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비뇽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 중인 Thomas Lamadieu의 작품은 하늘이 캔버스입니다.작가는 파노라마로 찍은 건물 사이에 비친 하늘에 일러스트 그림을 채우는 작업을 합니다.도시 속 빽빽이 자리 잡고 있는 건물 사이로 드러난 하늘에 초점을 맞춰 사진을 찍고, 사진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방식입니다.네모난 캔버스가 아닌 건물에 의해 만들어진 틀에 맞춰 그림을 그립니다.우리에게 일상 속 환경에 대해 다른 시점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평범했던 건물과 하늘이 작가의 예술적 시도로 인해 색다르게 표현됐고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물들 사이에 나타난 재치있는 일러스트
프랑스 아비뇽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 중인 Thomas Lamadieu의 작품은 하늘이 캔버스입니다.작가는 파노라마로 찍은 건물 사이에 비친 하늘에 일러스트 그림을 채우는 작업을 합니다.도시 속 빽빽이 자리 잡고 있는 건물 사이로 드러난 하늘에 초점을 맞춰 사진을 찍고, 사진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방식입니다.네모난 캔버스가 아닌 건물에 의해 만들어진 틀에 맞춰 그림을 그립니다.우리에게 일상 속 환경에 대해 다른 시점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평범했던 건물과 하늘이 작가의 예술적 시도로 인해 색다르게 표현됐고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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