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알까 톡이 줄어드는걸 느끼면서 안절부절 못하는거 알까 좀 오래사귀었다 생각했지만 아직도 어색해서 어떻게 말걸어볼까라고 고민하는거 알까 널 보면 가끔 야속해 너는 되게 힘들지않아보이고 하루하루 행복해보이고 나만 이런고민 많이 하는거같고 나만 항상 우울해져가고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지 주변애들 다 내가 불쌍하다고 헤어지라고 하는데 왜 나만 너를 놓지못할까 그거알아? 너는 나를 너무 헷갈리게해 잘해줄거면 끝까지 잘해주던가 왜 못하다가 가끔 잘해줘서 놓지 못하게 만들어 너는 분위기가 밝은데 나는 분위기가 우울하다고 친구한테 한탄했더라 내가 그런 존재밖에 되지않는거니 너의 분위기 망치는 존재? 내가 우울할때 너가 나 위로하면서 남친은 이럴때 있으라고 있는거라고 했을때 난 그거에 되게 감동받아서 진짜 멋있다고 생각하면서 아직도 널 많이 좋아하는데 너는 아니었나봐 그건 다 가식이었나봐 그냥 그런건 내가 설레게 말만해두고 마음은 아니었나봐 넌 내가 이러고있는거 모르려나 난 너가 가끔은 질투도 해주고 가끔은 나 보고싶다면서 와줬으면했고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길 원했는데 내가 너무 많이 바란걸까 내가 바라던 질투는 내가 하고있고 너가 보고싶을땐 내가 보고싶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는건 너보다 내가 더 많이하고 난 가끔 많이 힘들어 우리...처음처럼 다시 해보면 안될까..3
너는 알까
톡이 줄어드는걸 느끼면서 안절부절 못하는거 알까
좀 오래사귀었다 생각했지만
아직도 어색해서 어떻게 말걸어볼까라고 고민하는거 알까
널 보면 가끔 야속해
너는 되게 힘들지않아보이고
하루하루 행복해보이고
나만 이런고민 많이 하는거같고
나만 항상 우울해져가고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지
주변애들 다 내가 불쌍하다고 헤어지라고 하는데
왜 나만 너를 놓지못할까
그거알아? 너는 나를 너무 헷갈리게해
잘해줄거면 끝까지 잘해주던가
왜 못하다가 가끔 잘해줘서
놓지 못하게 만들어
너는 분위기가 밝은데 나는 분위기가 우울하다고 친구한테 한탄했더라
내가 그런 존재밖에 되지않는거니
너의 분위기 망치는 존재?
내가 우울할때
너가 나 위로하면서
남친은 이럴때 있으라고 있는거라고 했을때
난 그거에 되게 감동받아서
진짜 멋있다고 생각하면서
아직도 널 많이 좋아하는데
너는 아니었나봐
그건 다 가식이었나봐
그냥 그런건 내가 설레게 말만해두고
마음은 아니었나봐
넌 내가 이러고있는거 모르려나
난 너가 가끔은 질투도 해주고
가끔은 나 보고싶다면서 와줬으면했고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길 원했는데
내가 너무 많이 바란걸까
내가 바라던 질투는 내가 하고있고
너가 보고싶을땐 내가 보고싶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는건 너보다 내가 더 많이하고
난 가끔 많이 힘들어
우리...처음처럼 다시 해보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