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랑은 2014년 9월에 소개를 받아서 사귀기 시작했었죠
1년정도만나면서 이 여자라는 확신이 들고 미래에 대한 안정과 행복하고싶어서 같이하고싶어서
물론 나도 어느정도 하고싶었지만 공무원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만나고 1년뒤 공부를 시작하고 작년 4월 공무원 기숙사에
들어가게되었고. 5개월이란 시간동안 장거리커플을 하게되었죠
물론 5개월동안 여자에게 외로움을 느끼게 한 내잘못도인정하는데......
그러다 7월 말 내 생일에 기숙사앞까지와서 선물과 편지까지주고
시험 전날 사랑한다 사랑해줘서고마워 시험잘보라고 편지주고 가로수길에 친구만나러간다했었지요
시험결과가 좋지않게끝나고 그날 새벽에 헤어지자는 문자.........
그 다음다음날 만나서 오빠에대한마음이 예전같지않다 마음이식었다는말뿐
SNS를 안하지만 그여자상황을 알고싶어 SNS들어가보니 헤어지기전부터 낯선남자의 댓글.....
그날 친구만나러간것이아니라 그남자를 만나러간거였구
10월말쯤 100일 기념일이라는 사진..... 헤어진게 9월인데.....
알고보니...7월말에 양다리.....심지어 나랑 잠자리를 같이하면서 그남자와 연락했던....
사랑에 대한배신보다 사람에대한배신이 크더군요.이제 4개월지나 마음이 잡히네요
나도 널 외롭게한고 옆에 못있어준건 너무하지만
지난추억까지 다 산산조각내어 휴지조각으로 만들어야했으까?
너도 똑같이 당해라 그리고 넌 내머리속에서 죽은년이다
여기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없이써서 맞춤법띄어쓰기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