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고 우리 가족때문인데 길어도 읽어줘요...
처음 써보는거라 말투가 존댓말이였다 반말이였다 이거도 양해좀요...
내가 한때 남들하고 같은 국,찜등 수저가 같이 들어가는 경우에 음식을 아예 않먹었어요.(비위 상해서 못먹었어요)
남이 제 식판에 반찬 하나 가져가면 보는 앞에서 버리고 누가 한십 뺏어먹으면 버리거나 다 먹으라고 줘버렸어요.(친한애는 주고 아닌애들은 버렸어요)
근데 가족들중 엄마는 중립.아빠,형은 같은 찌개 섭취 가능.
이래서 국같은 음식은 덜기전에 누가 먼저 먹으면 손도 않댔습니다.누가 집어주는 음식이 닿는 부분은 바로 버립니다.
하지만 가족이 이러니
매번 너가 이상한거다.
너가 유별난거다.
너만 고치면 된다.
이러고 한번은 제가 국을 덜려니깐 바로 앞에서 먹던 숫가락을 담구셔신 적이 있습니다.너무 화가나지만 자식이고 약자여서 참고 "못먹겠네" 이랬더니 자기 침이 더럽냐고 그냥 좀 먹으라고 엄청 혼난적도...
가족 외식가서 고기 구울때 입댄 젓가락으로 구우면 못먹어서 따로 나눠서 구워도 혼나고 닭갈비집가서 먹던걸로 음식 휘젓길래 가족들 다 먹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먹었던 적도 있어.
그리고 내 성정체성은 정확하게 남자임.
내가 한때 머리기르고 화장(피부,눈썹.입술)을 하던때가 있는데(현재는 일반 남성펌) 가장 길때가 귀밑하고 턱 중간쯤 으로 좀 짧은 단발수준이였는데 이때도 아빠하고 다툼이 많았어.
계집애같이 하고 다닌다고 혼나고 화장한다고 혼나고...한번은 너무 스트레스를 줘서 한번 화내보라는 식으로 친척들 모이는 명절에 단정하게 옆머리넘기고 머리핀(일직선 모양)도 꽃고 나갔는데 정색하고 뭐라고 하길래 "내가 내 머리 기르는데 뭔상관이야" 이러고 일어났더니 아빠가 달려와서 머리채 잡고 칠것처럼 손들었거든...
내가 항상 문제라는데 다른 분들이 봐도 그런지 궁금해서 여기 길걱 썼어...조언좀 부탁할게...사진을 짜르기 2달전쯤
저희 가족 질문좀 드릴게요
처음 써보는거라 말투가 존댓말이였다 반말이였다 이거도 양해좀요...
내가 한때 남들하고 같은 국,찜등 수저가 같이 들어가는 경우에 음식을 아예 않먹었어요.(비위 상해서 못먹었어요)
남이 제 식판에 반찬 하나 가져가면 보는 앞에서 버리고 누가 한십 뺏어먹으면 버리거나 다 먹으라고 줘버렸어요.(친한애는 주고 아닌애들은 버렸어요)
근데 가족들중 엄마는 중립.아빠,형은 같은 찌개 섭취 가능.
이래서 국같은 음식은 덜기전에 누가 먼저 먹으면 손도 않댔습니다.누가 집어주는 음식이 닿는 부분은 바로 버립니다.
하지만 가족이 이러니
매번 너가 이상한거다.
너가 유별난거다.
너만 고치면 된다.
이러고 한번은 제가 국을 덜려니깐 바로 앞에서 먹던 숫가락을 담구셔신 적이 있습니다.너무 화가나지만 자식이고 약자여서 참고 "못먹겠네" 이랬더니 자기 침이 더럽냐고 그냥 좀 먹으라고 엄청 혼난적도...
가족 외식가서 고기 구울때 입댄 젓가락으로 구우면 못먹어서 따로 나눠서 구워도 혼나고 닭갈비집가서 먹던걸로 음식 휘젓길래 가족들 다 먹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먹었던 적도 있어.
그리고 내 성정체성은 정확하게 남자임.
내가 한때 머리기르고 화장(피부,눈썹.입술)을 하던때가 있는데(현재는 일반 남성펌) 가장 길때가 귀밑하고 턱 중간쯤 으로 좀 짧은 단발수준이였는데 이때도 아빠하고 다툼이 많았어.
계집애같이 하고 다닌다고 혼나고 화장한다고 혼나고...한번은 너무 스트레스를 줘서 한번 화내보라는 식으로 친척들 모이는 명절에 단정하게 옆머리넘기고 머리핀(일직선 모양)도 꽃고 나갔는데 정색하고 뭐라고 하길래 "내가 내 머리 기르는데 뭔상관이야" 이러고 일어났더니 아빠가 달려와서 머리채 잡고 칠것처럼 손들었거든...
내가 항상 문제라는데 다른 분들이 봐도 그런지 궁금해서 여기 길걱 썼어...조언좀 부탁할게...사진을 짜르기 2달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