질햇다고 말은 못하고 키스햇다고 까지만 말햇어요 제말을 듣더니 커플링을 던지고 가더라고요 저는 울면서 쫓아가서 잡아서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무릎꿇고도 빌고 햇어요 근데 제가 계속 잡으니까 나중엔 뛰어가더라고요 뒤도 안돌아보고 택시타고 갓어요 그리고 전 집에 들어와서 애들연락을 받아보니 친구들이랑 잇더라고요 그 남사친을 불러내서 얘기를 듣고 십질한거 까지듣고 한대때렷다하더라고요 그러고 술마시고 엄청 울엇다고도 들엇어요 그러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내가 만난여자중에 니가 제일 좋앗는데 니가 제일 쓰레기라 하고 끈엇어요 그게 마지막 전화엿어요 저 다시 만날수 없을까요 너무 힘들고 보고싶고 못잊을거 같은데...ㅠ 짧은 말이라도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