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꿈이 이상해요

부라덜2017.01.03
조회376

-글처음써서 왔다갔다 거릴수있어요
음슴체로쓸께요 이해바람
제가 어제부터 악몽을 연속으로 꾸는데 오늘꺼만 말씀드리겠음

일단 난 원래 동생이랑 나밖에없음 근데 꿈에서 왜인진모르겠는데 여동생이 한명더있엇음
그래서 동생 나 여동생이렇게 3명이서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나만 바쁜일이있어서 먼저 집을가는길이였음 뭔가 찝찝해서 아 뭐지 이러고있었는데 학원을 빼먹은거임 개쫄아서 혼자 택시안에서 레퍼토리 짜고있엇음 정확하게 기억나는데 4시경인데 개어두웠음
그러고 집을왔는데 어차피 학원도 늦었고 해서 안갔음 엄마 혼자 집에있었음
그래서 소소한이야기하고있는데 내가 그때 여동생이란 애랑 무전기가 연결되있엇음 거기서 김치 부추 김치 부추 거리는거임 속삭이듯이 개무서움 ㄹㅇ ㄷㄷ
그뒤로 아무말없는거임 내가 그래서 따라했더니 김치부추김치부추 이렇게 근데 또 속삭이듯이 아무말없다가 김치부추 김치부추거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야야야 답해라 이러면서 했는데 답이없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라온아 답해라 이런식으로했는데 대답이없음 그래서 이상하다싶어서 온집안을 뒤졋음
찾다가 문뒤에서 뭔가 컹 막히는거임 트렁크엿는데 그 트렁크안에 뭐가있는게 분명했음 우리집 초록 트렁크걸랑 암튼 그걸열었는데 배추김치 그 감싸져있는거 뭔지 암 ?그 초기에 깔끔하게 다듬는거 암튼 그런모양으로 움츠려져서 빨간 테니스 치마에 피가 온몸에 묻은체로 죽어있엇음 그래서엄마가 비닐장갑을들고와서 걔를 안은체로 거실로갔는데 아빠가 뭐하는데 신고안하고이랬는데 신호가안갔음 자꾸
그러고 무서워서일어남

이런꿈 꿔본사람 .....