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만다라

북지기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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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모래로 만들어진 만다라는 의식과 기도에 사용된 뒤 마지막에 모두 쓸어 모아서 강에 흘려버려지는데
이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이 덧없으며 세상 모든 것에 집착할 의미가 없음을 상기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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