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경기도 지역에서 살고있는데 그 지역안에서 ~~동 이런게 있잖아요?
원래 ㅇㅇ동을 살았는데 그 근처 ㅁㅁ동으로(실제초성이아닙니다) 이사를 왔어요.
저희가족은 그때 저희집은 아빠가 안계시는 한부모 가정이었고 ㅇㅇ동을 살때 할아버지,할머니,어머니,언니,글쓴이 이렇게 살다 조부모님께서 이사를 가셔서 당시 60평대에 살고있었는데 집이 좀 넓다보니 사실혼관계 이신 새아빠와 저와 그리고 엄마 언니 이렇게 살다 엄마가 일도 나가시는데 청소하시는게 힘드셔서 ㅁㅁ동으로 34평집을 구해서 살게되었고 그당시 언니가 졸업할 나이었어요.
저는 재학중인 나이었기때문에 거기 살때 다니던 학교를 언니는 졸업하고,저는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학을 간 학교 첫 날이 개학식이었는데 전학왔다는 얘기를 굳이 할 필요가 없었고,워낙 학교가 큰 편이라 하지 않았고 지내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전학온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4일정도 되는날 임원선거를 하면서 전학온지 얼마 안되서 부회장을 했고 여자애들사이에서 좀 제얘기가 많이 오고갔습니다.
그당시 선거를 할때 저말고 여자애들 몇명이있었는데 떨어지고 나서 울더라구요.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이었던가 화장실 문칸에 제욕으로 도배가 되어있었고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지우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저는 이 학교애들은 성격이 안좋구나.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지내면서 이기적이고 그런애들이 많았구요.
물론 아닌 친구들도 많았지만 저는 유독 그런일이많았습니다. 제가 자랑 하는게 아니란걸 알아주셨으면해요.
제가 엄마께서 좀 예쁘신 편이라 저희 언니도 저도 얼굴은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말을 들어본적은 없었습니다. 성적도 최상위권유지하고 성격도 남한테 피해 줄 만한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선생님께서 계속 여자애들이 시기 하시는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살짝 뭔가 분위기가 그런걸 알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거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 지금 반배정이 좀 잘된편이라 잘지내고있습니다.
제가 얘기를 하고 싶은건 같은학년에 어떤 여자앤데요. 얘도 저의 언니랑 같은학년의 언니가 있는데 저희 언니가 입학한 시기에 걔네 언니랑 같은반이됬고 소위 좀 놀고 막 무리지어다니는 그런거 있잖아요.
걔네 언니가 그런쪽이었고 언니가 얼굴이 좀 예쁘게 생겼는데 좀 보고 같이 다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그 여자애랑 알게되었구요.
그러던 사이에 그 여자애 언니가 저희언니를 따시키면서 저희언니가 자해까지하고 자살시도를 여러번했습니다. 어렸을때 친아빠때문에 고생많이하면서 큰 저희 언니는 마음이 여려서 혼자 말도 못하고 있다가 결국 가족분들이 아시고 전학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애가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 그당시 학교에서 제가 애들사이에서 좀 좋은이미지었던지라 연락이와서 쓰니야 친하게 지내자 학교에서 말한마디 안하네ㅜㅠ 이런 문자가 왔고 저는 미안한데,우리 언니랑 너희 언니 사이 알잖아.
우리끼리 친하게 지내는건 내입장에서 좀 그렇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걔가 아니;뭐 우리는 우리고 언니는 언니지
이렇게 말을하는데 맞는말이에요.
인정하는데
저랑 제 언니입장에서는 당한입장인데 그렇게 달갑지 않았고 언니의 말에 따라서 저는 그냥 그래 너말이 맞네 같이 지내자라고 하고 지금도 인사만합니다.
여기서 그여자애를 설명해드리자면
일단 얘도 저희학교에서 무리지어서다니고 화장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하고,애들을 좀 마음에 안들면 따시켰던애에요.(현재는 아니고 전에)
그래서 애들사이에서 좀 얘기가 많은편인데
솔직히 10대중에서 틴트나 이런거 많이 바르잖아요.
저도 학교에 가끔바르고 가는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안발라도 입술이 색이있는편인데 그날따라 너무 아파보여서 바르고 갔더니 걔가 오 쓰니 틴트발랐어?예쁜데 너무 티난다 일진같아 좀 지워~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에요. 그날만 그런게 아니고 안발랐을때도 한 수십번은 띠껍게 말했구요.
물론 지는 그때 안한상태였습니다 하도 쌤들한테 많이걸려서..
