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잘할수 있을줄알았는데. 주변에서도 너무착하다 너무잘해주네 라고 제가 칭찬받을때마다 그녀를위해 더욱더 열심히 해주었죠 이미 지나간일 넋두리 쓴다생각하고쓰네요 ... 이전에 너가 바람폈을때도 이유도 말없이 헤어지자고해놓곤 난 다른사람에게 듣고 너에게 화를 낼수있었지 멍청하게 난 내잘못인줄알고 내탓으로 일주일을 눈물은 안나와도 불면증에 술을 달고 살았지. 바람 듣고나니 화가나고 기가차서 그걸로도 또 일주일은 술을 달고살았지 그러고 우리는 재회했다. 사랑하는 동안 너무 아팟다 그전에 니가 했었던 나를 기만했던일 잊어보려고 매일같이 잊어야한다고 가슴에 새겨두고 내가 다시잡은만큼 잊어야 우리가 오래간다 생각했지 그리고 우리의 이별이 나에게도 원인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그전보다더 잘챙기고 매일같이 공부하고 생각하고 했었지 둘이 떨어저 있는시간에 나는 불안에 떨면서 혹시나 또 바람을 피고 내가 상처받는건 아닌가 하면서도 만나면 너무좋아서 이런내가 이기적이었던건진 모르겠다 내가 둔감한건지 너의 변덕이 심한건지 웃으면서 내앞에서 이별의 쪽지를 쓰곤 그렇게 떠나가버린너 두번째라 처음보다 둔한거 같지만 불면증에 새벽해가 뜰때까지 잠을 못이루는데 너는 어떨지 궁금하다 우리가 다음에 다시만나게된다면 아니 그럴일 없지 넌 자기합리화와 쾌락이 좋다고 했었으니까 근데 이 멍청한 너는 조금씩 조금씩 사랑의 양이 줄어도 너가 충분한 양을 줄수있기에 찾아올지도 모르겠다 이런생각이 든다 넌 휴대폰이고 난 충전기였어 넌 어디든 충전이 되는곳이면 충전을 하러가는 그런 여자였지 그래 너 쾌락좋아하던게 생각난다 썸일때도 사귈때도 니 좋아하는 남자랑은 그렇게 몸이고 마음이고 다주고 집에도 와서 꼭자고가라고 나한테는 한번도 먼저그런적 없던너 오늘도 카톡이 오네 넌 쿨한척 멋진척 넌 그저 사람들이 흔히말하는 ㄱㄹ에 가깝더라 당당하게 얘기도 했었잖아 낙태 밥먹듯이 했고 내가처음이라 너무못한다고 혼도내고 재미없다 내 자존감 바닥까지 깎아 내리려고 하고 그래도 사람은 바꿀수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를통해서 사람은 바뀔수 없다는거 느끼게 해줘서 고맙고 지금드는 생각은 나는 너와함께할때 행복했었는데 우리 썸전에 니가 좋아하던 사람 몸주고 마음줘도 안됫을때 그렇게 힘들어했었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네. 어쩔수있겠어 사람이 살던데로 사는게 힘들고 아파도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아야지 나는 이제 여자만나는게 무섭다 흔히 사람들이 이여자 저여자 만나보라고하는데 대단하다 난 우리사귈때 여자 동석인 술자리만 가도 힘들었는데 바람도 피울생각하고 그래도 괜찮아 우리가 공유한 시간들이 많이 허전해서 뭔가를 채우려고 하는데 우리가 만난동안 못챙긴 가족 친구 회사 조금씩 하니까 금방채워지더라 그런데 이제 나는여자만나는게 무섭다 흔히 사람들이 이여자 저여자 만나보라고하는데 제가 이번에 느낀건 처음만낫을때 내가 100을 했다면 재회후에는 너에게 최선을다해도 그게 최대 100이지 그이상 노력하기가 너무 힘들어 지더라 그래서 연애많이한사람들이 실속만 챙길수있게 서로 그정도만 주는지 몰라도 나는 내여자 돈많이 못벌고 조금못생기고 답답할때 있어도 사랑받는느낌으로 가득채워주고싶어 다음여자친구한테 많이 미안하겠지만 내가 너한테 한 행동들 그리워할지 모르겠지만 다시해줄꺼야 다음번에도 힘들지만 100이 될수있게 노력할꺼야 그동안 부담되는 사랑받냐고 수고했다
헤어지고 정신차리고 주저리주저리 넋두리 풀어놓고 갑니다. 고생했다고 새로운 친구 많다고 소개시켜주는거 거절하는데 웃음이 나오네요 이렇게 제 주위의 저를 걱정해주는건 알았는데 사람이 막상 닥처봐야 알잖아요. 그래도 꽃피는 봄이오기전까지 잊고 전여자친구를 밀어내기위함이 아닌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날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두번째 이별 이젠 영원히 안녕인거같다.
