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년 되어가는 커플이에요.
남친이 예전엔 결혼하고 싶다 빨리 같이 살고 싶다 그러면서 우리집와서 놀고 두시간 거리 본인집 데려가고 하더니.. 남자 집 사정으로 이삼년후 하라 한 이후로 결혼 얘기를 안해요. 반대로 저희집은 둘다 돈 벌고 좋으면 계획대로 일찍 하라는 식..
요약하면 남친 아홉수라 늦게하라함. 남친 집이 지원해줄 여유는 이삼년 후에 생김. 여자쪽 부모님 지병있음 정년앞둠. 이 남녀가 하는건 양가에서 적극 찬성. 남자여자 마음 변함없이 사랑함. 이게 현실에 지는 건가요..? 남 공무웜 여 대기업
결혼얘기 쏙 들어간 남친
이제 일년 되어가는 커플이에요.
남친이 예전엔 결혼하고 싶다 빨리 같이 살고 싶다 그러면서 우리집와서 놀고 두시간 거리 본인집 데려가고 하더니.. 남자 집 사정으로 이삼년후 하라 한 이후로 결혼 얘기를 안해요. 반대로 저희집은 둘다 돈 벌고 좋으면 계획대로 일찍 하라는 식..
요약하면 남친 아홉수라 늦게하라함. 남친 집이 지원해줄 여유는 이삼년 후에 생김. 여자쪽 부모님 지병있음 정년앞둠. 이 남녀가 하는건 양가에서 적극 찬성. 남자여자 마음 변함없이 사랑함. 이게 현실에 지는 건가요..? 남 공무웜 여 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