걔 페북에 에스크 들어가면 화장한다고 욕을 되게 많이 먹는편인데 얘가 보통 연하게 하는게 아니라 진짜 진하게 하는편이에요.
제가 나이를 말안했지만 저는 생각하시는것보다 나이가 진짜 어린편이구요.
그래서 선배분들이 에스크에서 화장좀 그만해라 이런글들이많은데 걔 친구들은 그걸 또 쉴드치고..
아무튼 이런글이많아서 저도 니가 화장하는걸 말할생각은 없는데
왜 너도 하면서 남한테 뭐라고해?
이러자 답이 저는 먼저 하지않는이상 안해요~이런식입니다.
저는 한번도 그런적없구요.
진짜 죄송하게도 얘기가 길어졌으니 간단하게 제가 당항걸 요약을 하자면
1.따는 아니고 앞담뒷담을깜.대놓고
2.페북에 게시글이 아 오늘도 뭣같은 년들이 많네 이런식. 욕이 일상인데 다 누가봐도 알만한거.
3.저격글을 항상 sns에 올림.물론 누군지안밝히는데 다알것같음
4.섹드립 얘 친구들이
얘가 키가 좀 큰데 막 학교에서 벽치기막 하고 그래서 얘친구들이꺅꺅거림. 여기서 막 박아줄게 이년아 막이러는데 나보고 안녕 쓰니야 너도 해줄게 막이러는데 더러워서..;
5.맘에 안들면 놀다가 잠수타고 말씹음 이건 내가 아니라 평소 얘행동
뭐등등 있어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제가 쟤를 싫어하시는걸로 보실틴데 맞아요. 저희 언니가 진짜 너무 힘들어했는데 사과한번 못듣고 전학갔고 지금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근데 너무 뻔뻔하게 나와서 지금도 별로인 애입니다.
제가 너무 삐딱하게 생각하는건지 봐주세요..
요약
1.옆동네로 가족이 이사를감
2.그 학교에서 어떤일진같은여자애를만남
3.그 여자애랑 글쓴이랑 언니가 같은반.
4.걔 언니가 우리언니따시킴
5.자기는 나랑 친구로 지내자고 나옴
6.나는 걔한테 당한게많음
뭐이런식입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일진
얘기를 하자면
저는 원래 경기도 지역에서 살고있는데 그 지역안에서 ~~동 이런게 있잖아요?
원래 ㅇㅇ동을 살았는데 그 근처 ㅁㅁ동으로(실제초성이아닙니다) 이사를 왔어요.
저희가족은 그때 저희집은 아빠가 안계시는 한부모 가정이었고 ㅇㅇ동을 살때 할아버지,할머니,어머니,언니,글쓴이 이렇게 살다 조부모님께서 이사를 가셔서 당시 60평대에 살고있었는데 집이 좀 넓다보니 사실혼관계 이신 새아빠와 저와 그리고 엄마 언니 이렇게 살다 엄마가 일도 나가시는데 청소하시는게 힘드셔서 ㅁㅁ동으로 34평집을 구해서 살게되었고 그당시 언니가 졸업할 나이었어요.
저는 재학중인 나이었기때문에 거기 살때 다니던 학교를 언니는 졸업하고,저는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학을 간 학교 첫 날이 개학식이었는데 전학왔다는 얘기를 굳이 할 필요가 없었고,워낙 학교가 큰 편이라 하지 않았고 지내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전학온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4일정도 되는날 임원선거를 하면서 전학온지 얼마 안되서 부회장을 했고 여자애들사이에서 좀 제얘기가 많이 오고갔습니다.
그당시 선거를 할때 저말고 여자애들 몇명이있었는데 떨어지고 나서 울더라구요.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이었던가 화장실 문칸에 제욕으로 도배가 되어있었고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지우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저는 이 학교애들은 성격이 안좋구나.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지내면서 이기적이고 그런애들이 많았구요.
물론 아닌 친구들도 많았지만 저는 유독 그런일이많았습니다. 제가 자랑 하는게 아니란걸 알아주셨으면해요.
제가 엄마께서 좀 예쁘신 편이라 저희 언니도 저도 얼굴은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말을 들어본적은 없었습니다. 성적도 최상위권유지하고 성격도 남한테 피해 줄 만한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선생님께서 계속 여자애들이 시기 하시는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살짝 뭔가 분위기가 그런걸 알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거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 지금 반배정이 좀 잘된편이라 잘지내고있습니다.