힘드네요
잘할수 있을줄알았는데.
주변에서도 너무착하다 너무잘해주네 라고 제가 칭찬받을때마다 그녀를위해
더욱더 열심히 해주었죠 이미 지나간일 넋두리 쓴다생각하고쓰네요
...
이전에 너가 바람폈을때도 이유도 말없이 헤어지자고해놓곤 난 다른사람에게 듣고
너에게 화를 낼수있었지 멍청하게 난 내잘못인줄알고 내탓으로 일주일을 눈물은 안나와도
불면증에 술을 달고 살았지.
바람 듣고나니 화가나고 기가차서 그걸로도 또 일주일은 술을 달고살았지
그러고 우리는 재회했다.
사랑하는 동안 너무 아팟다
그전에 니가 했었던 나를 기만했던일 잊어보려고 매일같이 잊어야한다고 가슴에 새겨두고
내가 다시잡은만큼 잊어야 우리가 오래간다 생각했지
그리고 우리의 이별이 나에게도 원인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그전보다더 잘챙기고
매일같이 공부하고 생각하고 했었지 둘이 떨어저 있는시간에 나는 불안에 떨면서
혹시나 또 바람을 피고 내가 상처받는건 아닌가 하면서도 만나면 너무좋아서
이런내가 이기적이었던건진 모르겠다
내가 둔감한건지 너의 변덕이 심한건지 웃으면서 내앞에서 이별의 쪽지를 쓰곤
그렇게 떠나가버린너
두번째라 처음보다 둔한거 같지만 불면증에 새벽해가 뜰때까지 잠을 못이루는데
너는 어떨지 궁금하다
우리가 다음에 다시만나게된다면 아니 그럴일 없지 넌 자기합리화와 쾌락이 좋다고 했었으니까
근데 이 멍청한 너는 조금씩 조금씩 사랑의 양이 줄어도 너가 충분한 양을 줄수있기에
찾아올지도 모르겠다
이런생각이 든다 넌 휴대폰이고 난 충전기였어
넌 어디든 충전이 되는곳이면 충전을 하러가는 그런 여자였지
그래 너 쾌락좋아하던게 생각난다 썸일때도 사귈때도
니 좋아하는 남자랑은 그렇게 몸이고 마음이고 다주고 집에도 와서 꼭자고가라고
나한테는 한번도 먼저그런적 없던너
오늘도 카톡이 오네 넌 쿨한척 멋진척
넌 그저 사람들이 흔히말하는 ㄱㄹ에 가깝더라 당당하게
얘기도 했었잖아 낙태 밥먹듯이 했고 내가처음이라 너무못한다고 혼도내고 재미없다
내 자존감 바닥까지 깎아 내리려고 하고
그래도 사람은 바꿀수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를통해서 사람은 바뀔수 없다는거 느끼게 해줘서 고맙고
지금드는 생각은 나는 너와함께할때 행복했었는데
우리 썸전에 니가 좋아하던 사람 몸주고 마음줘도 안됫을때 그렇게 힘들어했었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네.
어쩔수있겠어 사람이 살던데로 사는게 힘들고 아파도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아야지
나는 이제 여자만나는게 무섭다
흔히 사람들이 이여자 저여자 만나보라고하는데
대단하다 난 우리사귈때 여자 동석인 술자리만 가도 힘들었는데 바람도 피울생각하고
그래도 괜찮아 우리가 공유한 시간들이 많이 허전해서 뭔가를 채우려고 하는데
우리가 만난동안 못챙긴 가족 친구 회사 조금씩 하니까 금방채워지더라
그런데 이제 나는여자만나는게 무섭다
흔히 사람들이 이여자 저여자 만나보라고하는데
제가 이번에 느낀건
처음만낫을때 내가 100을 했다면 재회후에는 너에게 최선을다해도 그게 최대 100이지
그이상 노력하기가 너무 힘들어 지더라
그래서 연애많이한사람들이 실속만 챙길수있게 서로 그정도만 주는지 몰라도
나는 내여자 돈많이 못벌고 조금못생기고 답답할때 있어도
사랑받는느낌으로 가득채워주고싶어
다음여자친구한테 많이 미안하겠지만
내가 너한테 한 행동들 그리워할지 모르겠지만
다시해줄꺼야 다음번에도 힘들지만 100이 될수있게 노력할꺼야
그동안 부담되는 사랑받냐고 수고했다
헤어지고 정신차리고 주저리주저리 넋두리 풀어놓고 갑니다.
고생했다고 새로운 친구 많다고 소개시켜주는거 거절하는데 웃음이 나오네요
이렇게 제 주위의 저를 걱정해주는건 알았는데 사람이 막상 닥처봐야 알잖아요.
그래도 꽃피는 봄이오기전까지 잊고 전여자친구를 밀어내기위함이 아닌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날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