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두서없이 적혀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편하게 말하듯 적고싶어서 음슴체를 사용합니다) 나는 대학생이고 휴학하고 학원에 근무했었음 2015.11.02~2016.11.04일까지 근무를 함 원래는 2017.02월까지하고 그만두려했는데 집안사정이 생겨서 빨리 그만두게됨 처음 학원 들어갈때 조건이 기본급 120+ 보강비 (차비도 보태준다는 식으로 얘기함 그치만 확실히 준다고 얘긴 안해서 이건 생각 안해도 될듯) 준다고 하고 나는 다니기로하고 마음먹음 집이랑 멀어도 참고 다니고있었음 (집에서 버스타고만 1시간 걸림) 원래 학원이라는 직종은 계약서를 쓰는데 (이것도 바보같이 모름) 이상하게 자꾸 미루는거임 그러다가 첫번째 월급이 들어왔는데 70 조금 넘는 금액이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그만두고 다른 그만둔 선생님과 연락해보니 그 선생님은 나보다 돈을 더 받고있었음 날 더 빡치게함) 근ㄷㅔ 내가 그런거 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말 안하고 다른 쌤들이랑 말하고 더 올려주겠지 하고 마침 지나가다가 한번씩 계약서가 생각나면 나한테 '선생님 00시까지 오세요 그때 계약서 작성합시다' 라고 얘기함 근데 계약서 작성하는데 시간이 필요한것부터가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원장이 말한대로 일주일은 00시에 출근을함 근데 출근 할때마다 원장이 없어서 계약서 작성을 못함 그래놓고 수업 쉬는시간에 나 찾으면서 선생님 00시에 출근했어? 없던데?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그럴때마다 나는 웃으면서 "아.. 저 그때 출근했는데요ㅎㅎ" 이러면서 항상 얘기기 흐지부지 끝남 그러다가 원장이 어느날 나를 붙잡고 선생님 계약서 얼른 써야지 계약서 쓰면 0만원씩붙어 세반이면 얼마야 얼른 써야지 내일 등본 가져와요 이래서 아 드디어 월급 오르는구나 하면서 개 신나게 그거 들고 원장이 말한 시간에 출근함 근데 원장이 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 오늘내일쓰겠지 하고 쉬는시간에 원장님 있길래 그거 두개 드렸더니 알겠다고 함 그러면서 내일 00시에 오세요 이래서 또 그시간에 갔는데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미뤄지고 미뤄지다가 나는 결국 계약서를 쓰지 않고 그만두게됨 (원장이 중간에 하도 많이 열받게해서 내가 그만두고 계약서 쓰지 않은건으로 신고할 맘을 가지고 있었음) 내 지인중에 학원에 근무하고 있는 분이 계셔서 막 얘기하다가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는걸 들어서 원장에게 카톡을함 밑에 첨부해둠⬇️⬇️⬇️⬇️ 이렇게 연락이 된걸 봄 이걸 보면 원장의 마인드가 보임 "퇴직금 받고 싶으면 이돈 다 내라"임 참고로 저 세금이 내 월급보다 많음 저는 사업자가 아닌 근로자의 형태를 띄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저 돈을 내라고 요구하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카톡내용은 사업자의 세금 조건) 제가 이사람한테 신고 할 수 있는거 다 적어주세요 너무 화나서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일년동안 그 학원에서 굴려지던거 하던거 생각하면 진짜 화나네요 도와주세요ㅠㅠ1
퇴직금을 못받을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편하게 말하듯 적고싶어서 음슴체를 사용합니다)
나는 대학생이고 휴학하고 학원에 근무했었음
2015.11.02~2016.11.04일까지 근무를 함
원래는 2017.02월까지하고 그만두려했는데
집안사정이 생겨서 빨리 그만두게됨
처음 학원 들어갈때 조건이
기본급 120+ 보강비
(차비도 보태준다는 식으로 얘기함 그치만 확실히 준다고 얘긴 안해서 이건 생각 안해도 될듯)
준다고 하고 나는 다니기로하고 마음먹음
집이랑 멀어도 참고 다니고있었음
(집에서 버스타고만 1시간 걸림)
원래 학원이라는 직종은 계약서를 쓰는데
(이것도 바보같이 모름)
이상하게 자꾸 미루는거임
그러다가 첫번째 월급이 들어왔는데 70 조금 넘는 금액이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그만두고 다른 그만둔 선생님과 연락해보니 그 선생님은 나보다 돈을 더 받고있었음 날 더 빡치게함)
근ㄷㅔ 내가 그런거 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말 안하고 다른 쌤들이랑 말하고 더 올려주겠지 하고 마침
지나가다가 한번씩 계약서가 생각나면 나한테
'선생님 00시까지 오세요 그때 계약서 작성합시다'
라고 얘기함
근데 계약서 작성하는데 시간이 필요한것부터가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원장이 말한대로 일주일은 00시에 출근을함
근데 출근 할때마다 원장이 없어서 계약서 작성을 못함
그래놓고 수업 쉬는시간에 나 찾으면서
선생님 00시에 출근했어? 없던데?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그럴때마다 나는 웃으면서 "아.. 저 그때 출근했는데요ㅎㅎ"
이러면서 항상 얘기기 흐지부지 끝남
그러다가 원장이 어느날 나를 붙잡고
선생님 계약서 얼른 써야지 계약서 쓰면 0만원씩붙어
세반이면 얼마야 얼른 써야지
내일 등본 가져와요
이래서 아 드디어 월급 오르는구나 하면서 개 신나게 그거 들고 원장이 말한 시간에 출근함
근데 원장이 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 오늘내일쓰겠지 하고 쉬는시간에 원장님 있길래 그거 두개 드렸더니 알겠다고 함 그러면서
내일 00시에 오세요
이래서 또 그시간에 갔는데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미뤄지고 미뤄지다가 나는 결국 계약서를 쓰지 않고 그만두게됨
(원장이 중간에 하도 많이 열받게해서 내가 그만두고
계약서 쓰지 않은건으로 신고할 맘을 가지고 있었음)
내 지인중에 학원에 근무하고 있는 분이 계셔서 막 얘기하다가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는걸 들어서 원장에게 카톡을함
밑에 첨부해둠⬇️⬇️⬇️⬇️
이렇게 연락이 된걸 봄
이걸 보면 원장의 마인드가 보임
"퇴직금 받고 싶으면 이돈 다 내라"임
참고로 저 세금이 내 월급보다 많음
저는 사업자가 아닌 근로자의 형태를 띄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저 돈을 내라고 요구하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카톡내용은 사업자의 세금 조건)
제가 이사람한테 신고 할 수 있는거 다 적어주세요 너무 화나서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일년동안 그 학원에서 굴려지던거 하던거 생각하면 진짜 화나네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