제가 얘기를 하고 싶은건 같은학년에 어떤 여자앤데요. 얘도 저의 언니랑 같은학년의 언니가 있는데 저희 언니가 입학한 시기에 걔네 언니랑 같은반이됬고 소위 좀 놀고 막 무리지어다니는 그런거 있잖아요.
걔네 언니가 그런쪽이었고 언니가 얼굴이 좀 예쁘게 생겼는데 좀 보고 같이 다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그 여자애랑 알게되었구요.
그러던 사이에 그 여자애 언니가 저희언니를 따시키면서 저희언니가 자해까지하고 자살시도를 여러번했습니다. 어렸을때 친아빠때문에 고생많이하면서 큰 저희 언니는 마음이 여려서 혼자 말도 못하고 있다가 결국 가족분들이 아시고 전학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애가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 그당시 학교에서 제가 애들사이에서 좀 좋은이미지었던지라 연락이와서 쓰니야 친하게 지내자 학교에서 말한마디 안하네ㅜㅠ 이런 문자가 왔고 저는 미안한데,우리 언니랑 너희 언니 사이 알잖아.
우리끼리 친하게 지내는건 내입장에서 좀 그렇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걔가 아니;뭐 우리는 우리고 언니는 언니지
이렇게 말을하는데 맞는말이에요.
인정하는데
저랑 제 언니입장에서는 당한입장인데 그렇게 달갑지 않았고 언니의 말에 따라서 저는 그냥 그래 너말이 맞네 같이 지내자라고 하고 지금도 인사만합니다.
여기서 그여자애를 설명해드리자면
일단 얘도 저희학교에서 무리지어서다니고 화장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하고,애들을 좀 마음에 안들면 따시켰던애에요.(현재는 아니고 전에)
그래서 애들사이에서 좀 얘기가 많은편인데
솔직히 10대중에서 틴트나 이런거 많이 바르잖아요.
저도 학교에 가끔바르고 가는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안발라도 입술이 색이있는편인데 그날따라 너무 아파보여서 바르고 갔더니 걔가 오 쓰니 틴트발랐어?예쁜데 너무 티난다 일진같아 좀 지워~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에요. 그날만 그런게 아니고 안발랐을때도 한 수십번은 띠껍게 말했구요.
물론 지는 그때 안한상태였습니다 하도 쌤들한테 많이걸려서..
걔 페북에 에스크 들어가면 화장한다고 욕을 되게 많이 먹는편인데 얘가 보통 연하게 하는게 아니라 진짜 진하게 하는편이에요.
제가 나이를 말안했지만 저는 생각하시는것보다 나이가 진짜 어린편이구요.
그래서 선배분들이 에스크에서 화장좀 그만해라 이런글들이많은데 걔 친구들은 그걸 또 쉴드치고..
아무튼 이런글이많아서 저도 니가 화장하는걸 말할생각은 없는데
왜 너도 하면서 남한테 뭐라고해?
이러자 답이 저는 먼저 하지않는이상 안해요~이런식입니다.
저는 한번도 그런적없구요.
진짜 죄송하게도 얘기가 길어졌으니 간단하게 제가 당항걸 요약을 하자면
1.따는 아니고 앞담뒷담을깜.대놓고
2.페북에 게시글이 아 오늘도 뭣같은 년들이 많네 이런식. 욕이 일상인데 다 누가봐도 알만한거.
3.저격글을 항상 sns에 올림.물론 누군지안밝히는데 다알것같음
4.섹드립 얘 친구들이
얘가 키가 좀 큰데 막 학교에서 벽치기막 하고 그래서 얘친구들이꺅꺅거림. 여기서 막 박아줄게 이년아 막이러는데 나보고 안녕 쓰니야 너도 해줄게 막이러는데 더러워서..;
5.맘에 안들면 놀다가 잠수타고 말씹음 이건 내가 아니라 평소 얘행동
뭐등등 있어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제가 쟤를 싫어하시는걸로 보실틴데 맞아요. 저희 언니가 진짜 너무 힘들어했는데 사과한번 못듣고 전학갔고 지금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근데 너무 뻔뻔하게 나와서 지금도 별로인 애입니다.
제가 너무 삐딱하게 생각하는건지 봐주세요..
요약
1.옆동네로 가족이 이사를감
2.그 학교에서 어떤일진같은여자애를만남
3.그 여자애랑 글쓴이랑 언니가 같은반.
4.걔 언니가 우리언니따시킴
5.자기는 나랑 친구로 지내자고 나옴
6.나는 걔한테 당한게많음
뭐이런식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