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좀넘음 그러니 이제 나에겐 슬프지만 전남침임..ㅇㅇ 근데 요즘 카톡에는 노래 설정해놓을 수 있잖아요 거기 노래설정해놓는것에 볼빨간 사춘기 - 좋다고 말해 이 노래를 설정해놓음 헤어지고 내가 잡았었는데 상황상 다시 이어질 수없는 사이라고 남자가 이야기함. 나도 조금은 인정하는 부분이였음 노래가사에서도 보니까 '우린 이어질 수 없는 걸까' 이런 부분 고백을 내가 했었음 버스정류장에서 뽀뽀도 많이 했었음 밤에 집바래다주면서...ㅎ 노래가사에서 보면 '예쁜 가로등 아래에서~' 이런것도 있고 나는 아직 미련이 조금이라도 있음..아예없는건 아님 노래가사에서 '어서 내게 좋다고 말해줘' 이런거 보면서 진짜 많이 생각나고 걔랑 있었던 일들이 막떠오름 좀 있으면 그아이 생일인데 생일축하한다고 연락해도 되는부분일까요? 고민이네요 이아이의 심리도 궁금합니다.. 궁금하신거있으면 댓글마구마구 달아주세요
카톡.. 이거 어떻게 봐야할까요?
그러니 이제 나에겐 슬프지만 전남침임..ㅇㅇ
근데 요즘 카톡에는 노래 설정해놓을 수 있잖아요
거기 노래설정해놓는것에 볼빨간 사춘기 - 좋다고 말해 이 노래를 설정해놓음
헤어지고 내가 잡았었는데 상황상 다시 이어질 수없는 사이라고 남자가 이야기함. 나도 조금은 인정하는 부분이였음
노래가사에서도 보니까 '우린 이어질 수 없는 걸까' 이런 부분
고백을 내가 했었음 버스정류장에서 뽀뽀도 많이 했었음 밤에 집바래다주면서...ㅎ
노래가사에서 보면 '예쁜 가로등 아래에서~' 이런것도 있고
나는 아직 미련이 조금이라도 있음..아예없는건 아님
노래가사에서 '어서 내게 좋다고 말해줘' 이런거 보면서 진짜 많이 생각나고 걔랑 있었던 일들이 막떠오름
좀 있으면 그아이 생일인데 생일축하한다고 연락해도 되는부분일까요? 고민이네요
이아이의 심리도 궁금합니다..
궁금하신거있으면 댓글마구마구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